2012/02/04

336名中314名は、偽慰安婦?



名乗り出た慰安婦336名中314名は偽物だった・・・という事かと思ったら、そういう事ではないらしい。ようするに息子や孫が親(祖母)が慰安婦だったと申し出たという事なのか?それとも審査中に候補者が死んでしまったのか?それにしては死に過ぎである。日本軍慰安婦だったというだけで国民的アイドルになってしまう時代であるから、何が起こっても驚かない。

それにしても、動員名簿と言っても何のことかお婆さん達には分からないはずだ。かつては、社会党(日本)の議員たちが名簿を出せと日本政府を難詰していいた事もあったが(当時彼女らは、本気で慰安婦が日本政府によって徴用されたと思い込んでいた)、今では慰安婦が強制連行(徴用)の対象でなかった事は常識である。最近のTVタックルでも、福島瑞穂の主張が大幅に後退していたのが印象的だった。なんといっても、彼女は弁護士時代から慰安婦騒動に関わっていたのだから。

ナムヌの家アン・シングォン所長は、東京のど真ん中に歴史館を作るよりも先にする事があるだろう。現在は日本軍慰安婦にしか門戸を開いていないナヌムの家を、韓国軍慰安婦被害者にも開放したらどうか?

国務総理所属「対日抗争期強制動員被害調査および国外強制動員犠牲者など支援委員会」パク・イヌァン委員長は3日、京畿道広州ナムヌの家を訪問して日本軍慰安婦被害おばあさん4人と対話した。

この席でパク委員長は慰安婦問題と関連「日本が反省して謝る時まで調査するつもりだ。時間がかかっても真相をすべて明らかにする」と話した。

イ・オクソン(85)おばあさんが「みんな死ぬ前に私たちを強制的に引っ張っていった帳簿(動員名簿)を必ず探して欲しい」と切実な声で要請すると「日本が資料を出さないでいる。しかし率先して探すように努力する」と答えた。

パク委員長はそれと共に「委員会が一時的な組織という弱点があることを日本政府が知っている。委員会がなくなる時まで待つようだ」として常設機構になるべく法改正が必要という点を強調した。

ナムヌの家アン・シングォン所長が日本人のボランティア活動と歴史体験プログラム参加状況を紹介するとすぐにドイツとイスラエルの関係を例にあげて「日本国民まで教える責任がもう一つ増えた」としながら「日本の首都のど真ん中に歴史館をたてなければならない」と力説した。

高齢にもかかわらず国内外で旺盛な人権活動をしているイ・オクソンおばあさんは「日本王が私たちの前で謝罪する時まで待つ」と再び意志を見せた。

委員会は2005~2008年、慰安婦被害申告336件を受け付けてこの中の22件を被害者に決めた。残りの大部分は被害者死亡で具体的な立証資料を確保できず、判定不能決定を下した。同委員会は2009年発行したインドネシア動員女性名簿真相調査報告書などをこの日、ナムヌの家に伝達した。


강제동원조사委 "위안부 문제 日 사과때까지 조사"


(광주=연합뉴스) 김경태 기자 = 국무총리 소속 '대일항쟁기 강제동원 피해조사 및 국외 강제동원 희생자 등 지원위원회' 박인환 위원장은 3일 경기도 광주 나눔의 집을 방문해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 4명과 대화를 나눴다.


이 자리에서 박 위원장은 위안부 문제와 관련해 "일본이 반성하고 사과할 때까지 조사할 작정이다"며 "시간이 걸려도 진상을 다 밝히겠다"고 말했다.


이옥선(85) 할머니가 "다 죽기 전에 우리를 강제로 끌고 간 장부(동원명부)를 꼭 찾아달라"고 간절한 목소리로 요청하자 "일본이 자료를 안 내놓고 있다. 그러나 앞장서 찾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박 위원장은 그러면서 "위원회가 한시적인 조직이라는 약점이 있는 것을 일본정부가 알고 있다. 위원회가 없어질 때까지 기다리는 것 같다"며 상설기구가 되도록 법 개정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나눔의 집 안신권 소장이 일본인의 자원봉사 활동과 역사체험 프로그램 참여 상황을 소개하자 독일과 이스라엘 관계를 예로 들며 "일본 국민까지 가르칠 책임이 하나 더 늘었다"면서 "일본 수도 한복판에 역사관을 세워야 한다"고 역설했다.


고령에도 국내외에서 왕성한 인권활동을 하고 있는 이옥선 할머니는 "일본 왕이 우리 앞에 사죄할 때까지 기다릴 것"이라며 다시 한번 의지를 보였다.


위원회는 2005~2008년 위안부 피해신고 336건을 접수해 이 중 22건을 피해자로 결정했다. 나머지 대부분은 피해자 사망으로 구체적인 입증자료를 확보하지 못해 판정불능 결정을 내렸다.


위원회는 2009년 발간한 인도네시아 동원여성명부 진상조사 보고서 등을 이날 나눔의 집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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