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6/03

「ナヌムの家」6日城南市で愛国キャンペーン



日本軍「慰安婦」被害者福祉施設の「ナムヌの家」(代表ソン・ウォンジュ)が韓国殉国烈士の日の6日城南市(ソンナムシ)庁一帯で慰安婦被害者ハルモニと共にする「愛国キャンペーン」を行う。

ナムヌの家は2002年からソウル、前週、光州(クァンジュ)、大邱(テグ)、釜山、蔚山などを巡回してキャンペーン行事を行った。

城南市(ソンナムシ)庁ヌリホルで被害者ハルモニが直接描いた絵の展示会が開かれて、オンヌリホルでは被害者ハルモニ証言会、映画「63年間の歴史、終わらなかった戦争」上映会が用意される。 ナムヌの家が製作した日本軍慰安婦歴史観パネルが展示され、ハルモニたちを助けるための一日喫茶店も開かれる。

日本に抗議手紙を、ハルモニたちの上に手紙を送る「サイバー手紙書き」コーナーも用意され、当日日本の歴史歪曲に抗議する街頭署名運動も行う。 (031)768-0064~5

朝鮮日報 2011.6.2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복지시설인 ‘나눔의 집’(대표 송월주)이 현충일인 6일 성남시청 일대에서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과 함께하는 ‘나라사랑 캠페인’ 행사를 연다.


나눔의 집은 지난 2002년부터 서울, 전주, 광주, 대구, 부산, 울산 등을 순회하며 캠페인 행사를 열었다.


성남시청 누리홀에서 피해자 할머니들이 직접 그린 그림 전시회가 열리고, 온누리홀에서는 피해자 할머니 증언회, 영화 ‘63년간의 역사, 끝나지 않은 전쟁’ 상영회가 마련된다. 나눔의 집이 제작한 일본군 위안부 역사관 패널이 전시되며, 할머니들을 돕기 위한 일일찻집도 열린다.


일본에 항의 편지를, 할머니들에게 위로 편지를 보내는 ‘사이버 편지쓰기’ 코너도 마련되며, 행사 당일 일본 역사 왜곡에 항의하는 거리 서명운동도 벌인다. (031)768-0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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