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5/10

ソウル大学学生会ら、慰安婦像建立推進委員会発足


冠岳山の登山コースにはソウル大学方面からスタートするルートもあることから、同大学の学生会長が音頭をとっていると聞いて(学生会として推進 聯合ニュース3.28)最初は韓国のエリート校の前に慰安婦像を建てるのかと思ったが、登山ルートは複数あるので設置予定地が正確にどこかはわからない。もともと近隣から苦情の出ていた露天商などの違法施設を撤去して最近公園にした場所らしいソース 要確認)。オリジナルの慰安婦像も違法設置物となれば、こんな所に新たな像が建てられることに運命のいたずらを感じないでもない。

キム・ポミ、ソウル大・学生会長

冠岳山入口に慰安婦少女像建立

建設推進委員会、今年の光復節の除幕を目標に7日発足式

 冠岳山入口나들목公園に日本軍慰安婦「平和の少女像」を建立するという動きが本格的に始まった。

「冠岳区平和の少女像建設推進委員会」(共同委員長ガン・ナムソク、キム・ポミ)は7日午後3時、冠岳山入口나들목公園で発足式を行い、8月15日の光復節に除幕式を行うことを目標に、本格的な活動を始めた。

この日の発足式は二部構成だった。第一部ではチャン・ヨングォン緑色未来連帯常任代表の司会で、国民儀礼、委員会の経過報告に続き推進委員長の挨拶、来賓による激励の辞など。第二部は、重要無形文化財であるアン・チュンジャ先生の「踊りと魂(?)」の公演などの追慕公演で構成された。

カン・ナムソク推進委員長は「平和の少女像の建立は、歴史的に私たちが絶対に成すべきことだ」とし「誤った歴史に屈せず、これを正すところに参加して欲しい」と訴えた。

共同推進委員長であるキム・ポミ、ソウル大学校総学生会長は「拙速な韓日合意で少女像が危機に直面(?)している」「私たちが忘れなければ、私たちの歴史は決して忘れられないだろう」と強調した。

推進委員会は3月2日に最初の会合を持ってから、数回準備会を開いて(?)きた。 冠岳区議会のクォン・ミソン議員が顧問として参加しており、キム・ポミ、ソウル大学総学生会長など15人が活動中だ。

今後推進委員会は、積極的に平和の少女像の建立のための募金運動に取り組む計画。 推進委員会は、募金の目標額を6000万ウォンと明かした。 募金スポンサー(?)に参加した人々の名前を刻んで記念するという計画もある。 (後援口座:ウリィ銀行1006-001-435997(キム・ポミ)、問い合わせ880-5223,879-7548)

시정日報 2016.5.9[2]

参考:ソウル大総学と住民、冠岳山入口に少女像建立へ(서울대 총학·주민들, 관악산 입구에 소녀상 세우기로)聯合ニュース 2016.3.28

관악산 입구에 위안부 소녀상 건립
건립추진위원회, 올해 광복절 제막 목표로 7일 발족식 가져

[시정일보 이승열 기자] 관악산 입구 나들목공원에 일본군 위안부 ‘평화의 소녀상’을 건립하겠다는 움직임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관악지역 평화의소녀상 건립추진위원회’(공동위원장 강남석, 김보미)는 지난 7일 오후 3시 관악산 입구 나들목공원에서 발족식을 갖고 올해 8월15일 광복절에 제막식을 갖는 것을 목표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발족식은 1,2부로 구성됐다. 1부에서는 장영권 녹색미래연대 상임대표의 사회로, 국민의례, 위원회 경과보고에 이어 추진위원장의 인사말, 참석내빈 격려사 등이 있었다. 2부는 중요무형문화재인 안춘자 선생의 ‘춤과혼’ 공연 등 추모 공연으로 구성됐다. 

강남석 추진위원장은 “평화의소녀상 건립은 역사적으로 우리가 반드시 해야 할 일”이라며 “잘못된 역사에 굴하지 않고 이를 바로잡는 길에 동참해 달라”고 호소했다. 

공동추진위원장인 김보미 서울대학교 총학생회장은 “졸속적 한일합의로 소녀상이 위기에 처해 있다”며 “우리가 잊지 않는다면 우리 역사는 결코 잊혀지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추진위원회는 지난 3월2일 최초 모임을 가진 후 수차례 준비모임을 진행해 왔다. 관악구의회 권미성 의원이 고문으로서 참여하고 있으며, 김보미 서울대학교 총학생회장 등 15명이 활동 중이다.

앞으로 추진위원회는 평화의소녀상 건립을 위한 모금운동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모금 목표액은 6000만원이라고 추진위는 밝혔다. 모금후원에 참여한 사람들의 이름을 새겨 기념하겠다는 계획도 갖고 있다. (후원계좌 : 우리은행 1006-001-435997(김보미), 문의전화 880-5223, 879-7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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