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3/14

地震で宋神道ハルモニ行方不明



ソ・シンド(宋神道)の証言は日本語でも公刊されているが、彼女は日本軍に連行されてはいない。彼女は母親の知り合いを名乗る朝鮮人の女性に騙されて「紹介所」に連れて行かれたと話している。

日本での史上最悪の大地震と津波が襲ってから3日目、死者と行方不明者が約5,000人を超えた中で、日本に住む慰安婦ハルモニ(お婆さん)が行方不明状態である事が判明した。

14日、韓国挺身隊問題対策協議会(以下、挺身隊対策協)によれば、日本の大震災被害地域である宮城県に住むソン・シンドさん(89歳・女)は、地震が起きた後に連絡が途絶えた。

忠南(チュンナム)・儒城(ユソン)出身のソンハルモニは、16歳の時に日本軍に連れて行かれて中国で慰安婦生活を強要された。戦争が終わってから日本で在日同胞と結婚した。ソンハルモニは日本で慰安婦被害者を明らかにした唯一の生存者として知られ、切なさを招いている。

ソンハルモニが日本政府を相手に謝罪と賠償を要求して、10年間法廷闘争を行った過程を描いたドキュメンタリー『私の心は負けていない』は、去る2009年に韓国で公開されている。

挺身隊対策協は、「現在、日本の『在日朝鮮人慰安婦を支援する集い』でハルモニの状況を各方面から調べていて、挺身隊対策協も外交通商部にハルモニの生存確認と救助要請を行っている」と話した。

NAVER 2011.3.14
HONEY MILK φ訳 2ch

追記: 無事が確認された。http://p.tl/2cwA なによりでした。韓国各紙の報道

日 대지진으로 위안부 할머니 행방불명

[아시아경제 김승미 기자]일본 사상 최악의 강진·쓰나미가 강타한지 사흘째, 사망자와 실종자가 5000여명이 넘어선 가운데 일본에 거주하는 위안부 할머니가 행방 불명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14일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이하 정대협)에 따르면 일본 대지진 피해 지역인 미야기현에 사는 송신도(89) 할머니는 지진이 난 이후 연락이 두절됐다.

충남 유성 출신인 송 할머니는 16살에 일본군에 끌려가 중국에서 위안부 생활을 강요당했으며 전쟁이 끝난 뒤 일본에서 재일교포와 결혼했다. 송 할머니는 일본에 위안부 피해자를 밝힌 유일한 생존자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송 할머니가 일본 정부를 상대로 사죄와 보상을 요구하며 10년 동안 법정 투쟁을 벌인 과정을 담은 다큐멘터리 '내 마음은 지지 않았다'는 지난 2009년 국내에서 개봉된 바 있다.

정대협은 "현재 일본의 '재일조선인 위안부를 지원하는 모임'에서 할머니 상황을 백방으로 알아보고 있으며 정대협 역시 외교통상부에 할머니의 생존 확인과 구조 요청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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