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4/28

韓国、先進型学習システムの一環として小中学校に慰安婦アニメ配布



これは前のエントリーの続報・・・というより、内容はほぼ同じ。ただ前回より若干詳しい。個人的には「民族の苦難」という部分に注目している。

慰安婦を、日帝「強占期」を代表する民族的犠牲者として官民を上げて売り込んでいるというわけか。

女性家族部、「日本軍慰安婦被害者フラッシュ アニメーション」製作・配布

2011年04月27日--女性家族部(長官ペク・ヒヨン)は最近の日本の歴史教科書わい曲などで韓国・日本間緊張が高まっている状況で、小中学生を対象にした広報アニメーションの「歴史正しく知ること:日本軍慰安婦被害者」を製作して創意的体験学習活動資料で全国一線の小中学校に配布した。

「創意的体験学習活動」は全国の小学校一二年生中学一年(週三回)、高校一年(週四回)を対象に単純詰め込み式の教育でないテーマ探求型現場体験学習を通じて学生たちのサークル活動など自発的学習を誘導できる先進型教育技法だ。

第一線の小中学校では創意人格教育ネット(www.crezone)を通じて広報用フラッシュ アニメーションに接することができ、教科教師の指導の下で日本軍慰安婦被害者に対する体験型学習活動を進行することになる。

体験型学習活動により日帝治下日本軍慰安婦被害者らが体験した過去の歴史と私たちの民族の苦難を学校現場で生き生き体験できる機会を提供することができ、歴史に対する関心を呼びおこすことができて大きい効果を上げると期待される。

学習資料で提供される広報用フラッシュ アニメーションは被害者証言、文献資料、関連専門家の考証を経て小中学生層に伝えやすいクイズ形式のアニメーション形態で製作され、日本軍慰安婦被害者の証言者料、関連写真資料など歴史的に重要な歴史資料をたくさん含んでいる。

日本の改正教科書で日本軍慰安婦被害者に対する記述を削除して存在自体を否定しているという批判が出ていて、日本の歴史的事実わい曲に対抗して歴史教育を強化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声が高まっているなかで、育ち盛りの小中学生を対象に日本軍慰安婦被害者に対する歴史的真実をすぐに知らせることができる契機を用意したというのに大きい意味があると女性家族部は明らかにした。

Newswire 2011.4.27


여성가족부,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플래시 애니메이션’ 제작·배포

(서울=뉴스와이어) 2011년 04월 27일 -- 여성가족부(장관 백희영)는 최근 일본의 역사교과서 왜곡 등으로 한·일간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에서, 초·중등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홍보 애니메이션인 ‘역사바로알기 : 일본군위안부 피해자’를 제작하여 창의적 체험학습 활동자료로 전국 일선 초·중등학교에 배포하였다.

‘창의적 체험학습 활동’은 전국의 초등학교 1, 2학년과 중학교 1학년(주당 3시간), 고등학교 1학년(주당 4시간)을 대상으로 단순 주입식 교육이 아닌 주제탐구형 현장체험학습을 통해 학생들의 동아리 활동 등 자발적 학습을 유도할 수 있는 선진형 교육기법이다.

일선 초·중등학교에서는 창의인성교육넷(www.crezone)을 통해 홍보용 플래시 애니메이션을 접할 수 있으며, 교과 선생님의 지도아래 일본군위안부 피해자에 대한 체험형 학습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체험형 학습활동을 통해 일제치하 일본군위안부 피해자들이 겪은 과거사와 우리민족의 고초를 학교현장에서 생생히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으며, 역사에 대한 관심을 불러 일으킬 수 있어 큰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학습자료로 제공되는 홍보용 플래시 에니메이션은 피해자 증언, 문헌자료, 관련 전문가 고증을 거쳐 초·중등 학생층에게 전달하기 쉬운 퀴즈형식의 애니메이션 형태로 제작되었으며, 일본군위안부 피해자의 증언자료, 관련 사진 자료 등 역사적으로 중요한 역사자료를 많이 담고 있다.

일본의 개정 교과서에서 일본군위안부 피해자에 대한 기술을 삭제하여 존재자체를 부정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일본의 역사적 사실 왜곡에 대응하여 역사 교육을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자라나는 초·중등학생을 대상으로 일본군위안부 피해자에 대한 역사적 진실을 바로알릴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고 여성가족부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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