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1/01

ソウルの除夜の鐘、今年は挺対協ユンが市民代表


ソウルの普信閣で行われる除夜の鐘のイベントでは、毎年市の要人や選ばれた市民の代表が鐘を鳴らす。今年は・・・と言っても昨日の話だが、挺対協のユン代表が市民の代表に選ばれ参加。

去年(2011年)は元慰安婦のキム・ボクトンが市民代表として鐘をついているから、慰安婦問題の関係者の韓国でのステータスが分かる。(ソース:ニューシス 2012.1.1[2]

【서울=뉴시스】김기태 기자 = 박원순 서울시장, 양학선 선수, 브레넌 로버트 존 신부, 윤미향 대표가 1일 새벽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2013(계사년)년을 알리는 제야의 종을 타종하고있다. 이번 타종에는 박원순 서울시장, 김명수 서울시의회의장, 문용린 서울시교육감, 김용판 서울경찰청장, 김영종 종로구청장과 브레넌 로버트 존 신부, 문지영 학생, 양학선 선수, 박광일 서울 특수구조대 소방위,유상희 모두좋아 대표, 구태균 관광통역사,차재경 마포FM 대표, 윤미향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대표, 서휘륜 군, 임기중 동국대 명예교수, 한지연 양천수의봉사단 대표 등 11명의 시민대표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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