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7/06

日本大使館前に「連行される慰安婦の像」 デザイン公開



いつものように、韓国最大の慰安婦支援団体、挺対協は発想の天才である。これは現代表であるユン・ミヒャン(写真左)の才能に負うところが大きいのだろう。今回も大勢の子供たちが日本大使館の前に集められ、シュプレヒコールを繰り返した。

今回の水曜デモでは、ソウルの日本大使館前に1000回に渡る執拗な日本糾弾デモ(水曜デモ)を記念し、碑を建てることが改めて公表された。碑の名前は「平和の碑」、両国間にナショナリズムと憎しみを20年間に渡り掻き立てた挙句、「平和」の碑だというのである。彼女たちは、大使館前の通りを「平和路」と名付けることも提案している。かつて同胞の学者から、日本と喧嘩することが目的と看破された彼女たちに、果たして「平和」を語る資格があるのか?


日本大使館前に、慰安婦問題(水曜デモ)の碑を建てる計画について、産経の黒田記者の取材には地元の区役所は「外交問題にもなりかねないので慎重に対処する」と答えたというが、挺対協の関係者は韓国のメディアに区役所から援助の申し出があったと話している。どちらが本当かは分からない。

1992年から1千回近く続いている慰安婦被害者らの「水曜デモ」を記念して駐韓日本大使館の前に平和費を建設する方案が推進される。

韓国挺身隊問題対策協議会(挺身隊対策協)は第1千回水曜デモが開かれる今年12月14日駐韓日本大使館前の水曜デモの場所に「平和の碑」を建てることにし、後援者リレーキャンペーンを始めると6日明らかにした。

挺身隊対策協はこの日正午ソウル、鍾路区(チョンノグ)駐韓日本大使館の前で977次需要デモを兼ねた「平和碑建設のための希望のリレー発隊式」を開催しこのような内容を発表した。

キャンペーンは1千ウォン以上の建設基金を拠出した「希望走者」が次の後援走者に募金バトンを渡す方式で進行される。

この日、希望リレー発隊式では富川(プチョン)市民連合女性会が初めての走者宣言をし、彫刻家キム・ウンソン・キム・ソギョン氏がデザインした平和の碑が安易(?)公開された。

高さ120cmほどの平和の碑は日帝に引きずられて行った当時の被害者たちを形象化した少女形の碑石におばあさんの姿の影が垂れた形に作られる予定だと挺身隊対策協は説明した。

挺身隊対策協は今月の初めまでボランティアメンバー助けと次に「アゴラ」などを通じて700万ウォン余りを募金し水曜デモの場を「平和」と命名しようというキャンペーンも進行している。

第1千回水曜デモの当日には世界各地で連帯デモを行い、その週を「日本軍慰安婦学習週間」と名づけ全国初め・中・高等学校で共同授業をする計画だ。

ユン・ミヒャン挺身隊対策協常任代表は「水曜デモが1千回続いているということだけで、すでにこの場所は歴史的遺跡になった」とし「ハルモニたちがいつまでこちらにいらっしゃる訳には行かないが、その情熱と意志を碑石に入れて平和を希望する象徴的場所で残そうとする趣旨である」と話した。

また他の挺身隊対策協関係者は「管轄鍾路(チョンノ)区庁も(碑石建設に)協力するという立場を明らかにした」として「場所選定問題に対する日本大使館側反応が心配だが原案のとおり推進する方針」と明らかにした。



정대협 日대사관 앞 기념비 건립 추진…후원 릴레이 돌입


(서울=연합뉴스) 김효정 기자 = 1992년부터 1천회에 가깝게 이어지고 있는 위안부 피해자들의 `수요 시위'를 기념해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 평화비를 건립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대협)는 1천회째 수요시위가 열리는 올해 12월14일 주한 일본대사관 앞 수요시위 장소에 `평화비'를 세우기로 하고 후원자 릴레이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정대협은 이날 정오 서울 종로구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977차 수요시위를 겸한 `평화비 건립을 위한 희망릴레이 발대식'을 열고 이런 내용을 발표했다.


캠페인은 1천원 이상의 건립 기금을 낸 `희망주자'가 다음 후원 주자에게 모금 배턴을 넘기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날 희망릴레이 발대식에서는 부천시민연합 여성회가 첫 주자 선언을 했으며 조각가 김운성ㆍ김서경씨가 디자인한 평화비 가안이 공개됐다.


높이 120cm 가량의 평화비는 일제에 끌려갔을 당시 피해자들을 형상화한 소녀 모양의 비석에 할머니 모습의 그림자가 드리워진 모양으로 만들어질 예정이라고 정대협은 설명했다.


정대협은 이달 초까지 자원봉사자 도움과 다음 `아고라' 등을 통해 700여만원을 모금했으며 수요시위 장소를 `평화로'로 명명하자는 캠페인도 진행하고 있다.


1천회째 수요시위 당일에는 세계 각지에서 연대 시위를 벌이고 해당 주간을 `일본군 위안부 배움 주간'으로 정해 전국 초ㆍ중ㆍ고등학교에서 공동 수업을 할 계획이다.


윤미향 정대협 상임대표는 "수요시위가 1천회째 이어지고 있다는 것만으로 이미 이 장소는 역사적 유적지가 됐다"며 "할머니들이 언제까지 이곳에 계실 수는 없지만 그 열정과 의지를 비석에 담아 평화를 희망하는 상징적 장소로 남겨두려는 취지"라고 말했다.


또다른 정대협 관계자는 "관할 종로구청도 (비석 건립에) 협력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며 "장소 선정 문제에 대한 일본대사관 측 반응이 염려되지만 원안대로 추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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