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7/27

英語ではsex slave使ってます 韓国政府の言い訳?



自分は、韓国政府が世論を煽っていると書いてしまったが、いろいろ見て行くと、韓国政府の方が世論に阿っているだけなのかもしれないという気になってきた。任期切れ目前の大統領はレームダック化しているし。比較的常識的だったイ・ミョンバク政権も、去年から、この問題で世論に抗しきれなくなってきた。なにせ国民的関心事である。

以下も世論に対する韓国政府の言い訳のように聞こえる。

外交部「慰安婦公式英文名称はSexual slavery」

外交通商部は「日本軍慰安婦」の公式英文名称は'Sexual slavery victims for the Japanese imperial army'(日本帝国軍のために徴集された性奴隷犠牲者)であると26日明らかにした。
外交部当局者はこの日「わが国政府は国際舞台で日本軍慰安婦問題を提起する時第2次世界大戦当時軍隊性奴隷で強制動員されたいわゆる『軍隊慰安婦(the so-called 'comfort women',the victims who were forced into military sexual slavery during the Second World War)』という英語表現を使っている」と明らかにした。

この当局者は「'the so-called comfort women'(いわゆる慰安婦)という表現は公式英語名称でなくこのような表現が国際社会で広く使われていて理解を助けるように使っている」とし「法律上公式英語名称は'Sexual slavery victims for the Japanese imperial army'で国際舞台でもこの表現を使う」と説明した。

彼は「慰安婦問題を理解するこれらにはSexual slavery victims(性奴隷犠牲者)という表現を主に使っている」としながら「国連は'comfort women'という表現を使いながら'Sexual slavery victims'という説明をつけている」と伝えた。

政府は「日本軍慰安婦」というハングル名称を維持しながらも国際舞台では慰安婦問題をさらに正確に表現する英文名称である'Sexual slavery victims'を主に使う方案を考慮すると分かった。

被害者団体である韓国挺身隊問題対策協議会も日本軍慰安婦の英文表現で'日本軍性的奴隷'(military sexual slave by Japan)'という用語を使っている。

一方、ヒラリー・クリントン米国務長官は去る3月韓・米外交長官会談で慰安婦に対して「強制された性的奴隷(enforced sex slave)」と表現した後米国の公式文書で'慰安婦(comfort women)'という用語の使用を禁止するように指示したと伝えられた。

ハンギョレ 2012.7.26

そういえば、民主党や社民党も「戦時性的強制被害者」などという言葉を使っていたような・・・。これでは、韓国のことをどうこう言えない。


외교부 "위안부 공식 영문명칭은 Sexual slavery"


외교통상부는 `일본군 위안부'의 공식 영문명칭은 `Sexual slavery victims for the Japanese imperial army'(일본 제국군을 위해 징집된 성적노예 희생자)이라고 26일 밝혔다.


외교부 당국자는 이날 "우리 정부는 국제무대에서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제기할 때 제2차 세계대전 당시 군대 성적노예로 강제 동원된 소위 `군대 위안부'(the so-called `comfort women', the victims who were forced into military sexual slavery during the Second World War)라는 영어표현을 사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당국자는 "`the so-called comfort women'(소위 위안부)라는 표현은 공식 영어명칭이 아니라 이런 표현이 국제사회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어 이해를 돕도록 쓰고 있다"며 "법률상 공식 영어 명칭은 `Sexual slavery victims for the Japanese imperial army'으로 국제무대에서도 이 표현을 사용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위안부 문제를 이해하는 이들에게는 Sexual slavery victims(성적노예 희생자)라는 표현을 주로 쓰고 있다"면서 "유엔은 `comfort women'이라는 표현을 쓰면서 `Sexual slavery victims'라는 설명을 달고 있다"고 전했다.


정부는 `일본군 위안부'라는 한글 명칭을 유지하면서도 국제무대에선 위안부 문제를 더 정확하게 표현하는 영문 명칭인 `Sexual slavery victims'을 주로 사용하는 방안을 고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자 단체인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도 일본군 위안부의 영문 표현으로 `일본군 성노예'(military sexual slave by Japan)'라는 용어를 사용하고 있다.


한편, 힐러리 클린턴 미 국무장관은 지난 3월 한ㆍ미 외교장관 회담에서 위안부에 대해 '강요된 성노예(enforced sex slave)'라고 표현한 뒤 미국의 공식문서에서 `위안부(comfort women)'라는 용어의 사용을 금지토록 지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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