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10

統営市の「日本軍慰安婦被害者の正義のための平和人権文化祭」も11回目


今回で11回目だったか?毎年毎年やっている。

日本軍慰安婦被害者の正義のための平和人権文化祭、14日統営で開催

日本軍慰安婦被害者の正義に向かう平和人権文化祭が来る14日から3日間慶尚南道統営市市民文化会館一員で開催される。

今回の平和人権文化祭は日本軍「慰安婦」提案正しい歴史を刻み日本軍「慰安婦」被害者の定義を実現するための学生、市民の参加の場で用意する。

特に全国青少年UCC公募展作品をはじめとする慶南地域の学生たちの希望の手紙と絵画作品を通した未来世代の歴史の正義の実践意志と行動の場を生き生き感じることができる。

14日私たちの時代のリアリズムというテーマで日本軍慰安婦と朝鮮の少女の絵画展が統営市民文化花冠(?)大展示室で開催される。

15日には統営市民文化会館の前の彫刻公園に建設された正義の碑のそばで日本軍慰安婦被害者追悼祭が開かれて第3次国連嘆願ハガキ送り運動の葉書の展示と学生たちの希望が入れられた手紙と絵画作品などの展示の広場が市民文化会館小劇場で展示される。

また、この日開幕式行事では2013全国青少年UCC公募展受賞者授賞式と第3次国連嘆願葉書送り運動優秀ハガキ授賞式がある。

映像の広場では生存しておられる日本軍慰安婦ギム・ボクドゥク・ハルモニの一代記「私を忘れないでください」と青少年UCC公募展受賞作品11編を紹介する。

日本軍「慰安婦」ハルモニとともにする慶南統営・巨済の市民の会のソン・ドジャ代表は「今回の平和人権文化祭では絵画をはじめとする多様な展示、映像、映画上映を通じ、私たちの時代の人権と平和に対する大切な価値を認識して実践意思を確かめ合う場になると期待している」と話した。

ニューシス 2013.12.10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정의를 위한 평화인권문화제, 14일 통영서 개최

【통영=뉴시스】신정철 기자 =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정의를 향하는 평화인권문화제가 오는 14일부터 3일 동안 경남 통영시 시민문화회관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평화인권문화제는 일본군'위안부'제의 올바른 역사를 새겨 일본군'위안부' 피해자들의 정의를 실현하기 위한 학생, 시민들의 참여의 장으로 마련한다.

특히 전국청소년 UCC공모전 작품을 비롯한 경남지역 학생들의 희망편지와 그림 작품들을 통한 미래세대의 역사정의 실천 의지와 행동의 장을 생생히 느낄 수 있다.

14일 우리 시대의 리얼리즘이란 주제로 일본군위안부와 조선 소녀들의 그림전이 통영시민문화화관 대전시실에서 개최된다.

15일에는 통영시민문화회관 앞 조각공원에 건립된 정의비 인근에서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추모제가 열리고 제3차 UN 탄원엽서보내기운동 엽서 전시와 학생들의 희망이 담긴 편지와 그림작품 등의 전시마당이 시민문화회관 소극장에서 전시된다.

또 이날 개막식 행사에서는 2013 전국청소년 UCC공모전 수상자 시상식과 제3차 UN 탄원엽서 보내기운동 우수엽서 시상식이 있다.

영상마당에서는 생존하고 계시는 일본군위안부 김복득 할머니의 일대기 “나를 잊지 마세요”와 청소년 UCC공모전 수상작품 11편을 보여준다.

일본군'위안부'할머니와함께하는통영거제시민모임 송도자 대표는 “이번 평화인권문화제에서는 그림전을 비롯한 다양한 전시, 영상, 영화 상영을 통해 우리시대의 인권과 평화에 대한 소중한 가치를 인식하고 실천 의지를 다지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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