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5/01

米国下院議員ファレオマバエガ、5度目のナヌムの家訪問



5度目のナヌムの家訪問。ファレオマバエガは、もはや族議員と言ってもいいかもしれない。慰安婦をお母さんと呼ぶ。こんな事を言うとなんだが、高齢者相手の訪問販売詐欺を連想してしまった。もっと巨大な記念碑を作れというのは、彼の以前からの持論である。

パク大統領とも会談(4.29

第二次大戦後のドイツの態度と比較して・・・何を言うか、ベトナム帰りの男が。

米下院議員「慰安婦追悼事業、大企業が関心を持つべき」

ファレオマバエンガ議員、ナムヌの家訪れ被害者と対話

訪韓中の米国下院外務委員会アジア・太平洋小委員会の幹事エニ、ファレオマバエンガ議員は30日、京畿道光州市、退村面の「ナムヌの家」を訪れ、日本軍慰安婦被害者らと対話をした。

ファレオマバエンガ議員がナムヌの家を訪れたのは2008年以降五回目だ。

彼は2007年米国下院が「慰安婦決議案」が上程を控え、アジア太平洋いわゆる委員長で聴聞会を主導した人物だ。

訪韓一行はこの日、非武装地帯(DMZ)を訪問した。彼はジーンズに白いシャツといったリラックスした服装で慰安婦被害者を訪ねた。

慰安婦被害者キム・クンジャ(87)・イ・オクソン(86)・カン・イルチュル(85)ハルモニなどと再会した彼は自身も歩き方が不便ながらも「歩くのは大丈夫ですか」とハルモニの安否を取りまとめた。
ハルモニ一人一人に頬ずりして(?)懐かしい挨拶を交わし、話の合間も終始右腕を米国で証言活動をしたイ・オクソン・ハルモニの肩にかけて「お母さん」と呼んだ。

来る道に買ったと言って果物と海産物をハルモニにプレゼントする姿は故郷の村を訪れたかのようだ。

ファレオマバエンガ議員は日本の安倍総理の慰安婦問題の解釈変更と村山談話修正論に対して「日本が軍国主義に行くことは政治的に複雑な理由があるようだ」ながら批判の声を高めた。

彼は第二次大戦後のドイツの態度と比較し「(強制動員被害者の)精神的、肉体的苦痛を考えれば日本の行動は許されない」と指摘した。

それと共に慰安婦問題に対する関心がまだ足りないと大企業の関心を促した。

彼は「個人的な風ならば(慰安婦被害者)追慕像や記念碑を大きくすべきだ」として「韓国の大企業が出て仕事をすれば良い」と話した。

ナムヌの家側が独自の記念碑と人権センターの建設計画を説明すると、すぐに「そのような施設は必ずソウルに建ててより多くの人々が見ることができるように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強調した。

同時に、前日パク・クネ大統領との面談で、パク大統領が慰安婦問題に対して「忘れずにいる」で話した事を伝え、進展に期待した。

ファレオマバエンガ議員は2週間前に倒れて骨折して入院中だったペ・チュンヒ(89)ハルモニに電話をかけて物足りなさを伝え、「好きなアイスクリームを買って来ます」と再会を約束した。

ユ・ヒナム(87)ハルモニは繰り返し「議員さんがいて生きていく力が出る。 今後も助けて欲しい」と感謝した。

東亜日報 2013.4.30

미 하원의원 “위안부 추모사업 대기업 관심 가져야”

팔레오마베가 의원, 나눔의집 찾아 피해자와 대화

방한 중인 미국 하원 외무위원회 아시아·태평양소위원회 간사 에니 팔레오마베가 의원은 30일 경기도 광주시 퇴촌면 '나눔의 집'을 방문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과 대화를 나눴다.

팔레오마베가 의원이 나눔의 집을 찾은 것은 2008년 이후 다섯 번째다.

그는 2007년 미국 하원이 '위안부 결의안'이 상정을 앞두고 아태 소위 위원장으로 청문회를 주도한 인물이다.

방한 일행은 이날 비무장지대(DMZ)를 방문했지만 그는 청바지에 흰색 셔츠만 걸친 편안한 복장으로 위안부 피해자들을 찾았다.

위안부 피해자 김군자(87)·이옥선(86)·강일출(85) 할머니 등과 재회한 그는 자신도 걸음걸이가 불편하면서도 "걸어다니기 괜찮으냐"고 할머니들의 안부를 챙겼다.

할머니 한분 한분과 얼굴을 비비며 정겨운 인사를 나눴고 대화 중에도 시종 오른팔을 미국에서 증언활동을 했던 이옥선 할머니의 어깨에 두른 채 "어머니"라고 불렀다.

오는 길에 샀다며 과일과 해산물을 할머니들에게 선물을 건네는 모습은 고향 마을을 찾은 듯했다.

팔레오마베가 의원은 일본 아베 총리의 위안부 문제 해석 변경과 무라야마 담화 수정론에 대해 "일본이 군국주의로 가는 것은 정치적으로 복잡한 이유가 있는 같다"면서도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2차 대전 후 독일의 태도와 비교하며 "(강제동원 피해자들의) 정신적, 육체적 고통을 생각하면 일본의 행동은 용서받을 수 없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위안부 문제에 대한 관심이 아직도 부족하다며 대기업의 관심을 촉구했다.

그는 "개인적인 바람이라면 (위안부 피해자) 추모동상이나 추모관을 크게 세워야 한다"며 "한국의 대기업들이 나서 그런 일을 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나눔의 집 측이 자체 추모관과 인권센터 건립계획을 설명하자 '그런 시설은 꼭 서울에 세워 더 많은 이들이 볼 수 있게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전날 박근혜 대통령과 면담에서 박 대통령이 위안부 문제에 대해 '잊지 않고 있다'고 말한 것을 전하며 진전을 기대했다.

팔레오마베가 의원은 2주 전 넘어져 골절상을 입고 입원 중인 배춘희(89) 할머니에게 전화를 걸어 아쉬움을 전하며 "다음에 (좋아하시는) 아이스크림을 사서 오겠다"고 재회를 약속했다.

유희남(87) 할머니는 거듭 "의원님이 있어 살아갈 힘이 난다. 앞으로도 도와달라"고 감사 인사로 답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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