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1/06

韓国漫画協会会長「アングレーム漫画祭で最善を尽くす」は同調圧力?

チョ・カンジェ韓国漫画協会会長

ヨーロッパ最大級の国際漫画祭で日本軍慰安婦キャンペーンを準備する韓国政府。「漫画を通じ、慰安婦問題の歴史的真実を世界に知らしめることに参加できて意義深い」と述べたのは、チョ・カンジェ韓国漫画家協会会長。比較として適当かどうか分からないが、参考までに日本漫画協会の理事長はちばてつやである。韓国漫画(マンファ)界の大御所というべき存在なのだろうか?それがジャパン・ディスカウント運動の一翼を担う。

しかし、ではこの人反日なのかというと、震災後の日本の為にこんな漫画↓を描いてくれている[ソース]。戦時中の日本と同じように、韓国には「鬼畜日本」キャンペーンへの協力を拒めない同調圧力が存在するのかもしれない。

チョ・カンジェ「がんばれ日本」

チョ・ユンソン女性家族部長官が、アングレーム市の関係者と接触していたことは既報。アングレーム国際漫画祭の関係者を韓国側は昨年の富川国際漫画祭に参加させ関係を深めていたようである。国務大臣から漫画会の大御所まで動員した国家プロジェクトとして行われるジャパン・ディスカウント

イ・ヨンスをモデルにしたキム・クムスクの漫画
イは証言を二転三転させているのだが・・・

昨年の富川漫画祭でのキム・クムスク(右)

フランス アングレームで慰安婦被害ハルモニ「負けない花展」

日本軍慰安婦被害者の実状漫画を通じて全世界に...

1月30日(木)から2月2日(日)までの4日間、フランスのアングレームで開催される第41回、2014年アングレーム国際漫画フェスティバルの期間中、日本軍慰安婦被害者の実状を全世界に知らせる韓国漫画企画展「負けない花展」が開かれる。

日本軍「慰安婦」問題は第2次世界大戦中に起きた反人権的かつ暴力的な戦争犯罪として、アジアの女性10-20万人を日本が国家制度として企画立案し、組織的に強制連行、拉致を行い日本軍の性的奴隷にした世界でも例を見ない残忍で悪らつな犯罪だ。

女性家族部が主催して韓国漫画映像振興院(引用者注:Korean Manhwa Contents Agency、略称KOMACON)が主管する「負けない花展」は日本軍慰安婦被害者と関連した漫画作品および映像を活用した過去-現在-未来の合計3個のセクションで構成され、キム・グァンソン、キム・クムスク、オ・セヨン(?)、박건웅 ら漫画家22人の作品(ストーリー<漫画?>9編、漫画50点余り)、設置作品5点(오토마타3点、砂時計?1点、設置美術1点)がフランスのアングレーム市劇場1階展示室とロビーに展示される。

作家キム・クムスクは、アングルレームの展示を控え、自身のフェイスブックを通じ「漫画『秘密』は日本軍慰安婦被害者イ・ヨンス・ハルモニの証言を基に作った」と明かした。

チョ・カンジェ韓国漫画家協会会長は「漫画を通じ、慰安婦問題の歴史的真実を世界に知らしめることに参加できて意義深い」「今回のアングレームの展示を通して被害者の方々の名誉回復に共に共感することができるように最善を尽くす」と伝えた。

女性家族部の関係者は「フランスのアングレーム漫画祭での慰安婦被害者漫画展は国際的なコンセンサスを拡散する契機になるだろう」と明かした。

一方、昨年の8月、第16回富川国際漫画祭に参加したFranck Bondouxアングレーム市長は「慰安婦被害の事実を、2014アングレーム国際漫画축제을を通じて全世界に知らせるのに格好の機会になる」とし、積極的な協力と支持の意思を明らかにした。

チョ・ユンソン女性家族部長官は去年5月28日、フランスで開かれた2013年経済協力開発機構(OECD)フォーラムに参加し、Franck Bondoux 「アングレーム国際漫画祭」組織委員長に会い「日帝強占期に性奴隷を強要された日本軍慰安婦被害者の真実を漫画を通じて世界に知らせる」と提案し、協力を要請した。

これに対して
Franck Bondouxアングレーム市長も「日本軍慰安婦問題は『世界に対する証人としての漫画』をテーマにした2014年フェスティバルに符合する大変重要な歴史的事件」とし「漫画展だけでなく、慰安婦被害者が直接証言する討論会やセミナー、そしてアニメーション上映など多様な方式を通じてこの問題に対する共感を形成できる」としながらチョ・ユンソン長官のフェスティバル参加を薦めた。
※1 富川タイムズ 2014.1.5

※1
프랑스 앙굴렘에서 위안부 피해 할머니 '지지않는 꽃展'

일본군위안부 피해자의 실상 만화를 통해 전 세계에...

부천타임즈:양주승 대표기자

오는 1월 30일(목)부터 2월 2일(일)까지 4일간 프랑스 앙굴렘에서 개최되는 제41회 2014앙굴렘국제만화페스티벌 기간 중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의 실상을 전 세계에 알리는 한국만화기획전 <지지않는 꽃展>이 열린다.

일본군'위안부'문제는 2차 세계대전 중에 일어난 반인권적이고 폭력적인 전쟁범죄로서, 아시아 여성 10-20만 명을 일본이 국가제도로 기획 입안하여 조직적으로 강제 연행, 납치해서 일본군사의 성노예로 만든 세계에서도 그 유례를 찾아 볼 수 없는 잔악한 범죄이다.

여성가족부가 주최하고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 주관하는 '지지않는 꽃展'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와 관련한 만화작품 및 영상을 활용한 과거-현재-미래의 총 3개 섹션으로 구성되며 김광성.김금숙,오세영,박건웅 등 만화가 22명의 작품(스토리 9편, 카툰50여점),설치작품 5점(오토마타3점,모래시계1점, 설치미술1점)이 프랑스 앙굴렘시 극장 1층 전시실과 로비에서 전시된다.

김금숙 작가는 앙굴렘 전시를 앞두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 만화 '비밀'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의 증언을 바탕으로 만들었다"고 밝혔다.

조관제 한국만화가협회장은 "만화를 통해 위안부 문제의 역사적 진실을 세계에 알리는 일에 동참할 수 있어 뜻 깊다"며 "이번 앙굴렘 전시를 통해 피해자분들의 명예회복에 함께 공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여성가족부 관계자는 "프랑스 앙굴렘 만화축제에서 위안부 피해자 만화 전시는 국제적 공감대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8월 제16회부천국제만화축제에 참석한 프랑크 봉두(Franck Bondoux) 앙굴렘 시장은 "위안부 피해 사실을 2014 앙굴렘국제만화축제을 통해 전 세계에 알리는데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적극적인 협조와 지지 의사를 밝힌바 있다.

조윤선 여성가족부 장관은 지난 해 5월 28일, 프랑스에서 열린 2013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포럼에 참석해 프랑크 봉두(Franck Bondoux) '앙굴렘 국제만화 페스티벌' 조직위원장을 만나 "일제 강점기에 성노예를 강요당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의 진실을 만화를 통해 세계에 알리겠다"고 제안하면서 협조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대해 프랑크 봉두 앙굴렘 시장도 "일본군 위안부 문제는 '세계에 대한 증인으로서의 만화'를 주제로 하는 2014년 페스티벌에 부합되는 매우 중요한 역사적 사건"이라며 "만화 전시회뿐만 아니라 위안부 피해자들이 직접 증언하는 토론회나 세미나, 그리고 애니메이션 상영 등 다양한 방식을 통해 이 문제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을 것"이라며 조윤선 장관의 페스티벌 참여를 권유했다.


0 件のコメント:

コメントを投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