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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30

慰安婦教師養成しました→需要なく今度は独島教師養成へ

800名の卒業生、でも派遣の依頼は少ない

「慰安婦教師」を養成し小中高校に派遣。子供たちを教育して日本の歴史歪曲を阻止する。同時にお金も稼ぐ。そんなビジネスを考えついたドリームメーカー・インターナショナル社については2年前に紹介した

「教師」養成中

そんなドリームメーカー社だったが、2年経っても事業は軌道に乗らないようである。800人の「教師」を養成し、今年は300以上の学校に声をかけたが、良い返事はひとつもなかったという事である。という訳で・・・だろう、今度は独島教師の養成を始めるのだとか。「良いことをしながら金を儲けることが出来ると証明したかった」、と言うのだが。

歴史教育社会的企業「ドリームメーカー」キム・ナムヒ代表、「慰安婦教師」800人排出…近々独島教育も

大学生のチョン・ヘウォンさんは昨年7月ソウル市江西区麻浦(?)高等学校を訪ねた。チョンさんはこの日「一日歴史教師」を務めた。彼は40人の生徒たちに2時間ほど日本軍慰安婦の真実を解説した。 チョンさんは株式会社「ドリームメーカーインターナショナル」(以下ドリームメーカー)が進めている5週間の日本軍慰安婦関連教育を受けた後、一日教師の役割をこなした。

ドリームメーカーは、社会貢献を追求するソーシャル・ベンチャー企業だ。 ソウルの松坡区にあり、職員は6名。2013年10月に事業を開始した(?)。この会社は日本軍慰安婦の真実を知らせる「歴史学校S.H.E」というユニークなプロジェクトを進めている。

チョンさんもこのプロジェクトの一環で、一日教師をやったのだ。

歴史学校プロジェクトは、全国を回り大学生に正しい歴史認識を植える教育事業だ。5週間講義を受けた大学生は全国の小・中・高校を訪れて授業や討論で日本軍慰安婦の歴史を正す運動を展開する。学生たちと韓国挺身隊問題対策協議会が主管する水曜デモに参加することもある。今まで800人余りの大学生が卒業(修了)した。

創立メンバーであるキム・ナムヒ代表(33)は2日京郷新聞とのインタビューで、「公教育の現場で慰安婦問題と関連した教育が足りていないと知って始めた」と語った。 日ごろ人権問題に関心が強かったキム代表は、ドリームメーカーと関わるまで3年6ヶ月の間アムネスティの韓国支部に身を置いていた。キム代表は、「良いことをしながら金を儲けることが出来ると証明したかった」と創業の背景を説明した。

ドリームメーカー社が碇を上げた時、大学生の慰安婦についての歴史認識は低い水準だった。その時のアンケート結果を見ると、大学生は被害ハルモニが金を儲けるために自発的に慰安婦(という職業を)を選んだという日本政府の主張を相当数が信じていたという。

「学校で慰安婦問題をまともに教えなかったせいですね。歴史教育をしながら会った一部の大学生は『慰安婦』という概念自体を分からないですよ。学生たちの講義後期を見れば『知らなかった事実を知った』という内容が最も多かったです」。

何より入試教育に埋もれている中高校生が歴史的事実を知らないというのが、最も大きな問題だとキム代表は指摘した。800人の慰安婦「歴史教師」を排出したが需要は多くない。ドリームメーカーは今年ソウル地域の中の300余りの高校に慰安婦歴史教育を行うと手紙(公文書)を送ったが、返事は一通もなかった。 昨年二校で授業をしたのが全て。 キム代表は「学校でしなければならないことを企業が出なければならない現実が苦々しいだけ」としながら「ところが慰安婦に続き独島(竹島)歴史教育も準備している」と話した。

京郷新聞 2016.8. 2 [2]

역사 교육 사회적
기업 ‘드림메이커’ 김남희 대표, ‘위안부 교사’ 800명 배출 …곧 독도 교육도

 대학생 전혜원씨는 지난해 7월 서울 강서구 마포고등학교를 찾았다. 전씨는 이날 ‘일일 역사 교사’가 됐다. 그는 40명의 학생들에게 2시간가량 일본군 위안부의 진실을 설명했다. 전씨는 주식회사 ‘드림메이커 인터내셔널’(이하 드림메이커)에서 진행하는 5주간의 일본군 위안부 관련 교육을 받은 후 일일 교사 역할을 소화했다.

드림메이커는 사회공헌을 추구하는 소셜 벤처기업이다. 서울 송파구에 자리 잡고 있고, 직원은 모두 6명이다. 2013년 10월 첫발을 내디뎠다. 이 회사는 독특하게 일본군 위안부의 진실을 알리는 ‘역사학교 S.H.E’란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전씨도 이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일일 교사로 나선 것이었다.

역사학교 프로젝트는 전국을 돌며 대학생들에게 올바른 역사 인식을 심는 교육사업이다. 5주간 강의를 들은 대학생들은 전국의 초·중·고교를 찾아 강의와 토론 등으로 일본군 위안부 역사 바로잡기 운동을 펼친다. 또한 학생들과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가 주관하는 수요시위에 참석하기도 한다. 지금까지 800여명의 대학생이 수료했다.

창립 멤버인 김남희 대표(33)는 2일 경향신문과의 인터뷰에서 “공교육 현장에서 위안부 문제와 관련한 교육이 부족하다는 걸 알고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평소 인권 문제에 관심이 많았던 김 대표는 드림메이커와 인연을 맺기 전 3년6개월간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에 몸담았다. 김 대표는 “좋은 일을 하면서도 돈을 벌 수 있다는 걸 증명해보고 싶었다”고 창업 배경을 설명했다.

드림메이커가 닻을 올릴 때만 해도 대학생들의 위안부에 대한 역사 인식은 낮은 수준이었다. 당시 설문조사 결과를 보면 대학생들은 피해 할머니들이 돈을 벌기 위해 자발적으로 위안부를 택했다는 일본 정부의 주장을 상당수가 믿고 있었다고 한다.

“학교에서 위안부 문제를 제대로 가르치지 않은 탓이지요. 역사교육을 하면서 만난 일부 대학생은 ‘위안부’란 개념 자체를 모르더군요. 학생들의 강의 후기를 보면 ‘몰랐던 사실을 알았다’는 내용이 가장 많았습니다.”


무엇보다 입시 교육에 함몰돼 있는 중·고교생들이 역사적 사실을 모르는 게 가장 큰 문제라고 김 대표는 지적했다. 800명의 위안부 ‘역사 교사’를 배출했지만 수요는 많지 않다. 드림메이커는 올해 서울지역 중·고교 300여곳에 위안부 역사 교육을 해주겠다고 공문을 보냈다. 돌아온 답장은 한 통도 없었다. 지난해 두 곳에서 교육을 한 것이 전부다. 김 대표는 “학교에서 해야 할 일을 기업이 나서야 하는 현실이 씁쓸할 따름”이라며 “그렇지만 위안부에 이어 독도 역사 교육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5/03/24

5ドルで慰安婦シールはいかが? 米国

この絵を見ても、「女性の人権の問題」ではなく、
「(俗に言う)強制連行」の問題として語られている事が分る

切手というのは前にあった。消印もあった。消印の方は確かすぐに回収されてしまったと思ったが、慰安婦シールは世界初という触れ込み。「歴史の事実を知らせる」ためにシールを作ったと言っているのは、最近アメリカで慰安婦セールスマンを始めたハン・ジス。証言集を全米の図書館や大学に配って回るという運動をやっている。サイバー博物館を作ったりもしている。

「2015年を日本軍慰安婦問題を解決する元年と宣言」したハン・ジス君だが、解決してしまうと自分が困るのではないか?

在米韓国人団体、日本軍慰安婦被害者追悼シールを製作

アメリカ、ニュージャージー州の韓国人が中心となり設立した「日本軍性暴行被害者サイバー博物館」(www.ushmocw.org)は日本軍慰安婦被害者を追慕するシールを作って販売すると23日(現地時間)明らかにした。

博物館側は2015年を日本軍慰安婦問題を解決する元年と宣言し、手始めとして日本軍慰安婦被害者追慕シール4千枚を作ったと説明した。

日本軍慰安婦被害者追慕シールが製作されたのは今回が初めてだ。

追慕シール製作には韓国の有名イラスト(イラストレーター?)が参加して慰安婦被害者の名誉回復、人権、痛み、傷、愛、希望、追慕といった内容を入れた。 特にシールの土台に筆跡と灰色の背景色を使い被害者の傷を象徴的に表現した。

10枚シートの価格は5ドル。

博物館側は「日本軍慰安婦被害者らと関連した歴史の真実を知らせる意思のある方々の参加と協力を期待する」と頼んだ。

聨合ニュース 2015.3.23 [2]

미국 한인단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추모씰 제작

이강원 특파원 = 미국 뉴저지 주 한인들이 중심이 돼 설립한 '일본군 성폭력 피해자 사이버 박물관'(www.ushmocw.org)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추모하는 씰(seal)을 제작해 판매한다고 23일(현지시간) 밝혔다.

박물관 측은 2015년을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해결하는 원년으로 선포하고, 첫 사업으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추모 씰 4천 시트를 최근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추모 씰이 제작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추모 씰 제작에는 한국의 유명 일러스트들이 참여해 위안부 피해자들의 명예회복, 인권, 아픔, 상처, 사랑, 희망, 추모 등의 내용을 담았다. 특히 씰의 바탕에 붓 자국과 회색의 배경색을 사용해 피해자들의 상처를 상징적으로 나타냈다.

10장짜리 한 시트의 가격은 5달러다.  

박물관측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과 관련한 역사적 진실을 알리는 일에 뜻있는 분들의 참여와 협조를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2013/01/18

NY州慰安婦決議案に日系が反発?


この報道が事実なら、現地の日本人社会から反発の声が上がっているということだが、これは今までになかった事ではないか?5年くらい前までは、(マイク・ホンダは別格としても)日系人はむしろ(何も知らずに)こういった運動に加担していたものだが。これが、アメリカで人種間の対立になると、展開も変わってくるかもしれない。もっとも、この報道を鵜呑みにしていいのかどうか微妙(賛成の雰囲気が圧倒的とか)。

追記:コメント欄でも指摘頂いたが、反発しているのは、日系人というより在米日本人ではないか。

このエントリーの続報。写真は、この決議案のバックにいる韓米公共政策委員会(KAPAC)のイ・チョルウ。

そういえば、州単位ではあったはずだが、アメリカは国として黒人奴隷制度を謝罪したことはなかったのではなかったか?


「慰安婦は20世紀最大人身売買」ニューヨーク州上下院決議案発議

在米日本人コミュニティー慰安婦は売春婦」反発

ニューヨーク州上下院が日本軍強制慰安婦問題に対して日本政府の謝罪と責任を要求する決議案が16日正式に発議された。

上院ではイタリア系であるトニー・アベラ議員、下院ではユダヤ系であるチャールズ・レビン議員が主導した中で議員は決議案で日本軍慰安婦問題を「20世紀に起きた最大規模の人身売買」と規定した。<ニューシス2013年1月8日送稿記事参照>

上院と下院所属議員が日本軍強制慰安婦決議案を同時発議するにつれ、ニューヨーク州議会で2月中で決議案採択が有力視されている。 州議会では賛成の雰囲気が圧倒的であることが分かった。

一方去る7日、韓米公共政策委員会(会長イ・チョルウ)主導でニューヨーク州ロングアイルランド挺身隊記念碑の前でトニー・アヴェラ議員とチャールズ・レヴィン議員が決議案発議を公式表明して以降、日本人コミュニティーの一部で「慰安婦は『売春婦』」と罵倒して決議案推進中断を要求して怒りを買っている

アベラ上院議員は「慰安婦決議案発議をすると発表して以降一週間日本コミュニティ一部が決議案推進を反対するという手紙を何枚送ってきた」と明らかにした。 これらは「慰安婦は第2次世界大戦当時『売春婦』で活動した女たちだ。 今回の決議案が慰安婦歴史に対して正確に知らない米国人に日本に対する悪い認識を持たせることができる」と主張した。

アベラ議員は声明を通じて「ニューヨーク州議会の決議案は去る2007年連邦下院で全員一致で通過した慰安婦決議案に基づいている。 慰安婦問題はすでに歴史的検証が終わった事実で一部日本コミュニティのこのような行動は自らを恥ずかしくて不名誉であってすること」と厳しい忠告を与えた。

彼は「今回の慰安婦決議案を通じてより多くの住民たちが歴史的事実を記憶して日本政府が明らかな謝罪と責任を負うことによって犠牲者を慰める契機になることを願う」と付け加えた。

ニューシス 2013.1.17

日本政府に謝罪要求 慰安婦でNY州決議案「最大規模の人身売買だ」

 旧日本軍の従軍慰安婦問題は「20世紀に起きた最大規模の人身売買だ」として、ニューヨーク州上下両院の議員が16日までに、被害女性らへ謝罪するよう日本政府に求める決議案を両院それぞれに提出した。議員やスタッフが共同通信に明らかにした。今後、両院の決議案が一本化され、投票に付される予定。

 決議案は、2007年に連邦下院で可決された日本政府に公式謝罪を求める決議を支持し「歴史的責任を認め、未来の世代にこれらの犯罪について教育する」ことを日本政府に求めている。

 慰安婦問題をめぐっては、韓国の民間団体が昨年10月、日本政府に謝罪を求める看板広告をニューヨークの繁華街タイムズスクエアに設置。これに対抗する形で安倍晋三氏(現首相)ら保守派の国会議員が連名で「強制性はなかった」との意見広告をニュージャージー州の地元紙に掲載した。(共同)

産経 2013.1.17

“위안부는 20세기 최대인신매매” 뉴욕주 상하원결의안 발의

재미일본커뮤니티 “위안부는 창녀‘ 반발

【뉴욕=뉴시스】노창현 특파원 = 뉴욕주 상하원이 일본군 강제위안부 문제에 대해 일본 정부의 사죄와 책임을 요구하는 결의안이 16일 정식 발의했다.

상원에서는 이탈리아계인 토니 아벨라 의원, 하원에서는 유대계인 찰스 래빈 의원이 주도한 가운데 의원들은 결의안에서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20세기에 일어난 최대 규모의 인신매매”라고 규정했다.<뉴시스 2013년 1월 8일 송고기사 참조>

상원과 하원 소속 의원들이 일본군 강제위안부 결의안을 동시 발의함에 따라 뉴욕주의회에서 2월중으로 결의안 채택이 유력시되고 있다. 주의회에서는 찬성 분위기가 압도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 7일 한미공공정책위원회(회장 이철우) 주도로 뉴욕주 롱아일랜드 정신대기림비 앞에서 토니 아벨라 의원과 찰스 래빈 의원이 결의안 발의를 공식 표명한 이후 일본 커뮤니티 일부에서 “위안부는 ‘매춘부”라고 매도하며 결의안 추진 중단을 요구해 분노를 사고 있다.

아벨라 상원의원은 “위안부 결의안 발의를 한다는 발표를 한 이후 일주일간 일본 커뮤니티 일부에서 결의안 추진을 반대한다는 편지를 여러장 보내왔다”고 밝혔다. 이들은 “위안부는 2차세계대전 당시 ‘매춘부’로 활동한 여자들이다. 이번 결의안이 위안부 역사에 대해 정확히 알지 못하는 미국인들에게 일본에 대한 나쁜 인식을 심어줄 수 있다”고 주장했다.

아벨라 의원은 성명을 통해 “뉴욕주 의회의 결의안은 지난 2007년 연방 하원에서 만장일치로 통과된 위안부결의안에 기초하고 있다. 위안부 문제는 이미 역사적 검증이 끝난 사실로 일부 일본커뮤니티의 이같은 행동은 스스로를 부끄럽고 불명예스럽게 하는 짓”이라고 일침을 가했다.

그는 “이번 위안부 결의안을 통해 더 많은 주민들이 역사적 사실을 기억하고 일본정부가 분명한 사과와 책임을 짐으로써 희생자들을 위로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