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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24

5ドルで慰安婦シールはいかが? 米国

この絵を見ても、「女性の人権の問題」ではなく、
「(俗に言う)強制連行」の問題として語られている事が分る

切手というのは前にあった。消印もあった。消印の方は確かすぐに回収されてしまったと思ったが、慰安婦シールは世界初という触れ込み。「歴史の事実を知らせる」ためにシールを作ったと言っているのは、最近アメリカで慰安婦セールスマンを始めたハン・ジス。証言集を全米の図書館や大学に配って回るという運動をやっている。サイバー博物館を作ったりもしている。

「2015年を日本軍慰安婦問題を解決する元年と宣言」したハン・ジス君だが、解決してしまうと自分が困るのではないか?

在米韓国人団体、日本軍慰安婦被害者追悼シールを製作

アメリカ、ニュージャージー州の韓国人が中心となり設立した「日本軍性暴行被害者サイバー博物館」(www.ushmocw.org)は日本軍慰安婦被害者を追慕するシールを作って販売すると23日(現地時間)明らかにした。

博物館側は2015年を日本軍慰安婦問題を解決する元年と宣言し、手始めとして日本軍慰安婦被害者追慕シール4千枚を作ったと説明した。

日本軍慰安婦被害者追慕シールが製作されたのは今回が初めてだ。

追慕シール製作には韓国の有名イラスト(イラストレーター?)が参加して慰安婦被害者の名誉回復、人権、痛み、傷、愛、希望、追慕といった内容を入れた。 特にシールの土台に筆跡と灰色の背景色を使い被害者の傷を象徴的に表現した。

10枚シートの価格は5ドル。

博物館側は「日本軍慰安婦被害者らと関連した歴史の真実を知らせる意思のある方々の参加と協力を期待する」と頼んだ。

聨合ニュース 2015.3.23 [2]

미국 한인단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추모씰 제작

이강원 특파원 = 미국 뉴저지 주 한인들이 중심이 돼 설립한 '일본군 성폭력 피해자 사이버 박물관'(www.ushmocw.org)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추모하는 씰(seal)을 제작해 판매한다고 23일(현지시간) 밝혔다.

박물관 측은 2015년을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해결하는 원년으로 선포하고, 첫 사업으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추모 씰 4천 시트를 최근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추모 씰이 제작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추모 씰 제작에는 한국의 유명 일러스트들이 참여해 위안부 피해자들의 명예회복, 인권, 아픔, 상처, 사랑, 희망, 추모 등의 내용을 담았다. 특히 씰의 바탕에 붓 자국과 회색의 배경색을 사용해 피해자들의 상처를 상징적으로 나타냈다.

10장짜리 한 시트의 가격은 5달러다.  

박물관측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과 관련한 역사적 진실을 알리는 일에 뜻있는 분들의 참여와 협조를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2015/02/22

慰安婦セールスマン 米大に証言集売り込み中


反日セールスマン?
(モントクレア大)

韓国政府発行の証言集を英訳

韓国広報の専門家ソ・ギョンドク教授の同類か。アメリカで愛(韓)国商売の旨みを嗅ぎつけたらしい企業家のハン・ジス。アメリカで活動する彼は、真珠湾攻撃も慰安婦も同じく事実であり、醜い過去から学ぶことでアメリカと日本は真に友人になれると歯の浮くような無茶を言う。アメリカを巻き込もうとしているのだろうが、日本軍慰安婦とアメリカは無関係である。彼は、ここ数年の新規参入組だろうと思うが、既にネット上でサイバー慰安婦博物館を運営している。そして、慰安婦問題をアメリカに売り込むセールスマン役を買って出た。かねてからの約束通り、韓国政府発行の証言集を英訳して北米大陸に売り込みを始めたのである。

同大の二教授と

従軍慰安婦証言集英文版アメリカ配布中

米東部最大の企画会社メディアジョア(代表ハン)所属「日本軍性暴行サイバー歴史博物館」が配布する従軍慰安婦口述集英文版(Can You Hear Us?)が関心を集めている。

ハン・ジス社長は去る11日モントクレア大を訪れ、証言集の配布の背景を説明し、太平洋戦争時強制的に連行された従軍慰安婦被害ハルモニの恨みが極に達した絶叫は民族の痛みであり、多くの学生たちに知らせること女性の人権の名誉回復であり歴史の歪曲がこれ以上広がらないように学校当局が先に立つことを要請した。

Christopher Salvatore教授とGabriel Rubin教授は証言集の英文版‘Can You Hear Us?’本贈呈は非常に意義深いことであり、シンポジウムと講義に挿入する意向を明らかにした。

また、この大学のロースクールのKevin Dean Wronko教授らは従軍慰安婦映画「描きたいこと」の学内上映を積極的に検討すると強調した。

メディアジョアは1月8日から証言集の配布を行っており、アメリカ国内のアメリカ有名政治家、学者、言論人、大学図書館などに配布中ですでに30冊余りの慰安婦証言集の英文版をカリフォルニア(・・・)の大学図書館、テキサスの大学図書館とアメリカのマイク・ホンダ議員を含む政治家、ニューヨークやニュージャージーのジャーナリストなどに配布した。

特に2月オープンする日本軍性暴行サイバー歴史博物館(メディアジョア運営)フェイスブックおよびインスタグラムで確認することができる。

NEWSKANN 2015.2.16[2]

종군위안부 구술집 영문판 미국 배포 중

미동부 최대 기획사 미디어 조아(대표 한지수) 소속 ‘일본군 성폭력 사이버역사박물관’이 배포하는 종군위안부 구술집 영문판(Can You Hear Us?)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지수 사장은 지난 11일 몽클레어 대학를 방문해 구술집 배포 배경을 설명하고 태평양 전쟁시 강제로 끌려간 종군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의 한 맺힌 절규는 민족의 아픔이며 많은 학생들에게 알리는 일은 여성인권의 명예회복이며 역사를 왜곡하는 일이 더 이상 벌어지지 않도록 학교당국이 앞장서 줄 것을 요청했다.

크리스토퍼 살바토르 교수와 가브리엘 루빈 교수는 구술집 영문판 ‘Can You Hear Us?’ 책증정은 매우 뜻깊은 일이며 심포지엄과 강의에 삽입할 뜻을 밝혔다.

또한 이 대학 법대 캐빈 딘 론코 교수 등은 종군위안부 영화 ‘그리고 싶은 것’ 학교내 상영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강조했다.

미디어 조아는 지난 1월8일부터 구술집을 배포중이며 미국내 미주 유명 정치인, 학자, 언론인, 대학 도서관 등에 배포중이며 이미 30여권의 위안부 구술집 영문판을 캘리포나어아 소재 대학 도서관 , 택사스소재 대학 도서관 및 미이클 혼다 의원 포함 정치인, 뉴욕,뉴저지 언론인등에 배포한 바 있다.

특히 2월 오픈되는 일본군 성폭력 사이버 역사박물관 (미디어 조아 운영) 페이스북 및 인스타 그램에서 확인 할 수 있다.

2014/10/28

韓国政府の慰安婦証言集英語版、米カナダで配布へ


メディアジョアのハン代表

日本も広報予算を倍にするという話であるが、韓国政府の傘下団体「対日抗争期強制動員被害調査及び国外強制動員犠牲者等支援委員会」が、アメリカの韓国系企業家の協力を得て、慰安婦(「日帝に強制的に連れて行かれ性奴隷生活を強制された被害者」)の証言集を英訳、アメリカやカナダで配布する。パリセイズパークの慰安婦碑をデザインしたスティーブ・カバルロの名前も見える。メディアジョアのハン代表といえば、前にアメリカでサイバー慰安婦博物館を作ったりしていた人である。そういう人物にアプローチする韓国政府。だからこそ、愛国商売(人)は後を絶たないのか。

「日本が否定する日本軍性暴力被害者の歴史的事実をアメリカを含めた全世界の人に知らせる大切な資料になるだろうと確信している」

とハン代表は言っている。


[日本軍慰安婦証言集「聞こえますか」英語版完成] 来年2月から約2万部アメリカ・カナダなどに配布

日本軍慰安婦被害者ハルモニ12人の証言記録集「聞こえますか」英語版の翻訳完了。

政府が発行した初めての日本軍慰安婦被害者証言記録集「聞こえますか」は日帝に強制的に連れて行かれ性奴隷生活を強制された被害者12人の生き生きとした証言が414ページにまとめられている。

国務総理室傘下の「対日抗争期強制動員被害調査及び国外強制動員犠牲者等支援委員会」の依頼で英語版翻訳作業を引き受けたアメリカの韓国人社会(系?)企業「メディアジョア(Media Joha)」(代表マック・ハン)は6日(現地時間)英語版の翻訳本を完成して委員会に発送したと明らかにした。

メディアジョア側はこの6ヶ月間慰安婦をテーマにする画家で著名なスティーブ・カバルロを委員長にして英語学を専攻した在米韓国人翻訳専門家2名などが参加した翻訳委員会を作り作業を行っていた。し

日本軍慰安婦被害者証言を体系的に整理した英語版のパンフレットが作られたのは初めて。

メディアジョア側は総理室傘下の委員会と協議し、来年2月頃から証言集の英語版約2万冊をニューヨーク、ロサンゼルスなどアメリカの主要な都市はもちろんトロントやバンクーバーなどカナダの都市を回って配布する予定。

合わせて日本軍慰安婦にまつわる顕彰碑や少女像が立てられたアメリカの町を訪ね、これら地域の大学図書館や政治家、学者に直接譲渡するイベントも計画している。

特に軍慰安婦問題解決に関心を見せてきた韓国人団体らと協力して巡回配布イベントを進める予定であり、軍慰安婦にまつわるドキュメンタリーの巡回上映も同時に行う計画だ。

これと共に証言集の英語版を電子書籍形式にもしてスマートフォン等を通して無料でダウンロードできるようにし、ソーシャルメディア等を通して読書感想文や후기をつける(?)などのイベントも行う。

ハン代表は「軍慰安婦問題と関連した歴史的真実を正しく知らせるように独立運動をする気持ちで配布活動を進める」としながら「日本が否定する日本軍性暴力被害者の歴史的事実をアメリカを含めた全世界の人に知らせる大切な資料になるだろうと確信している」と話した。

ソウル新聞 2014.10.7

続報: 慰安婦被害者証言集英語版のタイトルインターネット公募展(위안부피해자 구술집 영문판 제목 인터넷 공모전)

<일본군 위안부 구술집 ‘들리나요’ 영문판 완성>
내년 2월부터 2만부가량 미국·캐나다 등지에 배포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 12명의 구술기록집 ‘들리나요’ 영문판 번역이 마무리됐다. 

정부가 발행한 최초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구술기록집인 들리나요는 일제에 강제로 끌려가 성노예 생활을 강요당한 피해자 12명의 생생한 증언이 414쪽 분량으로 정리돼 있다.


국무총리실 산하 ‘대일항쟁기 강제동원 피해조사 및 국외 강제동원 희생자 등 지원위원회’의 의뢰로 영문판 번역 작업을 맡은 미국내 한인 사회적 기업인 ‘미디어 조아’(대표 맥 한)는 6일(현지시간) 영문판 번역본을 완성해 위원회에 발송했다고 밝혔다.

미디어 조아 측은 지난 6개월간 위안부 소재 화가로 유명한 스티브 카발로를 위원장으로 영문학을 전공한 재미 한국인 번역 전문가 2명 등이 참여한 번역위원회를 구성해 번역 작업을 해왔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증언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영문판 책자가 만들어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미디어 조아 측은 총리실 산하 위원회와 협의해 내년 2월께부터 구술집 영문판 2만 권가량을 뉴욕, 로스앤젤레스 등 미국 주요 도시는 물론 토론토, 밴쿠버 등 캐나다의 도시를 돌며 배포할 예정이다.

아울러 일본군 위안부 관련 기림비나 소녀상이 세워진 미국 도시를 찾아 이들 지역의 대학 도서관, 정치인, 학자들에게 직접 전달하는 행사도 계획하고 있다.

특히 군 위안부 문제 해결에 관심을 보여온 한인단체들과 협력해 순회 배포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군 위안부 관련 다큐멘터리 순회 상영도 함께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구술집 영문판을 전자책 형태로도 제작해 스마트폰 등을 통해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도록 하고, 소셜미디어 등을 통해 독후감 쓰기, 후기 달기 등의 행사도 한다. 

한 대표는 “군 위안부 문제와 관련한 역사적 진실을 바로 알리도록 독립운동을 하는 마음으로 배포 행사를 진행하겠다”면서 “일본이 부정하는 일본군 성폭력 피해자들의 역사적 사실을 미국을 포함한 전 세계인들에게 알리는 소중한 자료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2013/04/19

米国にサイバー慰安婦博物館、韓国政府も後押し

広い米国ではサイバー博物館が有効

このサイトでは取り上げていないが、最近まで写真家のアン・セホンがアメリカで慰安婦写真展を開催した。そのイベント関係者らしい。韓国系の実業家が、ネット上にサイバー慰安婦博物館を作るという。それを韓国政府(女性家族部)や東北アジア歴史財団が支援する。すでに韓国政府の女性家族部(省)は、慰安婦問題に特化したウェブサイトを持っており、英語版も存在する。

今月まで米国で写真展を開催していたアン・セホン (左 2013.3)
右の人物が今回サイバー博物館を企画した人物か?

東北アジア歴史財団と慰安婦騒動の関係については、産経新聞が指摘していたので、そこから説明を拝借しよう。

「名称こそ『財団』だが韓国政府と直結している組織だ。理事長は閣僚級の扱いで、ナンバー2には歴代外務省から派遣された次官級幹部が就任している。[...]財団は活動目的の第一に『日本軍<慰安婦>の研究と国際問題化』を挙げ、『発足当初から慰安婦問題を主要な歴史懸案として認識し解決のために努力してきた』としている」(産経 2013.4.4

アンの写真展を訪れた女性家族部長官 (韓国 2012.8)

韓国の活動家(アン・セホン)+韓国政府(女性家族部)+韓国系アメリカ人の協力による企画。パリセイズパークとは、米国に最初に慰安婦の碑が建ち物議を醸したニュージャージー州の町。

アメリカ初のサイバー慰安婦歴史博物館開館する

[環境毎日新聞ソン・ミョンスク記者] =アメリカ初のサイバー慰安婦歴史博物館が米国の韓国人事業家によって推進されて関心を引いている。

ハン・メディアジョア(Media Joha)代表は16日ニュージャージー州パリセイズパークのコリアプレスセンターで記者会見を行い「日本が歪曲した従軍慰安婦被害者の真実を知らせ、後世に人権と平和教育をするためのサイバー歴史博物館を5月中に開館する」と明らかにした。

最近ニューヨークタイムズ報道で話題を集めた写真家アン・セホンの「慰安婦写真展」を企画したハン・ジス代表は「日本が書いた歴史の本と歴史観が先に西欧社会に知らされ、日本の観点から見たアジア歴史観、さらに操作された歴史が真実であるように歪曲されている状況」と指摘し、「普遍的な女性人権問題として共感できる慰安婦問題を広く知らしめる最初のスコップを離すことになった」と説明した。

彼は「慰安婦被害者問題は、真実性と専門性が命だ。 サイバー博物館には慰安婦被害者ハルモニの各種被害事実を証明する十分な資料を備えるだろう」と紹介した。 慰安婦被害ハルモニのドキュメンタリー写真を製作した写真家アン・セホンの作品をはじめ、歴史的価値のある膨大な分量の資料を確保している」と付け加えた。

サイバー慰安婦歴史博物館(www.ushmocw.org)の‘ushmocw’はUnited States History Of Comfort Womenの略字で女性家族部東北アジア歴史財団などが後援している。 ウェブサイト製作は6ヶ月前から始めたしオンライン マーケティング専門家とSNS専門家など2人と大学生が参加している。

サイバー慰安婦歴史博物館はこのようなキャンペーンを行う団体を支援して韓国人2世、3世はもちろん、アメリカの主流社会に慰安婦歴史を通した人権と平和教育を引き受ける。広大な大陸である米国の特性を考慮し、オンラインを通した博物館の必要性に注目したハン・ジス代表は「サイバー博物館が作られればツイッターとフェイスブック、ピンターレスト等を通して慰安婦問題を効率的に知らせる」と話した。

サイバー歴史博物館には慰安婦被害おばあさんの証言と写真など各種資料はもちろん、追慕と激励の文、関連ニュースと行事案内、追慕商品販売、後援などを広報することになる。

The Daily Green 2013.4.17 (魚拓

미주 첫 사이버 위안부역사박물관 개관한다

[환경매일신문 손명숙 기자] = 미주 최초의 사이버 위안부역사박물관이 미국의 한인 사업가에 의해 추진돼 관심을 끌고 있다.

한지수 미디어조아 대표는 16일 뉴저지 팰리세이즈팍의 코리아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일본이 왜곡한 종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진실을 알리고 후세들에게 인권과 평화 교육을 하기 위한 사이버 역사박물관을 5월 중 개관한다”고 밝혔다.

최근 뉴욕타임스 보도로 화제를 모은 안세홍 작가의 ‘위안부 사진전’을 기획한 한지수 대표는 “일본이 쓴 역사책과 역사관이 먼저 서구사회에 알려지면서 일본의 관점으로 본 아시아 역사관, 심지어 조작된 역사가 진실인양 왜곡되어 있는 상황”이라고 지적하고 “보편적인 여성인권이슈로 공감할 수 있는 위안부 문제를 널리 알리는 첫 삽을 떼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위안부 피해자 문제는 진실성과 전문성이 생명이다. 사이버 박물관에는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의 각종 피해 사실을 증명하는 충분한 자료를 갖출 것”이라고 소개했다.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의 다큐멘터리 사진을 제작한 안세홍 작가의 작품들을 비롯, 역사적 가치가 있는 방대한 분량의 자료를 확보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사이버 위안부역사박물관(www.ushmocw.org)의 ‘ushmocw’는 United States History Of Comfort Women의 약자로 여성가족부와 동북아역사재단 등이 후원하고 있다. 웹사이트 제작은 6개월전부터 시작했으며 온라인 마케팅 전문가와 SNS 전문가 등 2명과 대학생들이 참여하고 있다.

사이버 위안부역사박물관은 이같은 캠페인을 벌이는 단체들을 지원하고 한인 2세, 3세는 물론, 미주류사회에 위안부역사를 통한 인권과 평화 교육을 맡겠다는 것이다.광활한 대륙인 미국의 특성을 고려해 온라인을 통한 박물관의 필요성에 주목한 한지수 대표는 “사이버 박물관이 만들어지면 트위터와 페이스북, 핀터레스트 등을 통해 위안부 문제를 효율적으로 알리겠다”고 말했다.

사이버 역사박물관에는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의 증언과 사진 등 각종 자료는 물론, 추모와 격려의 글, 관련 뉴스와 행사 안내, 추모상품 판매, 후원 등을 홍보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