ラベル 慰安婦博物館 の投稿を表示しています。 すべての投稿を表示
ラベル 慰安婦博物館 の投稿を表示しています。 すべての投稿を表示

2011/08/16

[英語] 「日本兵の為の性奴隷」博物館オープンは12月



正式名は「戦争と女性人権博物館」であるが、これが本音だろう。「日本占領期の日本兵の為の性奴隷こと『慰安婦』の博物館」。慰安婦の願い、平和の為に事実を学んで欲しい・・・美しくも悲しい売り込みはいつもの通り。

Museum for 'comfort women' to open in December

A civic group said Monday it will open a museum for “comfort women,” the sex slaves for Japanese soldiers during Japanese occupation, in Mapo, northern Seoul on Dec. 10. The date coincides with Human Rights Day.

The Korean Council for the Women Drafted for Military Sexual Slavery has long planned to open such a museum dedicated to comfort women and finally took the first step on Sunday, on the eve of the 66th Liberation Day, by holding an event to celebrate the designation of the construction site.

“Today is the day we raised the comfort women issue 20 years ago for the first time,” Korean Council Secretary-General Yun Mi-hyang said during the event. “We have this strong urge to open the museum as soon as possible.”

Victims are getting old and have passed away one after another without receiving an official apology or compensation from the Japanese government. A proper history education for young Koreans is required to help them understand the violation of women’s human rights, she said.

Some 100 activists, citizens and scholars along with surviving former comfort women gathered in the small two-story building to be transformed into the War and Women’s Human Rights Museum.

The group initially began discussions on the construction of the museum in 2003 after former comfort women asked to help create a world without any more war or violence as people see and learn from the truth about what happened to them.

It successfully raised funds for construction and the Seoul City Government permitted the location site inside Seodaemun Independence Park in 2006.

Ensuing opposition from the Association for Surviving Family Members of Martyrs for the Country and Korea Liberation Association put the plan on hold since November 2008. They argued it would defame the patriotic martyrs enshrined at the park.

While the plan was pending, 11 former comfort women died, and the civic group decided to search for another location and finally settled on the current site.

As the construction requires 900 million won for remodeling and future operating expenses, the group said it will launch a new fundraising campaign. For more information, visit www.womenandwar.net.

The Korea Times 2011.8.15

2011/06/26

ソウル慰安婦運動の碑、地元役所の本音は?



また2chの蚯蚓φ訳を拝借。挺対協がソウルの日本大使館前に日本に対する抗議活動の碑を建立しようとしているという話は、何も今新しく出てきた話ではなく、このサイトでもこれまで何度かお伝えしてきた。

しかし、外務省ではこの話は掴んでいなかったらしく、日本大使館側が慌てていると産経の黒田記者が報じたのは今月の11日。黒田記者が鍾路区役所の担当部署に取材したところ、「まだ許可はしていない。団体に詳しい計画書を出すように言ったがまだ届いていない。場所が微妙で外交問題にもなりかねないので慎重に対処することになろう」という答えが返ってきた

ところがところが・・・関係者は「鍾路区庁から援助を申し出られた状態で、試案は遅くとも7月初めに出てくるものと見られる」と話しているという。どちらが本当なのだろう?どちらにしろ、碑は建つだろう。しかし前も言ったように、これも慰安婦「騒動」のひとコマであり、わざわざ当事者が形に残してくれたのである。ヘイト・スピーチもこうした碑も貴重な歴史の示準化石なのである。

20年間紆余曲折の末..慰安婦博物館できた

日帝の蛮行と当時女性たちが経験した人権蹂躪の歴史を忘れないためにソウルの真ん中に「慰安婦博物館」が建てられる。敷地と募金問題、また、一部保守団体の反発などで難航してきた慰安婦博物館が来る12月14日、慰安婦おばあさん定期水曜集会1000回をむかえてその姿を現す予定だ。

韓国挺身隊問題対策協議会(挺対協)は21日去る1992年から20年余りの間続けてきた水曜集会の歴史と慰安婦おばあさんたちの歴史的意味を賛え、一歩進んで戦時女性人権蹂躪問題を扱うために「戦争と女性人権博物館」の建設を確定したと明らかにした。

ソウル、麻浦区城山洞に位置する博物館は地下1階~地上2階規模で常設・企画展示室、資料室などを整える予定だ。来る7月まで建物の買い入れを終えリモデリングを通じて12月開館までに博物館をつくりあげる計画だ。

慰安婦博物館は全額、民間の寄付金で建てられる。挺対協は去る2003年からホームページを通じて1万人建設委員募集キャンペーンとポータルサイト寄付プログラムなどオン・オフラインで募金活動を繰り広げ現在の総募金額は17億ウォンに達する。既に知られたことと異なりソウル市と政府の財政支援はただ一銭もないと挺対協は明らかにした。

キム・ドンヒ戦争と女性人権センター事務局長は「十匙一飯で建設基金を集めた。毎月お小遣を送ってきた学生たち、退職金の半分を寄付した教師、全国の修道女と女性労働者らの基金、名前を明らかにしないまま1000万ウォンを寄付したおばあさんなどがその主人公」と話した。

また、挺対協は水曜集会1000回をむかえて日本大使館前に平和碑をたてる事業も進行中だ。平和碑は過去20年以上毎週日本大使館の前で行ってきた水曜集会の歴史を賛えるためのもので今年の初めから議論が始まり、彫刻家キム・ソギョン、キム・ユンギョン夫婦が碑石製作を担当する予定だ。製作費用は昨年11月以来、水曜集会参加者から1人当り1000ウォン以上ずつ募金して現在450万ウォン程度集められた状態だ。去る10日からダウム、アゴラでも募金が進行中だ。

キム事務局長は「日本大使館の異議提議が予想されるが鍾路区庁から援助を申し出られた状態で、試案は遅くとも7月初めに出てくるものと見られる」と話した。

日本語訳 蚯蚓φ 2ch

20년간 우여곡절 끝에..위안부 박물관 생긴다


일제의 만행과 당시 여성들이 당했던 인권 유린의 역사를 잊지 않기 위해 서울 한복판에 ‘위안부 박물관’이 세워진다. 부지와 모금 문제, 또한 일부 보수단체의 반발 등으로 난항을 겪어왔던 위안부 박물관이 오는 12월 14일 위안부 할머니 정기 수요집회 1000회를 맞아 그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대협)는 21일 지난 1992년 이후 20여년 동안 이어온 수요집회의 역사와 위안부 할머니들의 역사적 의미를 기리고, 더 나아가 전쟁 시 여성 인권 유린 문제를 다루기 위해 ‘전쟁과 여성 인권 박물관’의 건립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서울 마포구 성산동에 자리할 박물관은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이며 상설ㆍ기획 전시실, 자료실 등을 갖출 예정이다. 오는 7월까지 건물 매입을 마무리하고 리모델링을 통해 12월 개관까지 박물관을 꾸려갈 계획이다.


위안부 박물관은 전액 민간의 기부금을 통해 지어진다. 정대협은 지난 2003년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1만인 건립위원 모집 캠페인과 포털사이트 기부 프로그램 등 온ㆍ오프라인에서 모금활동을 벌여왔으며 현재 총 모금액은 17억원에 달한다. 기존에 알려진 것과 달리 서울시와 정부의 재정 지원은 단 한푼도 없다고 정대협은 밝혔다.


김동희 전쟁과여성인권센터 사무국장은 “십시일반으로 건립 기금을 모았다. 매달 용돈을 보내온 학생들, 퇴직금의 절반을 기부한 교사, 전국 수녀님들과 여성 노동자들의 기금, 이름을 밝히지 않은 채 1000만원을 기부한 할머니 등이 그 주인공”이라고 말했다.


또 정대협은 수요집회 1000회를 맞아 일본 대사관 앞에 평화비를 세우는 사업도 진행 중이다. 평화비는 지난 20여년간 매주 일본 대사관 앞에서 진행해온 수요집회의 역사를 기리기 위한 것으로 올해 초부터 논의가 시작됐으며 조각가 김서경, 김윤경 부부가 비석 제작을 담당할 예정이다. 제작 비용은 지난해 11월부터 수요집회 참여자들로부터 1인당 1000원 이상씩 모금해 현재 450만원 정도 모아진 상태다. 지난 10일부터 다음 아고라에서도 모금이 진행 중이다.


김 사무국장은 “일본 대사관의 이의 제기가 예상되지만 종로구청에서 도와주겠다고 나선 상태로 시안은 늦어도 7월 초께 나올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2011/01/08

若者はなぜハルモニに惹かれるのか【運動家が語る慰安婦の遺言】






最近ソウルの水曜デモに参加した人のブログを読んでいたら、若者ばかりだったと書かれていた。ナヌムの家には大勢の日本人の若者がボランティアとして働いている。

自分も彼らの気持ちが分かるなと感じたのは、海南島慰安婦裁判の時、裁判所のエレベーターで元慰安婦(陳金玉さんだったか?)と一緒になった時だ。疲れた表情で車椅子に乗っていたお婆さんを見ると、誰でも「何かしてあげたい」という気持ちが沸いてくる。だからボランティアの気持ちは理解できる。

しかも、現場ではこれが韓日の真の和解につながるなどとおだてられるのだから、若者が義憤に燃え立たないはずがない。

さて、挺対協の共同代表ユン・ミヒャンの近著「20年間の水曜日(20년간의 수요일)」を紹介するのは二度目である。もっとも、他人の書評を紹介しているに過ぎないわけだが・・・。書評ではあるが、現在の運動の本質が良く分かると思う。

今やこの問題は「ハルモニの為」の運動なのである。ハルモニを喜ばせる為には何をすればいいのか。それが長い運動家たちとの共闘でハルモニに後から植え付けられた思想であろうが、とにかくハルモニが語ればそれがハルモニの願いであり、それを実現するのが君たちの使命なのだというわけである。

純粋な日本の若者もこうしたメッセージに感動して運動に身を投じていく。ナヌムの家を訪問したある日本人の観光客は、「日本人のガイド」から

当時の政府が組織的に作り上げた制度で、世界でもそのようなことをしたのは日本だけ。アジア全域に宿を建設し、女性たちは一日に何人もの軍人を相手にさせられていたのでした。つまり奴隷というわけです。ほとんどの女性は、日本軍が「工場で働かせてあげる」「学校に入れてあげる」などと言って騙され、連れられたとのことです。

という説明を受けたことをブログに綴っていた(公人のサイトではないのでリンクは張らない)。



この本でもユンは「ハルモニの遺言」という体裁で慰安婦問題の「解決」を訴えているが、日本からの寄付を「汚れた金」と言い、支援団体の路線に従わない慰安婦を迫害したのがユンが現在代表を務める挺対協であること、それが解決を長引かせてきたことをどれだけの韓国の若者が知っているだろうか?

そんな事は知らせる必要はない。ユンが言うように「拍手の音がハルモニの精力剤」であり、日本政府に問題を(運動家たちが主張してきた形で)解決させるのが「ハルモニの遺言」であり、私たちの「宿題」なのだ、というわけだ。


・・・この本は日本軍「慰安婦」問題を初めて接する学生たち、市民たちに気楽に近づくだろう。 難しい論文を検索せずともわかりやすく接する用語、日本軍「慰安婦」問題解決の必要性、解決運動過程、前にしなければならない事などなど、この本は著者の文を書く欲に留まらないで読者の見解で書いていきつつある。

そして容易くなかった20年の運動で、著者は力の源泉を日本軍「慰安婦」被害ハルモニたちに求める。 そして運動成果をハルモニたちに捧げる。 そしてハルモニたちの姿で希望を読んでいる。

「皆拍手でハルモニを応援します。 この大きい拍手の音がハルモニの精力剤です。 そして今この瞬間、ハルモニを応援する皆さん皆がハルモニの精力剤です。 ハルモニは自身の名誉より大切なその何をプレゼントするために永らく私たちのそばを守るでしょう。 (中略)私たちはハルモニたちに拍手を送ります。 日本軍「慰安婦」に関する真実を誰より多く知っている私たちが、未来を作り出さなければならない私たちがハルモニたちに大きい拍手を送ります。"

ユン・ミヒャン代表は本最後にハルモニたちの遺言を紹介する。 普通自分の名前三文字を残そうと努めて目をとじるか、何の話にもならなくてそのまま歴史から消えるものだがハルモニの遺言は皆に宿題を与える。 その宿題はまさに日本軍「慰安婦」問題の解決

文字で書けば簡単だが、解決の過程は複雑だ。 それは20年の間戦ってきた歴史が見せる。 そして相変らずその宿題は特定の人のことでない私たち皆のことで残される。 そしてその宿題を解くためにユン代表をはじめとする韓国挺身隊問題対策協議会は相変らずハルモニのそばを守っている。

「日本軍『慰安婦』被害者ハルモニたちの犠牲が無駄にならないように、ハルモニたちの遺言が実行される、そのような世の中のために私たちがすることができるのは何でしょうか? はじめ開始は微弱な「一つ」日だけだが、皆が念願すれば一つが「二」になって、また、それが'熱'になって「100」になって、「1000」になる日が必ずくるはずだということを私たちは去る20年間の水曜日を通じて悟ることになりました。 ハルモニの堂々とした叫びが世の中を変える巨大な希望になる日、ハルモニたちがそのように望んだ、皆が平和な世の中は必ず訪ねてくるでしょう」。

「20年間の水曜日」が必読である理由はもう一つある。この本の販売収益金全額は「戦争と女性人権博物館」建設基金に使われる。 ユン代表はそのようにハルモニたちのために捧げた20年青春の人生を越えて自身のすべての能力を日本軍「慰安婦」問題解決に注いでいる。・・・

Tongilnews2010.12.31


<화제의 책> 20년 동안 현장을 지킨 그녀들의 저력
윤미향 정대협 대표가 쓴 '위안부'문제.. '20년간의 수요일'
2010년 12월 31일 (금) 15:59:10 조정훈 기자 whoony@tongilnews.com

사춘기 학생들은 책상 앞에 앉아서 1시간을 공부하는 것이 힘들다고 말한다. 회사원은 입사 3년차가 되면 사표를 내던질 욕망에 사로잡힌다.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고 어른들이 말해왔다.

그러나 이 모든 시간, 세월을 무력하게 만드는 이들이 있다. 일본군'위안부'피해 할머니들과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일꾼들.


▲ 윤미향 정대협 대표가 쓴 '20년간의 수요일'
이들은 20년 동안 일본군'위안부'문제 해결을 위해 싸워왔다. 그 중에서도 윤미향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상임대표는 20대 젊음의 패기를 안고 이 운동에 뛰어들었다. 그리고 20년의 세월을 피해 할머니들과 울고 웃으며, 어깨걸고 지금까지 지내오고 있다.

사실, 윤미향 대표는 평범한 이웃이다. 경상남도 출신으로 특유의 억양은 없지만 가끔 나오는 사투리. 맛있는 음식은 절대 혼자 즐기지 않는 따뜻함. 작은 고민거리에도 귀 기울이고 진한 눈물과 소탈한 웃음을 보여주는 '아줌마'다. 그러나 일본군'위안부'문제에는 끈질기다. 출근 전부터 잠들기 전까지 그의 머릿속에는 할머니들이 자리 잡고 있다. 그러한 끈질김이 20년을 버텨온 힘일지도 모른다.

그런 윤미향 대표가 책을 썼다. '20년간의 수요일'.

일본군'위안부'문제가 90년대 초반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면서 다양한 연구들이 나왔다. 그리고 책도 쏟아졌다. 그러한 가운데 또 다시 일본군'위안부'를 소재로 삼은 책이 발간됐다는 것은 책을 접하지 않은 사람들에게 '어리둥절'한 느낌으로 다가올 수 있다.

그러나 이 책은 일본군'위안부'문제를 처음 접하는 학생들, 시민들에게 편하게 다가올 것이다. 어려운 논문을 뒤지지 않아도 알기 쉽게 접하는 용어, 일본군'위안부'문제 해결의 필요성, 해결운동 과정, 앞으로 해야 할 일 등등 이 책은 저자의 글쓰기 욕심에 머무르지 않고 독자의 시각에서 써내려가고 있다.

그리고 쉽지만 않은 20년 운동에서 저자는 힘의 원천을 일본군'위안부'피해 할머니들에게 찾는다. 그리고 운동 성과를 할머니들에게 바친다. 그리고 할머니들의 모습에서 희망을 읽고 있다.

"모두들 박수로 할머니를 응원합니다. 이 큰 박수 소리가 할머니의 보약입니다. 그리고 지금 이 순간 할머니들을 응원하는 여러분 모두가 할머니의 보약입니다. 할머니는 자신의 명예보다 소중한 그 무엇을 선물하기 위해 오랫동안 우리 곁을 지켜줄 것입니다. (중략) 우리는 할머니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일본군'위안부'에 관한 진실을 누구보다 많이 알고 있는 우리가, 미래를 만들어 가야 할 우리가 할머니들에게 큰 박수를 보냅니다."

윤미향 대표는 책 마지막에 할머니들의 유언을 소개한다. 보통 자신의 이름 석 자를 남기려고 애쓰며 눈을 감는다든가 아니면 아무런 말도 못하고 그냥 역사에서 사라지기 마련이지만 할머니들의 유언은 모두에게 숙제를 안겨준다. 그 숙제는 바로 일본군'위안부' 문제 해결.

문자로 쓰면 단순하지만 해결의 과정은 복잡하다. 그것은 20년 동안 싸워온 역사가 보여준다. 그리고 여전히 그 숙제는 특정한 사람의 것이 아닌 우리 모두의 것으로 남겨진다. 그리고 그 숙제를 풀기 위해 윤 대표를 비롯한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는 여전히 할머니 곁을 지키고 있다.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할머니들의 유언이 실행되는 그런 세상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비롯 시작은 미약한 '하나'일 뿐이지만, 모두가 염원하면 하나가 '둘'이 되고, 또 그것이 '열'이 되고 '백'이 되고, '천'이 되는 날이 꼭 오게 마련이란 것을 우리는 지난 20년간의 수요일을 통해 깨닫게 되었습니다. 할머니들의 당당한 외침이 세상을 바꾸는 거대한 희망이 되는 날, 할머니들이 그토록 바랐던, 모두가 평화로운 세상은 기필코 찾아오겠지요."

'20년간의 수요일'을 반드시 읽어야 하는 이유는 또 한 가지가 있다.
이 책의 판매 수익금 전액은 '전쟁과 여성인권박물관' 건립기금에 쓰인다. 윤 대표는 그렇게 할머니들을 위해 바친 20년 청춘의 삶을 넘어 자신의 모든 능력을 일본군'위안부' 문제 해결에 쏟고 있다.

가격은 12,000원, 웅진주니어 출판사에서 나왔다. 구입문의는 02-365-4016, 392-5252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