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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29

VANK 女性人権マップで世界の子供に慰安婦宣伝

世界の偉人の仲間入りしたキム・ボクトン
「グローバル女性人権マップ」

日本軍慰安婦を現代の英雄たちとセットで世界中の子供たちに広めよう。韓国の「ネット右翼」VANKのヒントになったのは、キム・ボクトンが国境なき記者団とAFPによって「自由のために戦う英雄100人」に選ばれたというニュース。最近は、平和運動家という肩書きで紹介されることもあるキム・ボクトン。この人は、ジャパン・バッシングに加わることでアルコール依存(程度は不明)から抜け出たのではなかったか?むしろそっちの方でお手本になってもいいかもしれない。「日本の悪口言って、健康長生き」とか。「私はこれで酒を止めました(古過ぎ)」。

「橋下徹はクルクルパー」
ヘイトスピーチ?

マララ・ユスフザイやアンネ・フランクら現代の英雄とハルモニを並べて日本軍慰安婦問題を国際広報。マララやアンネの評価は時代が変わっても不変だろうが、「ハルモニ」の場合はどうだろう?将来的には、むしろ「ナイラ証言」に近い扱いを受けるのではないかという気もするのだが・・・。

「日本軍慰安婦問題」知らせるグローバル女性人権マップ世界に配布

サイバー外交使節団VANK、1万枚発行、オンラインでも拡散

「日本軍慰安婦ハルモニは女性人権のために戦う英雄です」

「サイバー外交使節団」VANKが全世界の小中高および大学に日本軍慰安婦問題を知らせることができる英文の世界地図を製作して大きな関心が集まっている。

VANKは26日日本軍慰安婦問題が韓日間の政治・外交的葛藤ではなく全世界の人権問題として認識の転換を促す(?)べく、グローバル女性人権地図1万部を製作して、オンライン・オフラインで全方位的な草の根広報活動を開始すると宣言した。

今回の地図は国連とアメリカ議会など世界の様々な場所で慰安婦問題を勇気を振るって証言する被害ハルモニを日本の帝国主義と戦い世界を変える英雄として光を当て(?)、世界の学生たちが教室で外国の主な英雄たちと共に学べるよう製作したのが大きな特徴。

たとえば、1993年国連で日本軍慰安婦問題を知らせたのを始め、アメリカやヨーロッパなど世界のあちこちで慰安婦被害事実を勇気を持って証言した「キム・ボクトン・ハルモニ」を紹介し、思春期の少女が体験した第2次世界大戦の苦痛を日記に残し、ホロコーストと人種差別の悲劇が再び人類の歴史で繰り返させないことに貢献する「アンネ・フランク」を話す。

また、日本軍慰安婦ハルモニの勇気が女性教育を禁止するタリバンの脅しに負け女性の教育の権利を守る活動で世界の人に希望を与えた「マララ・ユスフザイ」を紹介している。

グローバル女性人権マップはこのように全世界を変化させた10人の英雄を世界地図に載せ、日本軍慰安婦ハルモニの話を重点的に紐解いて(?)いる。

VANKがグローバル女性人権世界地図を作った理由は、日本政府による帝国主義過去史の海外広報がますます露骨になっているからだ。

世界の外交の戦いの場と言われるアメリカのワシントンで、韓国政府が公共外交に投資する予算は年37億ウォンで、日本政府は906億ウォンに達する。最近日本大使館や日本政府はアメリカの大手ロビー会社と契約を結び、日本軍慰安婦問題、歴史問題と関連してロビー(活動)を展開していることが明らかになった。

VANKは日本政府が、アメリカおよび全世界を対象に帝国主義の過去の歴史を洗い流したり美化することを無力化するには全世界の人に日本軍慰安婦問題の正しい実体を広報することが重要だと強調した。

AFP通信は最近、韓国の日本軍慰安婦ハルモニを南アフリカ共和国の初代黒人大統領ネルソン・マンデラやアメリカの黒人人権運動家マーティン・ルーサー・キング牧師とともに自由、人権、保健、人間尊厳の価値を守った英雄と評価した

VANKは2015年「国境なき記者団」と世界3大通信社であるフランスAFP通信が「自由のために戦う英雄100人」に韓国の日本軍「慰安婦」被害者ハルモニを選んだことに着目して、各国で自由と人権問題解決の先頭に立つ主要な英雄たちと慰安婦ハルモニを比較して紹介する地図を企画することになったと明らかにした。

VANKは、この世界地図を女性家族部と共同で養成するグローバル女性人権大使に最初に配布し、サイバー外交官、韓国広報大使など13万人のVANK会員たちにも段階的に広め、VANKの会員と海外交流している全世界小・中・高校、大学生たちに広報していくことにしている。

また、VANKと協力関係であるアメリカの韓国(ハングル)学校協議会をはじめ、アメリカなど全世界の韓国学校の教師と在外同胞学生たちがオンライン上でダウンロードして授業の際に活用し、VANKサイトでデザインをダウンロードしてSNS上で広める予定だ。

VANKのパク・ギテ団長は「バンクはこの世界地図で日本軍慰安婦問題を世界に知らせるバタフライ効果を起こせると期待している」と話した。

彼は「蝶々の小さな羽ばたきで始まった変化が巨大な嵐になるように、この世界地図を皮切りに世界中の教科書に日本軍慰安婦問題が正しく知らされ、いつか日本軍慰安婦の被害歴史を集めて世界記録遺産に登載され、日本軍慰安婦ハルモニがノーベル平和賞候補として推薦される日を夢見ている」と話した。

東亜日報2015.8.26 [2]

‘일본군 위안부 문제’ 알리는 글로벌 여성인권 지도 세계 배포

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 1만 부 발행 온라인으로도 확산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은 여성 인권을 위해 싸우는 영웅들입니다."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가 전 세계 초·중·고교 및 대학교에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알릴 수 있는 영문 세계지도를 제작해 비상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반크는 26일 일본군 위안부 문제가 한·일 간의 정치·외교적 갈등이 아니라 전 세계 인권 문제로 인식의 전환을 주도록 글로벌 여성 인권 지도 1만 부를 제작하고, 온오프라인에 걸쳐 전방위적인 풀뿌리 홍보 활동을 시작한다고 선언했다.

이번 지도는 유엔과 미국 의회 등 전 세계 곳곳에서 위안부 문제를 용기있게 증언하는 피해 할머니들을 일본 제국주의와 싸워 세계를 변화시키는 영웅으로 조명해서 세계 학생들이 교실에서 외국의 주요 영웅들과 함께 공부할 수 있도록 제작한 것이 큰 특징이다.

가령 1993년 유엔에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알린것을 시작으로 미국 유럽 등 세계 곳곳에서 위안부 피해 사실을 용기있게 증언한 '김복동 할머니'를 소개하면서 사춘기 소녀가 겪었던 2차 세계대전의 고통을 일기로 남겨, 집단 학살과 인종 차별의 비극이 다시는 인류 역사에 재현되지 않도록 기여한 '안네 프랑크'를 이야기한다.


또한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의 용기가 여성 교육을 금지하는 탈레반의 위협에 좌절하지 않고 여성의 교육 권리를 지키는 활동으로 세계인에게 희망을 준 '말랄라 유사프자이'를 소개하고 있다. 

글로벌 여성 인권 지도는 이렇게 전 세계를 변화시킨 10명의 영웅들을 세계 지도에 올리면서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의 이야기를 중점적으로 풀어나가고 있다.

반크가 글로벌 여성 인권 세계지도를 만든 이유는 일본 정부의 제국주의 과거사 해외 홍보가 갈수록 노골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전 세계 외교의 각축장이라고 불리는 미국 워싱턴에서 공공외교에 투자하는 예산이 한국 정부는 1년에 37억원이고, 일본 정부는 906억원에 달한다. 최근 일본 대사관이나 일본 정부는 미국의 대형 로비회사와 계약을 맺고 일본군 위안부 문제, 과거사 이슈와 관련해 로비를 전개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반크는 일본 정부가 미국 및 전 세계를 대상으로 제국주의 과거사를 세탁하거나 미화하는 것을 무력화하려면 전 세계인들에게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올바른 실체를 홍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최근 AFP 통신은 한국의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가 남아프리카공화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인 넬슨 만델라, 미국의 흑인 인권운동가 마틴 루서 킹 목사와 같이 자유, 인권, 보건, 인간 존엄의 가치를 지킨 영웅이라 평가했다.

반크는 2015년 '국경없는 기자회'와 세계 3대 통신사인 프랑스 AFP 통신이 '자유를 위해 싸우는 영웅 100명'에 한국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를 선정한 것에 착안해 각 나라에서 자유와 인권 문제 해결에 앞장서는 주요 영웅들과 위안부 할머니들을 비교 소개하는 지도를 기획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반크는 이 세계지도를 여성가족부와 공동으로 양성하는 글로벌 여성 인권 대사들에게 우선 배포하고 사이버 외교관, 한국 홍보대사 등 13만 명의 반크 회원들에게도 단계적으로 확산시켜 반크 회원과 해외교류하고 있는 전 세계 초·중·고교 대학교 학생들에게 홍보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반크와 협력 관계인 미국의 한국(한글)학교 협의회를 비롯, 미국 등 전 세계 한국학교 교사와 재외동포 학생들이 온라인상에서 다운로드 받아 수업 때 활용하고 반크 사이트에서 디자인을 다운받아 SNS로 확산시킬 예정이다.

반크의 박기태 단장은 "반크는 이 세계지도가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세계에 알리는 나비 효과를 일으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나비의 작은 날개 짓으로 시작된 변화가 거대한 폭풍우로 커지듯 이 세계지도를 시작으로 전 세계 교과서에 일본군 위안부 문제가 올바르게 알려지며 언젠가 일본군 위안부의 피해 역사를 모아 세계 기록유산 등재가 되고,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가 노벨 펑화상 수상자로 추천되는 날을 꿈꾸고 있다"고 말했다.

2014/12/15

KACE慰安婦碑の民族教育利用を教育関係者と打ち合わせ

右端:KACEのキム・ドンソク

KACEなどは、アメリカにおける(韓国系の)民族意識の高揚、ひいては団体の勢力拡大に慰安婦問題を利用している。バーゲン郡(ニュージャージー州)の関係者を騙すようにして設置させたこの記念碑以前から民族教育に利用していた。この度教育関係者の協力を得て、その動きを本格化させる模様。韓国で行われて来た反日教育。90年代からその重要部分を担うようになった慰安婦問題。これがアメリカの韓国系社会に持ち込まれつつある。何をもたらすことになるのか・・・。

ハッケンサック(バーゲン郡)の裁判所前の碑とは、アメリカで三番目に作られた慰安婦の碑。「日本帝国の軍隊によって性奴隷制に強制された数十万人もの朝鮮、中国、台湾、フィリピン、オランダやインドネシアの女性や少女たちを記念して」・・・と刻まれている

慰安婦顕彰碑、歴史教育に活用

在米韓国学校協議会ニュージャージー慰安婦顕彰碑参拝

在米韓国学校協議会(総会長チェ・ミヨン)役員陣がニュージャージーにある市民参加センター(KACE)事務室を訪問、韓国人二世のアイデンティティー教育と韓国史教育についての懇談会を持った。

ハッケンサック裁判所庁舎の前の「正義の広場」にある慰安婦顕彰碑も参拝した。

在米韓国学校協議会の役員たちの顕彰碑参拝は、来年7月16日からニューヨークで開催される在米韓国学校協議会第33回総会および学術大会の準備のためにニューヨークを訪問して実現した。 ニューヨークでの総会および学術大会は、22年ぶりに開催される。

チェ・ミヨン総会長、イ・スンミン副会長、五情善美事務総長、ソン・ヨンジュ編集長などは市民参加センター(KACE)のキム・トンチャン所長およびキム・ドンソク常任理事と交わした会話を通じ韓国人1.5世や二世のアイデンティティー教育の重要性を認識し、この種の教育方法などに関して議論した後、さらに効率的な教育のために今後二団体が相互協力することにした。

協議会会長団は引き続きハッケンサック裁判所庁舎の前「定義の広場」にある慰安婦顕彰碑を訪問、黙祷を捧げた後顕彰碑の内容に対する説明を聞いた。

チェ総会長は「今後近傍の韓国学校から慰安婦顕彰碑を訪問して碑を歴史教育に活用する方法を研究し、世界史と関連して韓国の歴史を教える」と明かした。


위안부 기림비, 역사교육에 활용할 것

재미한국학교협의회 뉴저지 위안부 기림비 참배

재미한국학교협의회(총회장 최미영) 임원진들이 뉴저지에 있는 시민참여센터 사무실을 방문, 한인2세들의 정체성 교육과 한국역사 교육에 대한 간담회를 가졌다.

또한 해켄색 법원 청사 앞 '정의의 광장'에 있는 위안부 기림비를 참배하기도 했다.

재미한국학교협의회 임원진의 기림비 참배는 내년7월16일부터 뉴욕에서 개최될 재미한국학교협의회 33회 총회 및 학술대회 준비를 위해 뉴욕을 방문했다가 이뤄진 것이다. 뉴욕에서의 총회 및 학술대회는 22년 만에 개최되는 것이다.

최미영 총회장, 이승민 부회장, 오정선미 사무총장, 송용주 편집장 등은 시민참여센터(KACE)의 김동찬 소장 및 김동석 상임이사와 함께 나눈 대화를 통해 한인 1.5세, 2세들의 정체성 교육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이 같은 교육 방법 등에 대해서 논의한 후 더 효율적인 교육을 위해 앞으로 두 단체가 상호 협조키로 했다.

협의회 회장단은 이어 이어 해켄색 법원 청사 앞 ‘정의의 광장’에 있는 위안부 기림비를 방문, 묵념을 올린 후 기림비의 내용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최 총회장은 "앞으로 가까운 지역의 한국학교들로부터 위안부 기림비를 방문하고 위안부 기림비를 역사교육에 활용할 방안을 연구하여 세계사와 연계하여 한국의 역사를 가르치겠다"고 밝혔다.

<이광희 기자>

재미한국학교협의회 최미영 회장(왼쪽에서 세 번째)를 비롯한 임원진들이 뉴저지 해켄색 법원 청사 앞 '정의의 광장'에 있는 위안부 기림비를 참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4/11/30

米国に慰安婦学校、慰安婦専門家証明書もらえマス

まずは二世の教育から

アメリカでサイバー慰安婦博物館(韓国女性家族省のウェブサイトの劣化版のような印象)をオープンさせた韓国人実業家マック・ハンが、パリセイズパーク市に「慰安婦学校」を開校するというニュース。写真は、来年1月の正式開校を前にした特別授業の様子(今月17日)。

前に韓国系アメリカ人らしい子供と慰安婦問題についてネットでやり取りをしたことがある。その子は日本のアニメを見て育ったが、日本の「正体」を知ってから一転して日本嫌いになったらしい。マック・ハンなどがやっていることを日本の名誉を汚すものとして反発する日本人も多いが、自分が思うに、最大の問題はこれがヘイト教育であることではないか。「アメリカの民主主義」などという言葉で飾り、反日教育を行う人々がいる。授業には、アメリカの学校に講師を派遣する出張授業と自分たちの教室で行う形式を予定している。マック・ハンらとは関係ないが、こういった試みは本国でも行われている。ハンは、この学校をアメリカ全土に増やして行くという。韓国政府発行の慰安婦証言集を英訳してアメリカやカナダの諸都市に配布する計画にも、彼は関わっている。カリキュラムを終了すると、日本軍慰安婦専門家の証明書をもらえるらしい。

米ニュージャージー州に日本軍慰安婦歴史学校オープン

日本軍性暴力被害者サイバー歴史博物館も運営

「2015年を日本軍慰安婦問題解決の元年と定めます」

海外初の慰安婦顕彰碑が設置されたニュージャージー州パリセイズパークペリセイズに日本軍慰安婦歴史学校が開校する。 メディアジョア(代表ハン)は17日、歴史正しく知るレベルで日本軍慰安婦の歴史学校を2015年の1月にオープンすると公表した。 メディアジョアは日本軍性暴行被害者サイバー歴史博物館(www.ushmocw.org)を運営するなど、慰安婦の歴史知らせることに力を尽くす。

日本軍慰安婦歴史学校は3ヶ月単位で新しい学期が開設される世界初の常設日本軍慰安婦歴史学校だ。 メディアジョアは「人権と女性の権利はアメリカの民主主義の根本」としながら「慰安婦歴史学校は被害者の名誉回復と人権という人類に普遍的な価値を実現するためのアメリカの前哨基地となる」と明かした。

日本軍慰安婦歴史学校はニュージャージー州内の高校を訪問して30分の講義を二回行う。「出張(?)歴史学校」と3ヶ月ごと6週間一クールで開設される正規過程の学校がある。 授業は英語で進められ対象は韓国人1.5世、2世およびアメリカ人であり、学生グループと成人グループに分けて行われる。

講師陣はサイバー歴史博物館のマック・ハン代表と慰安婦被害者証言集「聞こえますか」英文翻訳監修に参加したチェリー・ヒル教会のイ・ソンホン牧師をはじめとする宗教指導者と歴史学の教授、政治家、人権運動家など多様な専門家たちが投入される予定だ。

日本軍慰安婦歴史学校受講料は無料であり学期を終えれば修了証日本軍慰安婦専門家の証明書を授与される。

ハン代表は「現在の韓国およびアメリカで慰安婦被害者と関連した多くの追悼行事や記念物が設置されているが日本の右翼政権慰安婦の強制動員を否定し、日本の次世代に歴史の真実を隠している」と指摘した。

このためアメリカなど全世界の人は慰安婦被害者問題をよく知らず、単純に第二次世界大戦中の日本軍によって行われた犯罪で、アジアの一部国家と日本の小さい紛争の種としてだけここは(?)実情だ。

日本軍慰安婦歴史学校は韓国系2世および(?)日本軍慰安婦の正しい歴史を教えることによって歴史の真実をアメリカと全世界に広く知らしめて日本を変えようとしている(?)。 たとえ今はニュージャージーの小さなコリアタウンから始まっても、今後北米の主要な都市に歴史学校を追加して開設することになるだろうと伝えた。

ニューシス 2014.11.18 [2]

일본군성폭력피해자 사이버역사박물관도 운영

【뉴욕=뉴시스】노창현 특파원 = “2015년을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의 원년으로 삼겠습니다.”

해외 최초의 위안부기림비가 건립된 뉴저지 팰리세이즈팍에 일본군위안부 역사학교가 문을 연다. 미디어조아(대표 한지수)는 17일 역사 바로 알기 차원에서 일본군 위안부 역사학교를 2015년 1월 오픈한다고 밝혔다. 미디어조아는 일본군성폭력피해자 사이버역사박물관(www.ushmocw.org)을 운영하는 등 위안부 역사 알리기에 주력하고 있다.

일본군위안부 역사학교는 3개월 단위로 새 학기가 개설되는 세계 최초의 상설 일본군 위안부 역사 학교이다. 미디어조아는 “인권과 여성의 권리는 미국의 민주주의 근본”이라면서 “위안부역사학교는 피해자들의 명예 회복과 인권이라는 인류 보편적인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미국의 전초기지가 되겠다”고 밝혔다.

일본군 위안부 역사학교는 뉴저지내 고등학교를 방문해 30분간 2회에 걸쳐 강의하는 ‘찾아가는 역사학교’와 3개월마다 6주 과정으로 개설되는 정규과정 학교가 있다. 수업은 영어로 진행되며 대상은 한인 1.5세, 2세 및 미국인이며 학생반과 성인반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강사진은 사이버역사박물관 맥 한 대표와 위안부피해자 구술집 ‘들리나요’ 영문 번역 감수에 참여한 체리힐 교회 이성헌 목사를 비롯한 종교 지도자와 역사학 교수, 정치인, 인권운동가 등 다양한 전문가들이 투입될 예정이다.

일본군 위안부 역사 학교 수강료는 무료이며 학기를 마치면 수료증과 일본군위안부전문가 인증서를 받게 된다.

한지수 대표는 “현재 한국 및 미국에서 위안부피해자와 관련한 많은 추모행사나 기념물들이 세워지고 있으나 일본의 우익정권은 위안부 강제동원을 부정하고 일본의 자라나는 세대에게 역사의 진실을 숨기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 때문에 미국 등 전 세계인들은 위안부피해자 문제를 잘 알지도 못하고 단순히 2차 세계대전중 일본군에 의해 저질러진 범죄로 아시아 일부 국가와 일본의 작은 분쟁거리로만 여기는 실정이다.

한 대표는 “일본군위안부 역사학교는 한인 2세 및 일본군위안부의 올바른 역사를 가르침으로써 역사적 진실을 미국 및 전세계에 널리 알려 일본을 변화게 하려고 한다. 비록 지금은 뉴저지의 작은 한인타운에서 시작하지만 향후 북미 주요 도시에 역사학교를 추가로 개설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14/10/13

「日本軍が慰安婦を拉致した」 日本人学生7割、韓国5割

松井やよりの流れを汲むバウラック

慰安婦はどのように集められたと思うかの問いに、日本の大学生の67.5%が「日本軍が拉致・誘拐した」と答えた。韓国の学生の49.8%より多いという少々驚きのアンケート結果。

「慰安婦の女性たちはどのように集められたと思うか」という質問に対し、日本の学生で最も多かった回答は「日本軍が拉致・誘拐した」で67・5%。「日本軍の命令で民間業者たちが人身売買や詐欺などの手段で集めた」が53・7%で次いで多かった。慰安婦は日本軍が関与し、強制的に集められたと考える学生が多数を占めた。

アンケートを主催したのはバウラック、過去に慰安婦問題でNHKと訴訟沙汰になった旧バウネットである。最初に報じられた時点では、シンポジウムに集めた学生にアンケートを取ったのだろうと無視していたのだが、3000人の日本の大学生(122校)と1100人の韓国人学生のデータを集計した思ったより大掛かりな調査だったようである。このアンケート結果は多くの韓国メディアでも取り上げられていた(ソース:自分)。あのバウラックだから信用しないというのも自由だが、日本の若者が慰安婦問題について知らないというのは、あながちウソではないだろう。韓国では挺対協が小学生にまで慰安婦問題を「正しく」学ばせようとしているが・・・(留学生にも)。

日本の学生たちからは「もっと詳しく知りたい」という回答が多かったという。西野瑠美子は、学びたいという学生の思いを尊重しろと主張している。確かに7割の学生が「慰安婦の募集=日本軍による拉致」と信じている現状をこのままにしておいていいはずはない。とはいえ、「慰安所は日本軍が・・・意志に反して女性を集め、継続して性暴力を振るった(小野沢あかね)」というのは論外であって、学校では客観的に事実を教えればいいだけの話である。詳しく知りたいという学生側の要求には、そちらの意味も含まれていたのだろう(バウラックのウェブサイトが見られない状態なので、詳細は未確認)

しかし、改めてアンケート結果を眺めてみると(生データを見たわけではないが)西野も言うように「学生の多くが高校生のときに使った日本史や世界史の教科書には、慰安婦問題が丁寧に記述されていた」・・・その記述のされ方がこうしたアンケート結果の一因なのかもしれない。当然、教科書から慰安婦の記述を削除せよという声も高まるだろうが(ただし、情報源として最も多かった回答はテレビ)。これほど大きな国際問題になった以上、少なくとも高校生以上には悪質なプロパガンダから身を守る為の最低限の知識は与えておくべきだろう。

回答から、日本の多くの学生が拉致や誘拐という手段で被害者が集められたと考えていることが分かった。・・・国会でも強制性を否定する政治家の発言が相次ぐ社会状況でも、こうした言説に同調していない。(西野瑠美子

神奈川新聞は、日本の学生が慰安婦問題を人権問題として認識出来ずにいる一方で韓国の学生は人権問題と(正しく)捉えていると分析したようだが、韓国の学生が人権問題だと言っているのはあくまで日本軍慰安婦限定であろうし、それは彼らを教育する側が女子挺身隊としての動員(強制連行=徴用)から女性の人権に話をすり替えたことの反映でしかないのではないか?

中西新太郎も「社会状況が変われば簡単に転換するだろう」と認めざるをえないように、客観的な情報さえ与えれば日本の学生の意識も転換しうる。神奈川新聞は「歴史的現実」やら「性の尊厳」などと小難しいことを言っているが、そういう価値観の押し付けは水曜デモでやればいい。学校では御免こうむる。



時代の正体(33)慰安婦問題 日韓学生アンケート 目立つ「今更」 歴史への距離感なぜ

旧日本軍の従軍慰安婦の調査研究に取り組む市民団体「『戦争と女性への暴力』リサーチ・アクションセンター」は日韓の大学生約4千人を対象に慰安婦問題について意識調査を行った。それによると、被害者への謝罪と補償が必要と考える学生は日本でも6割を超えていた。慰安婦問題を教え伝えることを求める声も同程度ある。一方で、「そうは考えない層は3割に上る。社会状況が変われば多数意識は簡単に転換する」との指摘が識者から出ている。

従軍慰安婦問題で「今後、日本政府は被害者に対する謝罪と補償を行うべきだと思うか」と聞いたところ、日本の学生の66・4%は「行うべきだ」と回答した。「行う必要はない」は12・1%で、「すでに謝罪・補償は終わっている」は21・3%だった。

一方、韓国では謝罪・補償を「行うべきだ」が、98・2%で多数を占めた。「必要はない」は0・6%、「すでに終わっている」は1・2%といずれもわずかだった。

謝罪・補償を「行うべきだ」と回答した学生には「日本政府はどのようなことを行うべきだと思うか」と質問した(複数回答可)。

日本では「教科書などに『慰安婦』問題を記載して、若い人たちに事実を教えるべきだ」という選択肢を選んだ学生が66・7%で最も多く、「国家の法的責任を認め、国家として被害者全員に謝罪・補償すべきだ」が55・1%で続いた。

韓国では「国家の法的責任を認め、国家として被害者全員に謝罪・補償すべきだ」が87・5%、「教科書などに『慰安婦』問題を記載して、若い人たちに事実を教えるべきだ」が81・5%、「資料をすべて開示し、真相を究明すべきだ」は75・3%だった。

謝罪・補償は「すでに終わっている」と回答した日本の学生に理由を聞いたところ、1965年に戦後賠償などをめぐり日韓が結んだ「日韓基本条約」を理由とした学生が58・9%で最も多く、次いで第2次世界大戦の戦争犯罪を裁いた「東京裁判」という回答が24・3%で多かった。

慰安婦問題をめぐっては、朝鮮人女性を強制連行したとした「吉田証言」についての記事を朝日新聞が取り消したことをきっかけに、問題の存在自体を否定する言説が一部メディアで繰り返される状況になっている。

今回調査を行った「戦争と女性への暴力」リサーチ・アクションセンター共同代表の西野瑠美子さんは「問題自体を捏造と主張する事実を無視した論調は、人権侵害としての慰安婦問題に向き合わず、強制連行を否定してきた日本政府の姿勢が生み出している」と指摘し、「人権の視点を持たずして慰安婦問題の解決はない。謝罪と補償をするべきだという若者の声を安倍政権は重く受け止めるべきだ」と話している。

◇「メディアに同調せず」

日韓の学生のアンケートから和解への道筋をどう描くか。横浜市立大の中西新太郎・名誉教授(社会学)は人権の問題として慰安婦問題を捉え直す必要性を説く。

若者の右傾化が指摘されているが、6割を超える学生が「謝罪・補償を行うべきだ」と回答しており、近年の歴史修正主義的な政治やメディアの動向に必ずしも同調していないことがうかがえる。

ただし「すでに謝罪・補償は終わっている」「行う必要はない」という回答を合わせると3割強になる。相当の厚みがあり、多数に転じ得る意識といえる。社会状況が変われば簡単に転換するだろう。

自由記述をみると、謝罪・補償に否定的な声として「いまさら、何が本当か、はっきり分からない」「いまさら過ぎる」「いまさら謝っても遅い」などと書かれ「いまさら」という記述が多かった。「慰安婦は過ぎたこと」「過去を制限なく掘り起こして問題を挙げるのはいかがなものか」と、過去や歴史から心理的な距離感を持っていると考えられる。

歴史的現実と自分を関係させる視点を持ち得ず、慰安婦問題を過ぎたことと捉えるのはなぜか。

「戦争に慰安婦問題はつきもの」「戦争なら許される」と、戦争時の行為について善悪は論じられないと考える記述が多い。被害者の苦難を人権侵害とみる視点が乏しかった。戦後の日本が戦争責任と向き合ってこなかったことが理由の一つにあり、若者だけではなく日本社会全体の問題といえる。

韓国の学生の自由記述からは、被害者の人権が侵害されたことを問題視していることがうかがえる。例えば「慰安婦の方々が現実にこうむった性暴力や被害をしっかりと受け止め、考えたい」という記述がそうだ。

日本では性暴力や性の尊厳が奪われるような人権侵害と闘っていくという理念が成り立っていない。慰安婦問題を人権侵害の問題という枠組みで捉え直すことが必要だろう。

◇「正しい情報を学びたい」

従軍慰安婦の調査研究に取り組む市民団体「『戦争と女性への暴力』リサーチ・アクションセンター」が日韓の大学生約4千人を対象に行った意識調査。慰安婦が集められた状況についての認識を日本の学生に聞いたところ、「日本軍が拉致・誘拐した」との回答が67.5%に上った。自由記述欄には「もっと詳しく知りたい」という記載が多く、学ぶ機会が求められている実態も明らかになった。

慰安婦の女性たちはどのように集められたと思うか」という質問に対し、日本の学生で最も多かった回答は「日本軍が拉致・誘拐した」で67・5%。「日本軍の命令で民間業者たちが人身売買や詐欺などの手段で集めた」が53・7%で次いで多かった。慰安婦は日本軍が関与し、強制的に集められたと考える学生が多数を占めた。

「借金の肩代わりとして、親に売られた」が43・6%、「公(こう)娼(しょう)であり、自ら募集に応じた」は36・5%、「民間業者が日本軍とは関係なく、女性たちを集めた」は21・5%だった。
韓国での調査では、「日本軍の命令で民間業者が人身売買や詐欺などの手段で集めた」が73・0%、「日本軍が拉致・誘拐した」は49・8%だった。

慰安所での境遇については、「1日何十人もの相手をさせられることがあった」という回答が日韓ともに最も多く、日本は72・7%、韓国は90・9%。「日本軍の管理下で自由は厳しく制限されていた」(日本63・3%、韓国88・5%)「監禁され、逃亡す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日本61・2%、韓国88・9%)と答えた学生も多かった。

一方で、「ほとんどの慰安婦はお金をもらい、かなりもうけた」(日本18・2%、韓国0・9%)「自由に外出したり、やめたりできた」(日本9・8%、韓国3・3%)という回答は、日韓ともに少なかった。

慰安婦問題の情報源として、日本の回答で最も多かったのはテレビで59・6%。韓国では、インターネットが最も多く67・1%だった。日本の大学生の自由記述欄には「知る機会がなく、何が事実か分からない」「正しい情報を学びたい」という記載も多く見られた。

学生の思いに応えよ

調査を実施した「戦争と女性への暴力」リサーチ・アクションセンター共同代表の西野瑠美子さんは、慰安婦問題を学ぶ機会の重要性を指摘する。

『回答から、日本の多くの学生が拉致や誘拐という手段で被害者が集められたと考えていることが分かった。「慰安婦は売春婦だ」「公娼だった」「性奴隷ではない」という言説がインターネット上にあふれ、女性たちが集められた際の強制性が否定されている。国会でも強制性を否定する政治家の発言が相次ぐ社会状況でも、こうした言説に同調していない

自由記述欄には、さまざまな意見が書かれ、学生の本音をうかがい知ることができる。印象的だったのは、「もっと詳しく知りたい」という回答が多かったことだ。

学生の多くが高校生のときに使った日本史や世界史の教科書には、慰安婦問題が丁寧に記述されていた。それでも、学ぶ機会を求めている

こうした学生の姿勢とは異なり、安倍政権は女性の人権を侵害した慰安婦問題に向き合おうとしていない。2007年の第1次政権では強制連行を否定する閣議決定を行っている。

慰安婦を強制連行したとした「吉田証言」を朝日新聞が虚偽と判断したことで、強制連行自体が虚偽だったかのような言説が一部メディアで繰り返されているが、もともと吉田証言は河野談話でも歴史研究でも根拠として採用されてきたわけではない。

それなのに、慰安婦の記述がある高校の日本史教科書への攻撃が始まっており、教育現場の萎縮も懸念される。授業で取り上げられなくなれば、若い世代が学ぶ機会を狭めることになる。事実をもっと知りたいという学生の思いに応えることは日本社会の責務だ』

◇強制性認識が多数

慰安婦を集める際に強制性があったと認識している学生が多数派だったことに立教大の小野沢あかね教授は市民や研究者の成果を強調する。

『当事者の訴えを含めた発掘活動で明らかになってきた被害の実態についての情報が広がり、それが学生の認識に定着しつつあるといえる。

一方で「公娼であり、自ら募集に応じた」「ほとんどはお金をもらい、かなりもうけた」と回答する学生が相当数いた。これは、被害者に謝罪や補償をしなくてよいという認識を形成する有力な要素になっている。

慰安所は日本軍が設置し、意志に反して女性を集め、継続して性暴力を振るった。これは、当時でもやってはいけないことで、さまざまな法規に違反する。被害者がお金をもらっていたとしても、法に反することは変わらない。このことは、しっかり伝えていかなければならない』

◆調査の方法

「戦争と女性への暴力」リサーチ・アクションセンターが日韓の大学教員らを通じて調査用紙を配布し、回収する方法で行った。日本の大学生3007人と韓国の大学生1126人が対象。日本国内での調査は2013年7月から12月までに延べ122大学の授業で実施。韓国では13年3、4月に14大学で実施した。9月27日に都内で開いたシンポジウムで結果を公表した。

神奈川新聞 2014.10.12

2014/08/26

ソウルの子供達の前で演じられた慰安婦の惨劇


日本人詐話師から広まったイメージが定着

子供たちは何を思う?

朝日新聞は、検証記事の中で「問題の本質は・・・軍の関与がなければ成立しなかった慰安所で女性が自由を奪われ、尊厳が傷つけられたことにある」と言い切った。「朝鮮や台湾では、軍による強制連行を直接示す公的文書は見つかっていない」とも。なら、それをこの子供たちの前で言ってやって欲しい。日韓の運動家によるキャンペーンは、未来を担う子供たちの心を歪めているのではないか?今月10日。

子供たちの目に映った「慰安婦」被害者の人生

10日午前ソウル、光化門広場で高陽市の主催で開かれた日本軍「慰安婦」被害者人権回復要求のための汎国民鎮魂祭で高揚文化院演劇団員が「慰安婦」被害者の人生を描いた演劇を上演している。

ニュース1 2014.8.10

どう見ても尊厳云々というレベルではない


아이들의 눈에 비친 '위안부' 피해자의 삶

10일 오전 서울 광화문 시민열린마당에서 고양시 주최로 열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인권회복 촉구를 위한 범국민 진혼제에서 고양문화원 연극단원들이 '위안부' 피해자의 삶을 그린 연극을 공연하고 있다.

2014/06/22

NY州の教育法案に慰安婦問題潜り込ませる


トニー・アベラNY州議会議員

手を変え品を変え、法案やら何やらに慰安婦に関する文言を潜り込ませ、それを成果として誇る人々は連邦議会にも地方議会にも存在する(目的は票か本国<?>での名声)。このニュースの続報。

「慰安婦被害」ニューヨーク州教育法序文に記載される
ニューヨーク州上院法案通過

ノ・チャンヒョン特派員=ニューヨーク州教育法の序文(?)に第2次大戦中に発生した日本軍強制慰安婦被害の状況について言及するよう規定した法案が上院を通過し関心を集めている。

20日ニューヨーク中央日報によればトニー・アベラ(独立民主カンファレンス・11選挙区)主上院議員が発議したこの法案は、18日開かれた上院本会議で賛成41反対18棄権2で承認された。

この法案は教育法第1条の序文に「戦争中に女性を相手にした暴力(第2次大戦の慰安婦含む」という一節を新しく加えるよう義務化している。

第1条の序文にはメインリージェント(?)委員会が愛国心と人権に対する教育のために虐殺と奴隷、ホロコーストなどに焦点を合わせるように規定する文章が含まれ、アベラ議員の法案によりこの部分に慰安婦に関連する内容が追加される予定だ。 法的効力は2016年7月1日から発生する。

トニー・アベラ議員は2012年にアメリカ政治家で最初に東海表記法案を発議し、昨年には慰安婦決議案を発議通過させるなど韓国人社会の問題に誰より大きい愛情と関心を傾けている。

Korea Daily 2014.6.21

下院は通らなかったようだが、彼らにとってリベンジのチャンスはいくらでもある。

ニューヨーク州上院で慰安婦教育法案が通過

 米ニューヨーク州上院が18日(現地時間)、公立学校の教育課程で日本軍慰安婦に関する教育を義務づける法案を米国で初めて通過させた。しかし下院で関連法案が推進されないまま19日に会期が終了し、廃案となった。


‘위안부 피해’ 뉴욕주 교육법 서문에 실린다
뉴욕주상원 법안 통과

노창현 특파원 = 뉴욕주 교육법 서문에 세계 2차대전 과정에서 발생한 일본군 강제 위안부 피해 상황을 언급하도록 규정한 법안이 상원을 통과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20일 뉴욕중앙일보에 따르면 토니 아벨라(독립민주컨퍼런스·11선거구) 주상원의원이 발의한 이 법안은 지난 18일 열린 상원 본회의에서 찬성 41 반대 18 기권 2로 승인됐다.

이 법안은 교육법 제1조 서문에 “전쟁 기간 중 여성을 상대로 한 폭력(세계 2차대전의 위안부 포함)”이라는 구절을 새롭게 포함시키도록 의무화하고 있다.

제1조 서문에는 주 리전트 위원회가 애국심과 인권에 대한 교육을 위해 학살과 노예 홀로코스트 등에 초점을 맞추도록 규정하는 문장이 담겨 있으며 아벨라 의원의 법안에 따라 이 부분에 위안부 관련 내용이 추가될 예정이다. 법적 효력은 2016년 7월 1일부터 발생하도록 돼 있다.

토니 아벨라 의원은 지난 2012년 미국 정치인으로는 최초로 동해표기 법안을 발의하고 지난해에는 위안부결의안을 발의 통과시키는 등 한인사회의 이슈에 누구보다 큰 애정과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2014/05/08

写真で見る水曜デモ22 「恨の人形」

恨の意味は日本語と若干違うとも言うが・・

昨日の水曜デモでの光景。恨の人形を持っているのは仁川の인성고등학교(靭性女子高等学校?)の生徒[ソース]。泣き出す子供もおり・・・。集会の主体は相変わらず(強制?)動員された女学生らしい。



2013/11/03

トロント教育委員会:南京・ナヌムの家ツアー履修単位に?

トロント教育委員会のドナ・クァン

トロント教育委員会は、カナダ最大の教育委員会。10月にアジア系のドナ・クァンが委員長に就任したことも関係あるのかもしれない。トロント・アルファの働きかけにより、公立高校のカリキュラムに慰安婦問題や南京大虐殺他を組み込むことになった・・・とか。

「日本兵は我々の殆を殺した」
(09年スタディツアー ナヌムの家)

2014年のツアーの募集も開始
2015年から高校の履修単位として認定される?

トロント・アルファは、スタディツアーという形で何年も前からカナダの教師たちを南京大虐殺記念館やナヌムの家(広島にも)に送り込み、こうした教師たちによりカナダの子供たちを教育させるという遠大な計画を進めている。そして、2015年からは高校生を直接このスタディツアーに組み込もうとしている。トロント・アルファに言わせると、トロント教育委員会は「アルファのパートナー」として彼らの「プロジェクトに協力」することになるのだと(苦笑)。アルファは、挺対協の一億人署名運動にも協力している。両者の関係は密接になりつつあるようで、関係者のフェイスブックによると、ナヌムの家のカナダ人ボランティアが来週からアルファで働くことになったとか。ドイツ同様バンクーバー九条の会の乗松聡子など、一部の日系人も彼らに同調している。

カナダ・トロントの高校生日本軍「慰安婦蛮行」等の歴史教育受ける

カナダ、トロントの高校生が来年から日本軍慰安婦蛮行をはじめとする第二次大戦史を学校で学ぶことになった。

アジアの第二次大戦史教育に努める市民団体「トロント アルファ(ALPHA)」はトロント公立教育庁と先月28日慰安婦歴史教育に関するMOU(了解覚書)を締結した。2008年日本軍慰安婦史と南京大虐殺を含む第二次大戦のうち残虐行為をカリキュラムに加えることを決定していたトロント市の教育庁は、今回のMOUを通じ来年9月の正規学期から体系的な歴史教育を行っていく予定。

トロント韓国日報によれば、この日MOU署名式でドナ・クァン市教委員長は「本日締結されたMOUは多民族が共存するグローバル時代に重要な意味を持つ」として「歴史を正しく理解して包容力ある未来指導者を育てるのはトロント教育庁の義務」と強調した。

アルファのジュディ・チョウ募金委員会共同理事は「高校の授業は教師がカリキュラムに沿う授業を教科指針書で選んで教えることになる。 教育指針書を配布し、市教育庁の協力の下、実質的な授業計画案を準備するように助けるだろう」と説明した。

教育庁は既存歴史科目にアルファが扱うアジアにおける戦時残虐行為を含ませ、アルファの教育パートナーとして人権・社会問題プロジェクトに協力することになる。

これと共に2015年夏からは教師だけが参加している歴史紀行を高校生が単位を取れる公式過程で作る方案も積極的に検討することにした。 2004年に始まった教師たちの歴史紀行は韓国・中国に続き来年には最初に日本を含んだアジア国家を訪問する予定だ。

アルファ(ALPHA)は‘Association for Learning and Preserving the History of World War II in Asia’の略語で1997年トロントの市民を中心に歪曲され忘れられた第二次世界大戦の歴史、そのうちの特にアジアで起こったことに光を当て、真実と正義、平和と和解の価値観を持ったグローバル市民を養成するという趣旨でスタートした。

2004年から2011年まで約180人のカナダと世界各地の教師たちがトロント・アルファの教育に自発的に参加。この教育に基き、自分たちの授業で学生たちに歴史の真実を知らせるのに努力してきている。

トロント・アルファはカナダ連邦政府に韓国と中国、フィリピン慰安婦被害おばあさんの声を伝え、2007年11月、下院で慰安婦おばあさんに対する日本の謝罪を要求する提案を通過させた。2010年秋にはトロントで300人以上の教師たちと250人程度の高等学校の生徒たちが参加した中で第二次大戦アジア史に対する国際教育者大会を主管することもした。

また、すべての世界市民の第二次世界大戦当時アジアで起きた歴史に対する理解を深めるためにドキュメンタリーや映画を製作し、北米、ヨーロッパ、アジアの平和活動家らと連絡を取るなど国際的平和と和解を達成するための絶え間ない努力をしている。

ホームページ(www.torontoalpha,org)に韓国挺身隊問題対策協議会が展開する「日本軍慰安婦問題解決のための世界1億人署名運動」英文バナーを掲示し、世界各国のネチズンの参加を促している。 署名運動は31日現在のオンオフラインにかけて108万 7千人余りが参加した状態だ。

※1 ニューシス 2013.11.1


オン州トロント・アルファ、教育庁慰安婦問題教育事業関連MOU締結

オンタリオ州、トロント・アルファとトロント教育庁が「日本軍慰安婦問題」と「南京大虐殺」教育事業に対する了解覚書を締結しました。

28日進行された締結式で両側は教育資料を共同で開発し、未来の指導者が人権と社会問題を認識できるように教育プログラムを開発することにしました。

このために教育庁は日本軍慰安婦問題と南京大虐殺など第二次世界大戦史に対して現存する世界史と社会学、大虐殺などの学科過程に含まれるように協力する予定。

また、アルファと教育庁が一緒に暮らしている教師指針書を作り、専門教育になることができるようにする方針です。

教師たちの歴史紀行参加を促し、特に2015年からは学生歴史紀行過程が夏学期の単位に含まれるように協力することにしました。

その他にも教育庁はトロント・アルファがアジアの第二次世界大戦史の教育現場で推進中の歴史教育博物館建設にも支援することにしました。

これと関連し、ジョセフ ・ウォン、アルファ会長は、世界中で第二次世界大戦史を正式カリキュラムに含ませようと努力する所はトロントが唯一だとし、今回のMOUを通じて皆の努力がより具体化されることができることだと伝えました。
これに対しドナ・クァン、トロント教育庁長は未来の指導者に歴史を正しく知らせることが教育庁の義務であるとし、今後教師と学生に強化された教育プログラムを伝達すると話しました。

一方、歴史博物館建設長期プロジェクトを進行中であるトロント・アルファは来る3日夜マカムのLe Parcで基金募金の夜行事を行う予定。

※2 all TV NEWS 2013.10.31


※1
加토론토 고교생들 일본군 ‘위안부만행’ 등 역사교육 받는다

【뉴욕=뉴시스】노창현 특파원 = 캐나다 토론토의 고교생들이 내년부터 일본군 위안부만행을 비롯한 2차대전 역사를 학교에서 공부하게 됐다.


아시아의 2차대전 역사교육에 힘쓰는 시민단체 ‘토론토 알파(ALPHA)’는 토론토공립교육청과 지난달 28일 위안부역사 교육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지난 2008년 일본군의 위안부역사와 남경대학살을 포함한 2차 대전 중 잔학행위를 교과과정에 포함시키기로 결정한 바 있던 토론토 시교육청은 이번 MOU를 통해 내년 9월 정규학기부터 체계적인 역사교육을 해나갈 예정이다.


토론토한국일보에 따르면 이날 MOU 서명식에서 도나 콴 시교육청장은 “오늘 체결된 MOU는 다민족이 공존하는 글로벌시대에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며 “역사를 올바로 이해하고 포용력 있는 미래지도자를 키워내는 것은 토론토교육청의 의무”라고 강조했다.


알파의 주디 조 모금위원회 공동이사는 “고등학교 수업은 교사가 교과과정에 맞는 수업을 교과지침서에서 골라 가르치게 된다. 교육지침서를 배포하고 시교육청의 협조 아래 실질적인 수업계획안을 준비하도록 도울 것”이라고 설명했다.


교육청은 기존 역사과목에 알파가 다루는 아시아 내 전시 잔학행위를 포함시키고 알파의 교육파트너로서 인권·사회문제 프로젝트에 협력하게 된다.


이와 함께 2015년 여름부터는 교사들만 참여하고 있는 역사기행을 고등학생들이 학점을 받을 수 있는 공식과정으로 만드는 방안도 적극 검토하기로 했다. 2004년 시작된 교사들의 역사기행은 한국·중국에 이어 내년엔 최초로 일본을 포함한 아시아국가를 방문할 예정이다.


알파(ALPHA)는 ‘Association for Learning and Preserving the History of World War II in Asia’의 줄임말로 1997년 토론토의 시민들을 중심으로 왜곡되고 잊혀진 2차세계대전의 역사, 그 중 특히 아시아에서 있었던 일을 조명하여, 진실과 정의, 평화와 화해의 가치관을 지닌 글로벌 시민을 양성한다는 취지로 출범했다.


2004년부터 2011년까지 약 180명의 캐나다와 세계 각지의 교사들이 토론토 알파의 교육에 자발적으로 참여, 이 교육을 토대로 자신들의 수업에서 학생들에게 역사의 진실을 알리는데 노력해오고 있다.


토론토 알파는 캐나다 연방정부에 한국과 중국, 필리핀 위안부 피해할머니들의 목소리를 전달하고 2007년 11월 하원에서 위안부 할머니들에 대한 일본의 사죄를 요구하는 제안을 통과시켰다. 2010년 가을엔 토론토에서 300명 이상의 교사들과 250명 정도의 고등학교 학생들이 참가한 가운데 2차대전 아시아 역사에 대한 국제교육자대회를 주관하기도 했다.


또한 모든 세계 시민의 2차 세계대전당시 아시아에서 일어난 역사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다큐멘터리나 영화를 제작하고 북미, 유럽, 아시아의 평화활동가들과 연락을 취하는 등 국제적 평화와 화해를 달성하기 위한 끊임없는 노력을 하고 있다.


홈페이지(www.torontoalpha,org)에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가 전개하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세계 1억인 서명운동’ 영문배너를 게시해 세계 각국 네티즌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서명운동은 31일 현재 온오프라인에 걸쳐 108만 7천여명이 참여한 상태다.


※2
온주 토론토알파, 교육청 위안부문제 교육 사업 관련 MOU 체결

온타리오주 토론토알파와 토론토교육청이 ‘일본군 위안부 문제’와 ‘남경대학살’ 교육 사업에 대한 양해 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지난 28일 진행된 체결식에서 양측은 교육 자료를 함께 개발하고, 미래 지도자들이 인권과 사회 문제를 인식할 수 있도록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교육청은 일본군 위안부 문제와 남경대학살등 2차 세계대전 역사에 대해 현존하는 세계사와 사회학, 대학살등의 학과 과정에 포함되도록 협력할 예정입니다.

또 알파와 교육청이 함께 살아있는 교사 지침서를 만들어 전문교육이 될 수 있도록 할 방침입니다.

교사들의 역사기행 참여를 독려하고, 특히 오는 2015년부터는 학생 역사 기행 과정이 여름 학기 학점에 포함되도록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이외에도 교육청은 토론토알파가 아시아 2차 세계대전 역사 교육현장으로 추진중인 역사 교육 박물관 건립에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조셉 왕 알파 회장은 전 세계에서 2차 세계대전 역사를 정식 교과 과정에 포함시키려 노력하는 곳은 토론토가 유일하다며 이번 MOU를 통해 모두의 노력이 보다 구체화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이에 도나 콴 토론토교육청장은 미래 지도자들에게 역사를 올바로 알리는 것이 교육청의 의무라며 앞으로 교사와 학생들에게 강화된 교육 프로그램을 전달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역사박물관건립 장기 프로젝트를 진행 중인 토론토알파는 오는 3일 밤 마캄의 르 파크에서 기금모금의 밤 행사를 가질 예정입니다.

(자막) 행사문의 : info@torontoalpha.org / 416-299-0111

얼TV 뉴스 손희정입니다.

2013/09/02

韓国の教科書、最新の慰安婦記述


始まりはこうでしたね?女子挺身隊として徴用された朝鮮人女子が慰安婦として戦場に送られた、挺対協の初代共同代表ユン・ジョンオクはそう主張していた。その主張を国会で社会党が日本政府にぶつけた。政府の答えは、慰安婦は国家総動員法業務の対象ではなかったというものだったが、ユンらと共闘関係にあった日本人が、政府は民間人が勝手にやったと言っているなどと話を歪めて騒ぎにしたのである。

今は慰安婦が徴用の対象であったと思っている人は(日本には)いないが、この記事によれば、韓国の教科書ではまだ最初のイメージを引きずっているようである。韓国では異端児扱いされているニューライト系の教科書でさえ、慰安婦の動員を女子挺身勤労令と絡めているらしい(実際の文章を見てみないと微妙な部分もあるが)。こんなニューライトの教科書だが、韓国ではいろいろと文句を言われているようである。

「ニューライト」歴史教科書慰安婦記述(?)縮小・歪曲

1937年から強制動員にもかかわらず1944年始まったように記述

ニューライト指向の学者が主導して国史編纂委員会最終検定を通過した教学社の韓国史教科書が日本軍慰安婦強制動員に対する記述を縮小・歪曲したことが明らかになった。 日帝強制占領期、朝鮮人親日協力者の活動を肯定的に記述し、親日行為を合理化したという指摘も出ている。

京郷新聞が先月30日国史編纂委で閲覧した結果、教学社の教科書は「日帝は1944年女子挺身勤労令を発表して12才から40才までの女性たちを侵略戦争に動員した。 動員された女性たちは日本と韓国の軍需工場で仕事をした。 一部の女性たちは中国・東南アジア一帯・フィリピンなどの地に連れて行かれ日本軍慰安婦として犠牲になった」と記述している。

既存の教科書と歴史学界の大半の意見は日本軍慰安婦強制動員が1937年の南京大虐殺、中日戦争と国家総動員法以後本格化したと見ている。 천재教育の高校韓国史は「日本軍は満州侵略当時から軍慰安婦を運営してきたが、戦争末期にはこれをより一層組織化して朝鮮をはじめとして中国、東南アジアなどの地で女性たちを集団で強制連行して性奴隷とした」と記述した。

三和(サムファ)高校韓国史も「初めには法的根拠なしに朝鮮女性を動員した日帝は戦争末に達するとすぐに女子挺身勤労令を制定し、これを制度化した」と書いている。 最近では1942年からビルマ(現ミャンマー)・シンガポールの日本軍慰安所で管理人として仕事をした朝鮮人が残した日記が公開され、1944年の女子挺身勤労令公布(?)以前から慰安婦の組織的動員があったことが確認されることもあった。

教学社の教科書は1930年代から全国で無作為になされた慰安婦強制動員問題が1944年の女子挺身勤労令公布(?)以後に始まり、軍需工場で働いた一部女性たちに広がった事件のように誤解を産む可能性があるという指摘を受けている。

イ・シンチョル成均館大学東アジア歴史研究所研究教授は「慰安婦問題を学界では日帝の強制的な動員問題だと話すが、既存のニューライトの見解では代理人が間に入った就職詐欺だと見る。 見解の差があって見たら最初から分量自体も少なく割愛し、事実の有無に対する判断を留保すると見られる」と指摘した。

親日記述に対してもこの教授は「教学社の教科書は自由民主主義体制の守護に合わせ、違うものは弱化させる記述をしていると、日帝時代にも商工人の親日行為より役割を(?)強調をする記述が多く現れている」と付け加えた。

京郷新聞 2013.9.2

‘뉴라이트’ 역사교과서 위안부 기술 축소·왜곡

ㆍ1937년부터 강제 동원 불구 1944년 시작된 듯 기술

뉴라이트 성향의 학자들이 주도해 국사편찬위원회 최종 검정을 통과한 교학사 한국사 교과서가 일본군 위안부 강제 동원에 대한 기술을 축소·왜곡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제강점기 조선인 친일 협력자 활동을 긍정적으로 서술해 친일행위를 합리화했다는 지적도 나온다.

경향신문이 지난달 30일 국사편찬위에서 열람한 결과 교학사 교과서는 “일제는 1944년 여자정신근로령을 발표하고 12세에서 40세까지의 여성들을 침략전쟁에 동원하였다. 동원된 여성들은 일본과 한국의 군수공장에서 일하였다. 일부 여성들은 중국·동남아 일대·필리핀 등지로 끌려가 일본군 위안부로 희생당하였다”고 기술하고 있다.

기존 교과서와 역사학계의 중론은 일본군 위안부 강제동원이 1937년의 난징대학살, 중일전쟁과 국가총동원령 이후 본격화된 것으로 보고 있다. 천재교육 고교 한국사는 “일본군은 만주침략 당시부터 군 위안부를 운영해 왔는데, 전쟁 말기에는 이를 더욱 조직화하여 조선을 비롯하여 중국, 동남아시아 등지에서 여성들을 집단으로 강제 연행하여 성노예로 삼았다”고 기술했다.

삼화 고교 한국사도 “처음에는 법적 근거 없이 조선여성들을 동원하던 일제는 전쟁 막바지에 이르자 여성정신근로령을 만들어 이를 제도화하였다”고 적고 있다. 최근엔 1942년부터 버마(현 미얀마)·싱가포르의 일본군 위안소에서 관리인으로 일했던 조선인이 남긴 일기가 공개돼 1944년 여자정신근로령 발표 이전부터 위안부의 조직적 동원이 있었음이 확인되기도 했다.

교학사 교과서는 1930년대부터 전국에서 마구잡이로 이뤄진 위안부 강제동원 문제가 1944년 여자정신근로령 발표 이후에 시작됐으며, 군수공장에서 일하던 일부 여성들에게 벌어진 사건처럼 오해를 낳을 수 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이신철 성균관대 동아시아역사연구소 연구교수는 “위안부 문제를 학계에서는 일제의 강제적인 동원문제라고 얘기하지만 기존 뉴라이트 시각에선 대리인이 낀 취업사기라고 본다. 시각의 차이가 있다보니 아예 분량 자체도 적게 할애하고 사실 여부에 대한 판단을 유보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친일 서술에 대해서도 이 교수는 “교학사 교과서는 자유민주주의 체제의 수호에 맞춰 다른 것들은 약화시키는 서술을 하다보니 일제시대에 있어서도 상공인들의 친일행각보다는 역할에 대한 강조를 하는 서술이 많이 드러난다”고 덧붙였다.

2013/08/09

[メモ]


元慰安婦の家でボランティアすれば「内申点」 国家ぐるみで繰り広げられる歴史捏造のおぞましさ

文=藤原修平(在韓国ジャーナリスト)

韓国では「日本軍慰安婦」が反日キャンペーンの一大看板と化している。主に韓国の若い世代を対象にして繰り広げられている「慰安婦プロパガンダ」の実態を報告する。

6月8日、土曜午後のソウル中心部・光化門広場は物々しい雰囲気に包まれていた。世宗大王像の目の前で、民主労働組合総連盟をはじめとする複数の左翼団体が合同で主催する集会が開かれ、大勢の機動隊が出動していたからだ。

「民族民主烈士・犠牲者、汎国民追慕祭」と題されたこの日の催しは、民主化に寄与した人々を追慕するという名目で開かれたもので、保守系の朴槿惠政権に反対する政治集会のはずだが、そこには慰安婦問題をめぐって日本政府に抗議するプラカードも掲げられていた。

この集会に並行して、光化門の目の前では宗教団体、NGOが主催する「平和宣言式と懺悔 200万拝ヒーリングコンサート」が行なわれた。こちらは世界平和と反戦を謳いつつ、中心に「慰安婦問題」を据えている。

ステージ前には「懺悔台」が設けられ、「日本軍慰安婦被害者の痛みと傷への無関心、守ってあげられなかったことへの不甲斐なさに、私はひとつの懺悔を拝します」と大書されている。20万人を募って一人10回懺悔する(直立姿勢から土下座で拝する動作を繰り返す)ことで、合計200万の懺悔を目指す企画だ。

来賓の与党セヌリ党国会議員は、「女性の人権保護を主導する国」を目指し、日本に「慰安婦への賠償を求めていく」と宣言した。人権保護の法的整備を進める朴政権の方針が、慰安婦問題にも“流用”されているのだ。

韓国の「慰安婦」抗議行動と言えば、少女の像が設置された日本大使館前の「水曜集会」が知られている。20年以上続く「水曜集会」の中心には日本政府の謝罪や国家賠償を求め続ける市民団体「韓国挺身隊問題対策協議会(挺対協)」が存在するが、最近はそうした特定の市民団体と直接関係のないところで、若い世代を中心に「日本軍慰安婦問題」を学ぶ者が増えている。

韓国の歴史の授業で慰安婦問題が取り上げられるのは、日本の植民地時代に入り、「内鮮一体、国家総動員法の名のもとに朝鮮半島から物資や人材が搾取された」という文脈においてである。

歴史教科書の中でもメジャーな『高等学校 韓国史』(志学社、2012年版)では、2ページにわたって記述が見られる。以下、慰安婦の定義が書かれた箇所を引用する。

「日本軍“慰安婦”とは、日帝植民地時代に日本軍の慰安所に連行されて強制的に性暴行を受けた女性たちを指す言葉である。日帝は日中戦争と太平洋戦争を行なうあいだ、日本の軍人たちの性的欲求を満たすために集団的な性行為施設である慰安所を制度化し、植民地と占領地にいる数多くの若い女性たちを強制的に戦線に輸送性奴隷の役割を強要した。彼女たちは慰安所に配置され、繰り返し性暴行を受けていた」(231ページ)

改めて指摘しておくと、「強制連行」されたという証言は元慰安婦のものだけである。証拠も第三者の目撃証言もない。むしろ慰安婦を好条件で募集する新聞広告などが残っており、朝鮮人も慰安婦募集に関わっていた。

この教科書では当然そんな事実は無視し、「強制」や「性奴隷」といった表現を何度も用いている。教科書編集側の“刷り込み”の意図を感じざるを得ない。

教師の中には、渾身の手作り資料で講義する者もいる。学校の授業で慰安婦問題に目覚めた生徒たちは、次なるステップを踏むことになる。

その舞台の一つが「ナヌムの家」だ。これはハルモニ(おばあさん)と呼ばれる元慰安婦たちがボランティアスタッフとともに共同生活を送る民間施設で、併設の資料館には元慰安婦の証言や写真、慰安所の内部を再現した展示がある。多くの児童・生徒が修学旅行で見学に訪れたり、高校生以上の若者たちが一定期間泊まり込んでハルモニと生活を共にしながら話を聞く“奉仕活動”を行なっている。

韓国の高校ではボランティア活動に費やした時間が点数化され、進学や進級の際に内申点として加算される。また、就職活動ではボランティア歴を記入することで得点を稼ぐこともできる。そのため教師が生徒にナヌムの家での奉仕活動を勧めたり、若者が就職活動を有利にするために訪れたりするケースは多い。

韓国紙の報道によると、教師に勧められて高校1年の夏休みにナヌムの家で奉仕活動し、ハルモニたちの話を聞いた女子生徒の一人は「中学校の歴史の授業で習った内容だけでは想像もつかないほど衝撃的だった」と語っている。

元慰安婦は「強制」があったと証言している。繰り返すが、それを立証するものはない。そのような証言にどれほどの信憑性があるだろうか。それでも「強制」や「性奴隷」を連呼する教科書の記述は、元慰安婦たちを「反日戦士」に仕立て上げている

慰安婦の説明に「性奴隷」という表現を用いるのは、ネット上でも同じことだ。性奴隷をそのままハングルで読んだ●●●で検索すると、上位の検索結果のうち半分近くが「日本軍慰安婦」に関わるものである。

さらに踏み込んだ教育も始まりつつある。今年3月、慶尚南道教育庁は元慰安婦の証言記録を集めた書籍『私を忘れないでください』を製作し、道内すべての小中高校に配布した。同教育庁はこれを教材に用い、今年から年2時間以上の授業を実施するという。

その授業の様子を韓国KBSがニュース動画で配信している。「討論の時間」に本を読んで感じたことをグループごとに発表する生徒たち。授業後のインタビューでは「日本は私たちに謝罪しなければいけないと感じた」などと発言する者もいた。

教育を通じた一連のプロパガンダ策はすでに効果をあげ始めている。

今年5月にナヌムの家を訪ねた済州道ナムジュ高等学校1年7組は、その後同施設に支援金を寄付した。

ハルモニの証言を聞いた生徒たちが「日本が懺悔することを願い、水曜集会などに役立ててほしいという気持ちから、クラス会議で毎月定期的に募金して支援金を寄付することに決めた」と韓国のニュースサイトは報じている。

6月6日、韓国映画『最後の慰安婦』がクランクインした。注目すべきは、ロケ地に2018年冬季五輪会場の江原道平昌が選ばれたことだ。これまでも韓国では数本の「慰安婦」映画が作られてきたが、スポーツの祭典に乗じてプロパガンダを仕掛ける意図が窺える。映画のキャッチコピーにはこうある。

「胸冷え切った慰安婦の悲しみが、今、世に送り出される」

niftyニュース 2013.8.8    
(SAPIO 2013年8月号掲載)

2013/05/29

伊藤真悟(AFP)「日本軍以外に性奴隷制はない」 橋下会見


日本以外の軍隊が性奴隷制度を活用した証拠はない、と言うAFP東京支社の伊藤真悟記者は、神戸生まれ大阪育ちらしい。慰安婦問題が外国紙で報道される時、しばしば日本名の記者がクレジットされているのに気づく。そういう人たちの知識の乏しさがこの問題を大きくしているような気がする。彼らは日本に対する外国人記者の偏見を是正するのでなく、倍化させる役割を果たしてしまっている。こういった人々を生み出したのは、道上尚史が言うように、日本の教育システムの欠陥に一因がありそうである。

仏軍の「慰安所」

公式かどうかはともかく(恐らく、日本軍の慰安所程度には公式)、フランス軍にも「慰安所」が存在した。フランスの通信社に勤務しているなら、調べるのは造作もないはずである。橋下は歴史家ではないので、政治家として発言を抑制したのだろうが、外国プレスの前でハッキリ指摘してやった方が良かったかもしれない。

橋下氏、外国特派員協会で会見「慰安婦制度は他国の軍もやっていた」

日本維新の会共同代表の橋下徹(Toru Hashimoto)大阪市長は27日、日本外国特派員協会(Foreign Correspondents' Club of Japan、FCCJ)で記者会見を行い、第二次世界大戦(WWII)時の旧日本軍の「従軍慰安婦は必要だった」などと発言した問題について3時間近く弁明に追われた。

橋下氏はこの日改めて、性の問題は旧日本軍に特有なものだったわけではなく、第二次大戦中の米国や英国、フランス、ドイツ、ソ連などの軍隊でも存在したと主張した。

ただ橋下氏は持論について根拠を提示することはなく、他国の軍が公式に性奴隷制度を活用していたという広く受け入れられた証拠も存在しない

橋下氏はまた、日本が「国家の意思として組織的に女性を拉致した、国家の意思として女性を組織的に人身売買した、この点を裏付ける証拠はありません」と述べ、日本が国家として「慰安施設」の運営に直接的に関与していた証拠はないと訴えた。Shingo Ito

AFP 2013.5.28

2013/05/24

イリノイ州下院、強制動員慰安婦史の公教育カリキュラム入り目指す



日系人の強制収容所問題などと抱き合わせということらしい。強制収容所に関しては、議論の余地はない。もちろん、慰安婦問題だって、事実なら公教育のカリキュラムに入れて何ら問題はないのだが、なぜアメリカで?「アジア系(米国)市民の歴史」という口実らしいが。

「日本の強制慰安婦史、米公教育含む摸索」

イリノイ州下院決議案通過

アメリカ、イリノイ州の下院は23日(現地時間)、元日本軍慰安婦被害者の真相糾明努力を支援し、慰安婦と関連した歴史事実をアメリカの公教育の正規カリキュラム(?)に入れる法案を模索するという内容の決議案を全会一致で通過させた。

アメリカの州議会レベルで慰安婦決議案が採択されたのは、1999年のカリフォルニア州下院と今年1月のニューヨーク州上院、3月ニュージャージー州下院に続き今回が4番目。

決議案は「真実を明らかにしようとする強制動員慰安婦の努力を支援する」として「州の下院は、慰安婦および第二次世界大戦中に運営されたアメリカの日本人強制収用所などを含んだアジア系市民の歴史に対する教育を公教育正規過程に含ませていく方法を模索していくだろう」と明らかにした。

今回の決議案はシカゴ「韓国人教育文化마당집」と「韓国人有権者プロジェクト(KAVOICE)」が2012年からイリノイ州の下院を相手に持続的な説得を行って勝ち取った結果だ。

ハンギョレ 2013.5.24

イリノイ州

일리노이주 하원 결의안 통과
미국 일리노이주 하원이 23일(현지시각) 옛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진실 규명 노력을 지원하고, 위안부와 관련된 역사적 사실을 미국 공교육 정규 과정에 넣는 방안을 모색한다는 내용의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미국 주의회 차원에서 위안부 결의안이 채택된 것은 1999년 캘리포니아주 하원과 올해 1월 뉴욕주 상원, 3월 뉴저지주 하원에 이어 이번이 네번째다.
결의안은 “진실을 밝히고자 하는 강제동원 위안부들의 노력을 지원한다”며 “주 하원은 위안부 및 2차 세계대전 중 운영된 미주 일본인 강제수용소 등을 포함한 아시아계 시민들의 역사에 대한 교육을 공교육 정규과정에 포함시켜 나갈 방법을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결의안은 시카고 ‘한인교육문화마당집’과 ‘한인유권자프로젝트’(KAVOICE)가 2012년부터 일리노이주 하원을 상대로 지속적인 설득을 벌여 얻어낸 결과다.

2013/05/23

韓国政府、国連機関利用し慰安婦問題追及


河野談話の頃は、日韓両政府にこの問題を沈静化させるという共通の意識があったと聞くしかし、今の韓国政府にはそんな気持ちはない。国連総会や人権委員会、国連のあらゆる機関を利用して執拗に日本に対し慰安婦問題を突きつけて行く。これが韓国政府の方針。

国連拷問禁止委 日本に姿勢変化要求=慰安婦問題で

国連の人権条約に基づく拷問禁止委員会が21~22日に行った日本に対する審査で、日本維新の会共同代表の橋下徹大阪市長の慰安婦に関する発言を「歴史的な事実を否認する行為」とし、慰安婦問題は拷問行為にあたると指摘。日本政府の姿勢の変化を促した。韓国外交部が23日に伝えた。

同委員会は、日本政府が元慰安婦ら被害者の権利救済と慰安婦問題に対する公式謝罪を行い、学校教科書に関連内容を記すなどの方法で広く教育する必要があるとした。

拷問禁止委は、アジア女性基金を通じ犠牲者に損害賠償を行ったとする日本の主張に疑問を呈した。これに対し日本側は、日本が拷問等禁止条約に加入したのは1999年で、慰安婦問題は今回の審査とは関係がないとの見解を示した。また、1995年の「村山談話」などを通じ謝罪と反省を表明済みとした。委員会は今回の審査を踏まえ、早ければ今月末に勧告を採択する予定だ。

一方、日本政府の報告書に対する審査を終えた国連の社会権規約委員会もこのほど、日本政府に対し慰安婦問題の教育を広く行うよう勧告した。韓国外交部の当局者は「慰安婦問題を性的搾取と表現し、日本で広く教育するよう勧告した点で、以前より包括的かつ強化された内容」と評価した。

国連の九つの人権条約のうち韓国政府は七つに加入しており、四つが慰安婦問題とかかわる。政府はこれら条約に基づく機関を通じ、日本に慰安婦問題の解決を求めてきた。政府当局者は「日本の態度と認識が変わらないならば、国連総会や国連総会第3委員会(人権)などを通じてわれわれの立場を伝え、必要な内容が盛り込まれるよう働きかける」と話した。

2013/04/22

反日の碑を前に子供たちを洗脳するKACE


慰安婦騒動を追っていて一番不快に感じるのは、こうした子供に対する洗脳と子供の政治利用である。アメリカに相次ぎ建てられた「慰安婦の碑」を前に韓国系の子供たちを「教育」する民族主義者たち。

「(日本軍により)数十万人が性の奴隷を強制された」とする碑を前に
レクチャーを受ける子供たち

子供たちを引率したKACEのハン・ヌリ
自分の罪をどこまで自覚してるか不明

以前、Youtubeのコメント欄で韓国系らしいアメリカ人の少年(?)と議論になった事がある。彼が興奮気に語ったところによると、彼は日本の漫画やアニメを見て、日本に憧れて育ったが、ある年齢から日本がいかに酷い国か知ることになった。それ以来、猛烈に日本を嫌うようになったらしい。細かい経緯は分からなかったが、彼もこういった教育の犠牲者だったのだろう。

独立記念館で慰安婦強制動員について教わる子供たち
(韓国 2010.8)

人権教育を謳いながら、子供たちに嘘を教えヘイトを植えつける。市民参加センター(KACE)が洗脳の対象にしているのは子供だけではない。彼らはアメリカで大学生を対象にした教育プログラムも立ち上げている。

米国の韓国人生徒「慰安婦記念碑」現場で歴史教育

アメリカのニュージャージー州の韓国人生徒たちが慰安婦記念碑を通じて人権と歴史の教育を受け注目された。

市民参加センター(代表キム・トンチャン)は13日、人権と慰安婦の歴史教育の初めての試験(?)でニュージャージー州の韓国学校の生徒たちと共に慰安婦記念碑を訪れたと公表した。

ニュージャージーの韓国学校7・8年生の生徒たちは、バーゲン郡庁舎パリセイズパーク図書館の前にある記念碑を順に訪れ、記念碑設置の意味と人権問題の重要性を呼び起こす時間を持った。

市民参加センターのハン・ヌリ、ニュージャージー・プログラムディレクターの引率のもと、生徒たちはまず3月8日、強く(?)女性の日にバーゲン郡の裁判所前‘Ring of Honor’に建てられた郡の慰安婦記念碑を訪れた。

ここにあるホロコーストやアルメニア人虐殺、アイルランド飢饉の追悼碑、黒人人権運動記念碑の碑文を一つずつ読んでいった学生たちは慰安婦問題もまた、全人類が記憶しなければならない女性人権の問題ということを確認することができた。

バーゲン郡の記念碑では、最近ニュージャージー州の下院で慰安婦決議案通過を主導したゴードン・ジョンソン議員が来て生徒たちに慰安婦の歴史に接することになった契機とニュージャージー州の下院で決議案を推進することになった背景を説明した。

引き続き生徒たちは、アメリカに建てられた最初の慰安婦記念碑であるパリセイズパーク市の慰安婦の碑を訪れた。 市民参加センター、は2007年にアメリカ連邦下院の慰安婦決議案と記念碑設置に関する草の根運動のパンフレットを配り、2009年には市民参加センターのインターンだったニュージャージー州の高校生たちが記念碑を建てるために2千人余りの住民たちから集めた署名運動とバーゲン郡とパリセイズパーク行政府での(?)プレゼンテーションの内容などの活動を紹介した。

パリセイズパークの碑をデザインしたスティーブ・カバルロから慰安婦記念碑建設の裏話と慰安婦の歴史を知らせる美術展などについて話を聞く時間も設けられた。

市民参加センターは、「慰安婦記念碑現場教育が女性の人権と慰安婦史の教育の場として活用されるよう、沢山の韓国学校の参加を期待している」としながら「今後より良い歴史教育資料および活動を啓発する予定」だと明らかにした。

東亜日報 2013.4.15

美한인학생들 ‘위안부기림비’ 현장에서 역사교육

미국 뉴저지의 한인학생들이 위안부기림비를 통해 인권과 역사교육을 받아 눈길을 끌었다.

시민참여센터(대표 김동찬)는 13일 인권과 위안부 역사 교육의 첫 시범으로 뉴저지 한국 학교 학생들과 함께 위안부 기림비들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뉴저지 한국학교 7~8학년들로 구성된 학생들은 버겐카운티 정부청사와 팰리세이즈팍 도서관 앞에 있는 기림비들을 차례로 방문, 기림비 건립의 의미와 인권문제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시간을 가졌다.

시민참여센터 한누리 뉴저지 프로그램 디렉터의 인솔아래 학생들은 먼저 지난 3월 8일 세게 여성의 날에 버겐카운티 법원 앞 ‘Ring of Honor’에 세워진 버겐카운티 위안부기림비를 찾았다.

이곳에 있는 홀로코스트와 아르메니안 대학살, 아이리쉬 대기근 추모비, 흑인인권운동 기림비의 비문을 하나씩 읽어 나간 학생들은 위안부이슈 또한 전 인류가 기억해야 할 여성인권의 문제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버겐카운티 기림비 현장엔 최근 뉴저지 하원에서 위안부 결의안 통과를 주도한 고든 존슨 의원이 나와 학생들에게 위안부 역사를 접하게 된 계기와 뉴저지 하원에서 결의안을 추진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학생들은 미국에 세워진 첫 위안부 기림비인 팰리세이즈팍 위안부기림비를 방문했다. 시민참여센터는 2007년 미연방하원의 위안부결의안과 기림비 건립에 관한 풀뿌리운동 소책자를 배포하고 2009년 시민참여센터의 인턴이었던 뉴저지 고교 학생들이 기림비를 세우기 위해 2천여명의 주민들로부터 받았던 서명운동과 버겐카운티와 팰팍 정부에서 한 프리젠테이션 내용 등의 활동을 소개했다.

또한 팰팍 기림비를 디자인 한 스티브 카발로 화가로부터 위안부 기림비 건립의 뒷이야기와 위안부 역사를 알리는 미술전 등에 대해 듣는 시간도 마련됐다.

시민참여센터는 “위안부 기림비 현장 교육이 여성 인권과 위안부 역사 교육의 장으로 활용되도록 여러 한국 학교들의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면서 “앞으로 더 좋은 역사 교육 자료 및 활동을 계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3/04/07

米国市民を味方にするはずが・・・ KACE

碑文の撤回を求めに来たKACEの担当者

フォートリーにも流行の慰安婦の碑を建てようとして内紛を起こしたニュージャージー州周辺の韓国系政治勢力。とばっちりを受けた地元の政治家のご機嫌を損ね、地元住民の怒りを買ってしまった。日本の抗議活動が逆効果だったと笑っていたはずが、今度は自分たちがトラの尾を踏んだのだから、間抜けな話である。このイザコザは、早速英語版ウィキペディア(Koreatown, Fort Lee)にも記載された。

リーダー自らが地域住民を怒らせた

地元フォートリーの韓国系退役軍人(ベトナム戦争)グループは韓国色を強調したデザインにしたかったが、先輩を自認するパリセイズパークの碑を主導したグループ(KACE=旧KAVC)が、いやそうじゃないと難癖をつけたという構図らしい。KACEのキム・トンチャンはShould the process continue without revising the wording, we will take action to oppose it and you will face a strong opposition from the Korean American community in your next elections(文面をこのままにして計画が進むのなら、我々は反対のアクションを取る。あなたは次の選挙で韓国系米国人社会の強力な反発に直面することになる)と言う手紙を送りつけて怒りを買ったわけだが、皮肉な事に、KACEの運動方針は、アメリカ社会を味方につけて日本に圧力を加えるというものだった。

韓国と一部の「海外同胞」の間では、日本軍の慰安婦をsex slave(性奴隷)と呼び変えるのがブームになっていて、パリセイズパーク(米国における慰安婦の碑第一号)の碑文まで書き換えようとしていたが、フォートリーの議員の一人は「性的奴隷という表現は、かえって被害者の尊厳性を害するのではないか?」と疑問を呈している。当然だろう。当の慰安婦たちが、性奴隷と呼ばれることを嫌がっているのだから。

ただし、フォートリーの行政府は、碑の設置自体には今も「完全支持(in full support)」であると明言している。

「韓国人を追い出せ」米慰安婦記念碑葛藤、地域住民反感

ニュージャージー州フォートリーの記念碑、韓国人団体不協和音米マスコミの報道

「なぜそのような石碑を私たちの町に建てるのか?」

「フォートリーを侵攻した韓国人を出して捨ててしまおう」

アメリカのニュージャージー州フォトリーの慰安婦顕彰碑を巡る韓国人団体間の葛藤が米国メディアに報道されながら韓国人社会に対する反感が広がるなど、「慰安婦問題」が恐ろしく変質している。

ニュージャージーのThe RecordとFort Lee Patchなどの地元紙が4日と5日相次ぎ関連報道を行い他民族住民たちが韓国人社会と慰安婦記念碑に対する強い反感を表わしているためだ。

知られるように、フォートリーの慰安婦記念碑は韓国人団体が二つのグループに分かれモニュメントのイメージや碑文などを巡り不協和音を発していた。 この問題がより大きく広がったのは、3日市民参加センター(KACE)を中心とする日本軍強制慰安婦追慕委員会が「正しい記念碑のための請願運動」を宣言してからだ。

パリセイズパークの1号慰安婦記念碑など建設のノウハウを持つ追慕委員会は記者会見を行い、先月フォトリー議会が承認した建設案の6種類問題点を提起した。 慰安婦が「性接待(Sexual Service)を強要された」という文面が誤解をもたらすことがありえ、日本戦犯旗の背景に韓服を着た少女のイメージが望ましくないとのなどの内容だった。

追慕委の指摘は内容的に正しかったが問題は提起方式だった。 記念碑を推進する韓国人団体の仲裁や最小限主導団体自ら修正するように誘導せず請願運動を展開して市長室と市議会にプレッシャーをかける戦略を選んだためだ。

すでに4月27日アボット・ブールバードに慰安婦造形物を建設することに日程が決まった状況でマーク・ソコリッチ市長とアーマンド・ポハン市会議員などの政治家たちは地元メディア(?)を通じて当惑と不快感を表明した。

ポハン市会議員は「市議会はまさに先週に韓国人団体人々と文面を合意し、承認した。 ところで今日他の人が訪ねてきて私たちはこれを望み、これも望み、また、これも望むと話している。 今度は誰が来るのか?」と皮肉った。

レコード紙は「追慕委員会が碑文などを直さなければ私たちは設置反対運動に出るだろう。 そしてあなた方は次の選挙で韓国人社会の強力な反発に直面する」という手紙の内容を紹介し、地元の政治家の不満を刺激した。

フォートリー・パッチ紙も「追慕委員会が警告書簡を送ってきた」という刺激的なニュアンスの文章と共に「手紙の文面に衝撃を受けた」というソコリッチ市長の反応を紹介した。 ソコリッチ市長は、4日訪問した記念碑委員会側に「市議会の決定は、フォートリー・ベトナム戦争韓国人戦友会とフォートリー韓国人会の意見を尊重したのだ。 私たちは私たちの地域団体に対して責任感を感じてあなた方もそれを尊重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強調した。

彼は記念碑委員会のオンライン署名運動に対し「私たちが必要なのは署名用紙でなくすべての韓国人団体が合意した統一案だ」と厳しい忠告を与えた。 ジャン・ゴールドバーグ市会議員も「韓国人社会が統一された意見を先に持って来い。そうなれば喜んでサインする」と話した。

フォートリーの政治家たちは慰安婦記念碑に対する支持を再確認したが地域住民の感情は尋常でない。 関連記事コメントが一様に否定的だ。 ユーザーID「ロバート」は「造形物を取り消せ。 感謝しようとも思わず脅迫する人々にはそれが答だ。 ネイルサロンとマッサージパーラーを増やせば彼らが幸せになる」と当てこすった。

メイ・リーは「彼らがフォートリーに攻め込み、店と教会と食堂を占領して学校を台無しにしてしまった。 それなのに、脅迫して要求を突きつける? フォートリーの平和な(記念碑建設予定地である)アボット・ブールバードに死んだ売春婦を記念する碑石を建てようだって? これは必ず中断させなければならない」と慰安婦被害ハルモニを冒とくする言葉もはばからなかった。

デービッド バーガーは「私はまったくフォートリー市政府が慰安婦記念碑を立てるのが理解ができない。 慰安婦は韓国と日本の問題だ。 これを許容すれば次にはアルメニア・トルコの悲劇を追慕しようとするだろうし、その次はアフリカ虐殺追悼碑をたてようとするだろう」と主張した。

イルチョントェモ(日本戦犯旗退出市民会)のペク・ヨンヒョン共同代表は「憂慮したことが広がっている。 根本的に韓国人団体が間違って処理したことなのにフォートリーの政治家たちに矛先を向けてはいけない」と指摘した。 彼は「問題になった『慰安婦の性接待』という表現に対してポヘン議員が「性的奴隷という表現はかえって被害者の尊厳性を害するのではないか?それで『慰安婦の性接待が強要された』にしたと説明した。 今回のことによって韓国人社会がその間勤めてきた慰安婦イシュー問題が毀損されるか心配になる」と話した。

東亜日報 2013.4.6

Korean Group Warns Officials To Change Memorial Or Face Opposition at Polls

Saying that the letter "shocked my conscience," Sokolich reiterates governing body's support of memorial, but asks for consensus.

The Mayor and Council should revise the language on the Comfort Women memorial or else they can expect strong opposition at the polls this November. That's what a Korean American organization warned in a recent letter to officials about the proposed memorial that is scheduled for dedication at Freedom Park on Abbott Boulevard on April 27.

The memorial, proposed by the Fort Lee Korean American Vietnam War Veterans, honors 200,000 women forced into sexual service in military 'comfort stations' by the Japanese Imperial Armed Forces.

The Korean American Civic Empowerment organization (KACE) of Queens and Hackensack, wants to replace "vague and inappropriate expressions" such as "sexual service" with "sexual slavery." They are also seeking to have each individual country that comfort women came from included rather than identifying them as being from "every country in East Asia." KACE is also asking that Japan's flag of the Rising Sun be removed from the design and the girl depicted be made to look more representative of all the victims.

In an undated letter recently received by the Fort Lee Mayor and Council, Dongchan Kim, President of KACE, recommended that the wording on the Fort Lee Comfort Women memorial be revised.

"Should the process continue without revising the wording, we will take action to oppose it and you will face a strong opposition from the Korean American community in your next elections," Kim wrote.

Emphasizing the unanimous support of the governing body for the memorial, Mayor Mark Sokolich said that the language of Kim's letter "shocked my conscience."

Sokolich raised the issue of the letter during Thursday's work session when Nuri Han, New Jersey Program Director for KACE and representative for Comfort Women memorials in New Jersey, asked the Mayor and Council to make revisions to the wording of the memorial saying that the issue was not political, but "for the education of the next generation."

Sokolich impressed upon Han that he and the council had to consider the local Fort Lee Korean American organizations such as the Fort Lee Korean American Vietnam Veterans and the Fort Lee Korean American Association. "You're looking at a government that is committed to making sure that this issue is honored and preserved." However, he added, "We're responsible to our local organizations and I ask you to respect that."

Agreeing with the Mayor, Councilman Armand Pohan said that the governing body needs to consider the position of the local people they have been elected to represent. "What do they want?" he asked. "I want you all to come to some kind of agreement."

Councilman Jan Goldberg stressed, "We need every [Korean American] group to agree on the language and then we'll sign off on it."

Han said that KACE has started a petition among the Fort Lee Korean American community regarding the appropriate language for the memorial.

"We don't need a petition, we need all the groups to come to a concensus," Sokolich said. "The governing body is in full support of the memorial."

To bring resolution to the issue, Sokolich suggested that KACE meet with the local Korean American group, get a concensus and provide the Mayor and Council with a letter stating that the groups have reached a concensus on the memorial.

"I'm not voting for anything that is not in a letter with some sort of concensus confirmed in it," Sokolich said. "You have my support as long as you have the involvement of the local Fort Lee Korean American organizations."

"I'll even convene a meeting here at Borough Hall with all the groups to facilitate the process of getting a concensus on the language of the memorial," Sokolich said.

Palisades Park and Bergen County have dedicated memorials to Comfort Women.

Fort Lee Patch 2013.4.5



“한국인을 쫓아내라” 美위안부기림비 갈등, 지역주민 반감

뉴저지 포트리 기림비 한인단체 불협화음 美 언론 보도

“왜 그런 비석을 우리 타운에 세우는가?”

“포트리를 침공한 한국인들을 내쫒아버리자.”

미국 뉴저지 포트리의 위안부기림비를 둘러싼 한인단체간의 갈등이 미국 언론에 보도되면서 한인사회에 대한 반감이 확산되는 등 ‘위안부 이슈’가 엉뚱하게 변질되고 있다.

뉴저지의 더 레코드와 포트리 패치 등 지역신문들이 4일과 5일 잇따라 관련보도를 하면서 타민족 주민들이 한인사회와 위안부기림비에 대한 강한 반감을 드러내고 있기때문이다.

알려진대로 포트리의 위안부기림비는 한인단체들이 두 개의 그룹으로 나뉘어 조형물 이미지와 문구 등을 놓고 불협화음을 빚어왔다. 이 문제가 더 크게 확산된 것은 지난 3일 시민참여센터가 주축을 이룬 일본군강제위안부추모위원회가 ‘올바른 기림비를 위한 청원운동’을 선언하면서부터다.

팰리세이즈팍의 1호 위안부기림비 등 건립의 노하우를 갖고 있는 추모위원회는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달 포트리 의회가 승인한 건립안의 6가지 문제점을 제기했다. 위안부가 ‘성접대(Sexual Service)를 강요받았다’ 는 문구가 오해를 가져올 수 있고 일본전범기 배경에 한복입은 소녀의 이미지가 바람직스럽지 않다는 등의 내용이었다.

추모위의 지적은 내용적으로 옳았지만 문제는 제기 방식이었다. 기림비를 추진하는 한인단체들의 중재나 최소한 주도단체 스스로 수정하도록 유도하지 않고 청원운동을 전개하며 시장실과 시의회를 압박하는 전략을 택했기 때문이다.

이미 4월 27일 애벗 블러바드에 위안부조형물을 건립하기로 일정이 잡힌 상황에서 마크 소콜리치 시장과 아르맨드 포핸 시의원 등 정치인들은 지역 언론을 통해 당혹감과 불쾌감을 피력했다.

포핸 시의원은 “시의회는 바로 지난주에 한인단체 인사들과 함께 문구를 합의했고 승인했다. 그런데 오늘 다른 사람들이 찾아와 우리는 이것을 원하고, 또 이것도 원하고, 또 이것도 원한다고 말하고 있다. 다음엔 누가 또 올거냐?”고 비아냥댔다.

레코드지는 “추모위원회가 ‘문구 등을 고치지 않으면 우리는 건립 반대운동에 나설 것이다. 그리고 당신들은 다음 선거에 한인사회의 강력한 반대에 직면할 것’이라는 편지 내용을 소개해 지역 정치인들의 불편한 심기를 자극했다.

포트리 패치도 “추모위원회가 경고서한을 보내왔다”는 자극적인 뉘앙스의 문장과 함께 “편지 문구에 충격을 받았다”는 소콜리치 시장의 반응을 소개했다. 소콜리치 시장은 4일 방문한 기림비위원회측에 “시의회의 결정은 포트리월남전한인전우회와 포트리한인회의 의견을 존중한 것이다. 우리는 우리 지역 단체들에 대해 책임감을 느끼며 당신들도 그것을 존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기림비위원회의 온라인 서명운동에 대해 “우리가 필요한건 서명지가 아니라 모든 한인단체가 합의한 통일안”이라고 일침을 가했다. 잰 골드버그 시의원도 “한인사회가 통일된 의견을 먼저 가져와라. 그럼 기꺼이 사인해주겠다”고 말했다.

포트리의 정치인들은 위안부기림비에 대한 지지를 재확인했지만 지역주민들의 정서는 심상치 않다. 관련기사 댓글이 한결같이 부정적이다. 아이디 ‘로버트’는 “조형물을 취소해라. 감사할줄 모르고 협박이나 하는 사람들에겐 그게 답이다. 네일살롱과 맛사지팔러를 늘려주면 그들이 행복해할거다”라고 빈정댔다.

‘메이 리’는 “그들이 포트리를 쳐들어와 가게와 교회와 식당을 점령하고 학교를 망쳐놨다. 그런데 협박이나 하고 요구를 해? 포트리의 평화로운 (기림비 건립예정지인) 애벗 블러바드에 죽은 매춘부를 기념하는 비석을 세우자고? 이건 반드시 중단시켜야 한다”고 위안부피해할머니들을 모독하는 말을 서슴지 않았다.

‘데이빗 버거’는 “난 도무지 포트리 시정부가 위안부기념비를 세워주는게 이해가 안간다. 위안부는 한국과 일본의 문제다. 이걸 허용하면 다음엔 아르메니아-터키 비극을 세우자고 할거고 그다음엔 아프리카 학살 비석을 세우자고 할거다”라고 주장했다.

일전퇴모(일본전범기퇴출시민모임)의 백영현 공동대표는 “우려했던 일이 벌어지고 있다. 근본적으로 한인단체들이 잘못 처리한 일인데 포트리 정치인들에게 화살을 돌려선 안된다”고 지적했다. 그는 “문제가 된 ‘위안부의 성접대’라는 표현에 대해 포핸 의원이 ‘성노예라는 표현은 도리어 피해자들의 존엄성을 해치는 것 아니냐? 그래서 ‘위안부의 성접대가 강요됐다’ 로 한 것’이라고 설명하더라. 이번 일로 인해 한인사회가 그간 애써온 위안부 이슈 문제가 훼손될까 걱정된다”고 말했다.

2013/03/30

広島とテグ市の教師が共同教科書「親日派とは売国奴」


親日派と書くと、客観的な歴史観が養われるべき日本の子供たちが誤解する恐れがあるので、売国奴と分かる表記を工夫したと関係者は言う。実際は、国を思うがゆえに日本と結びつく事を選んだ人々もいたはずなのに。・・・これが広島の教師が考える客観性ですか?

ようするに、韓流ドラマを流す放送局をバイコクドーと罵っているのとあまり変わらない。日本では、こういう人は社会からちょっと白い目で見られるのだが。

真面目な話、竹島問題は両国(日本)の世論に配慮して除外したとあるように、慰安婦問題でも日本社会がもう少ししっかりした問題意識を持っていれば、少なくとも両国間に認識の差があるという程度の自覚でもあれば(韓国では「強制連行された性奴隷」、日本では戦地へ赴いた戦前の娼婦の悲話)、慰安婦問題でここまでつけ込まれる事はなかったろう。

慰安婦、強制徴用など近現代史扱った韓・日共通歴史教科書発刊

-全教組大邱(テグ)支部-日本、広島県教員組合7年間共同執筆

-開港期から1945年以後まで近現代史扱う

-韓日合併・慰安婦・強制徴用などデリケートな過去の歴史も含む…独島(竹島)問題は抜け

[ヘラルド経済=パク・スジン記者]韓国と日本の歴史教師たちが両国の近現代史を重点的に扱った共通歴史教科書を発刊する。 全教組大旧地部と日本、広島教職員組合所属小中高校歴史教師15人は去る2005年から約7年間の準備過程を経て韓・日共通歴史教科書副教材を発刊すると29日明らかにした。

2005年にも壬辰倭乱以後の朝鮮末期時代を扱った教材「朝鮮通信使」が発刊されたことはあるが開港期から1945年光復(解放)以後時期まで日帝強制占領期間が含まれた近現代史時期の歴史を韓国と日本の歴史教師たちが共同執筆したことは今回が初めて。 韓国版(韓国と日本、その間の歴史)と日本版(学習に継続する日本と韓国の近現代史)が両国で同時に発刊される。

韓日合併、強制徴用慰安婦問題など両国の解釈が大きく交錯する問題に対してお互いの見解を十分に反映して青少年が客観的な歴史意識を持てるようにしたのがこの本の特徴だ。 お互いの理解が異なることができる用語は議論を経て修正した。 例えば韓国で売国奴の意味で使われる「親日派」は、日本の子供たちには「日本と親しい」という意味に誤解されることがあるので、「親日反民族行為者」と書くことにした。

だが、両国が鋭く対立している独島(竹島)領有権問題は世論を考慮して含ませなかった。

今回の教科書は政府が認める検認正教果序ではないので教師の選択により副教材で使われることができる。

全教組関係者は「韓国と日本が平和的な関係を持続するためには過去の歴史を確かに知っていることが重要だ。 辛い歴史であるほど伏せておくよりはお互いがさらによく分れるように表わすことが必要だ」として「たとえ言語は違っても、同じ内容の共通教科書を通じて両国青少年が公道(共同?)の歴史認識を持てるようになって欲しい」と話した。

ヘラルド経済 2013.3.29

追記: こういうニュースも。←大邱の小中高校生960人と広島の小中高校生302人に対するアンケート結果。(オーマイニュース 2013.3.31)

위안부, 강제징용 등 근현대사 다룬 한ㆍ일 공통역사교과서 발간

- 전교조 대구지부-일본 히로시마현교원조합 7년 간 공동 집필

- 개항기부터 1945년 이후까지 근현대사 다뤄

- 한일합병ㆍ위안부ㆍ강제징용 등 예민한 과거사도 포함…독도문제는 빠져



[헤럴드경제=박수진 기자] 한국과 일본의 역사교사들이 양국의 근현대사를 중점적으로 다룬 공통역사교과서를 발간한다. 전교조 대구지부와 일본 히로시마교직원조합 소속 초중고교 역사교사 15명은 지난 2005년부터 약 7년 간의 준비 과정을 거쳐 한ㆍ일공통역사교과서 부교재를 발간한다고 29일 밝혔다.

2005년에도 임진왜란 이후의 조선 후기 시대를 다룬 교재 ‘조선통신사’가 발간된 적은 있지만 개항기부터 1945년 광복 이후 시기까지 일제강점기가 포함된 근현대사 시기의 역사를 한국과 일본의 역사교사들이 공동집필 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국판(한국과 일본, 그 사이의 역사)과 일본판(배움으로 이어가는 일본과 한국의 근현대사)이 양국에서 동시에 발간된다.

한일합병, 강제징용, 위안부 문제 등 양국의 해석이 크게 엇갈리는 문제들에 대해 서로의 시각을 충분히 반영해 청소년들이 객관적인 역사 의식을 가질 수 있도록 한 것이 이 책의 특징이다. 서로의 이해가 다를 수 있는 용어는 논의를 거쳐 수정했다. 예를 들어 한국에서 매국노의 의미로 쓰이는 ‘친일파’는 일본 학생들에게는 ‘일본과 친하다’는 의미로 오해될 수 있어 ‘친일반민족행위자’로 쓰기로 했다.

하지만 양국이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는 독도 영유권 문제는 여론을 고려해 포함시키지 않았다.

이번 교과서는 정부가 인정하는 검인정교과서가 아니므로 교사의 선택에 따라 부교재로 사용될 수 있다.

전교조 관계자는 “한국과 일본이 평화적인 관계를 지속하기 위해서는 과거 역사를 확실히 아는 것이 중요하다. 아픈 역사일 수록 덮어두기보다는 서로가 더 잘알 수 있도록 드러내는 것이 필요하다”며 “비록 언어는 다르지만 동일한 내용의 공통교과서를 통해 두 나라 청소년이 공도의 역사인식을 가질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3/03/27

韓国紙、日本の新教科書一部評価


国際世論を意識したという聨合ニュースの分析は正しいかもしれない。あるいは、国際世論の威を借りて自分色を通したと言うべきか。産経が言うように、一部の執筆者はギリギリの表現を模索したようだ。

<日本教科書、領土野心強化…慰安婦技術は改善>

日本政府の検定を経て26日公開された高校教科書の独島関連記述には日本の近ごろの右傾化の流れが反映されたとのことが衆評だ。

ただし、慰安婦問題の場合、国際世論を意識したように前向きで記述した部分も目につく。

[...]

◇慰安婦関連前向き内容も含む

独島問題で確認された保守性とは異なり、慰安婦を含んだ他の記述で一部前向きである内容も確認された。

清水書院の日本史教科書に「慰安婦として連行される」とされていた従来の記述が「日本軍によって連行された」に変わった。 曖昧に記載されていた慰安婦動員の主体が日本軍として明確に指摘されたのだ。

山川出版社の日本史教科書で慰安婦に対して「各地の軍に従っていった」とされていた表現が「朝鮮、中国、フィリピンなどから募集された」という式で修正された。 被害国家を具体的に指摘して、被害女性たちの自分の意志によったというニュアンスは薄めた。

また、東京書籍の日本史には「慰安婦問題に対しては軍の関与が明確になり、宮沢喜一総理(1991.11~1993.8再任(在任))が措置を約束した」という内容と日本が提案した慰安婦被害者支援策である「アジア女性基金」に対し、日本政府の責任を明確にすることと補償を要求する運動が起きた」という内容が新しく入った。

加えて実教社の教科書には「慰安婦とは、強制募集されて日本兵を性的に相手にするように強要された人」いう定義が指摘され、「1993年、軍が関与して慰安所が設置されたことを認め、謝罪と反省をした」といういわゆる河野談話を紹介する内容と「1996年国連人権委員会が日本政府に謝罪と賠償を要求する勧告をした」という内容が新しく入った。

また、実教社の教科書は、故ソン・キジョン選手が1936年ベルリンオリンピック マラソンで日本代表として出場して優勝した当時の授賞式場面写真と東亜日報の日章旗削除事件を新しく記述した。 学生たちが多様な角度で植民地支配の実態と問題点を認識できるようにしたのだ。

[...]

※1 聨合ニュース 2013.3.26


清水書院は、従来の「慰安婦として連行される者もいた」を「日本軍に連行され、『軍』慰安婦にされる者もいた」に変更。数万人の女性の内、何人かでも軍人に拉致された人がいたとすれば、軍人に連行され慰安婦にされた者もいたという表現も不可能ではないが、軍に連行され慰安婦にされたとなるとどうだろう?ちなみに、軍人に拉致されたケースは朝鮮人慰安婦の場合確認されていないが、その辺は明確になっているのだろうか?たぶん、なっていないだろう。

それより「明確に強制連行されたとは受け取れない記述なので許容された」という文科省の言い訳の方が苦しいような気がする。しかし、裏返してみれば、文科省は強制連行は無かったという立場らしい。

産経新聞はやはり批判的。

強まる自虐史観 集団自決「軍強制」 慰安婦「連行」

26日に検定結果が公表された高校教科書では、沖縄戦での集団自決について「日本軍が強いた」との表現や、慰安婦について「連行」「強いられた」といった記述がみられ、現行の教科書に比べ自虐的な歴史観に基づく反日的な記述が強まった。いずれも検定意見は付かず、識者から疑問の声が出ている。

 集団自決を記述したのは日本史教科書9冊のうち8冊。実教出版の日本史Bは現行版では、日本軍により「県民が集団自決に追いやられたり…」としていたが、今回は「県民が集団自決を強いられたり…」と表現を強めた。さらに「軍とともに死ぬことを求められたりもした」との記述を「軍とともに死ぬことを強制された」とした。

 清水書院の日本史Bも、現行版は「日本軍の関与のもと…集団自決に追い込まれた人々もいた」としていた表現を「日本軍によって…」と変えた上、「日本兵による命令によっても集団自決をとげた」との記述も加えた。

 平成18年度の検定では文科省が「日本軍が強いた」などと軍命令が読み取れる記述に初めて検定意見を付け、軍強制の記述がいったん削除・訂正されたが、沖縄県側が抗議の県民大会を開くなど強く反発。このため、文科省は訂正申請に応じ直接的な軍命令でなく住民が心理的に追い込まれたとの文意が含まれれば軍強制の記述を容認した。

 具体的には「強制的な状況」「強制集団死」といった記述が認められたが、今回の「強いられた」「命令」などは、直接的な軍命令とも受け取れる。文科省は集団自決へのとらえ方は前回と変わっていないとした上で「直接的な軍命令を表現したものではないと判断した」と説明している。

 集団自決に詳しい現代史家の秦郁彦氏は「明らかに軍命令があったと受け取れる表現で、修正を求めないのは検定の一貫性を欠く」と指摘。意見を付けない背景には「政府が米軍普天間飛行場の移設問題を進めるため、沖縄の世論を刺激したくないという考えがあったのではないか」とみる。

日本による朝鮮半島統治時代の慰安婦については、日本史教科書9冊のうち8冊、政治・経済では7冊のうち6冊が記述した。

日本政府は19年3月に「軍や官憲によるいわゆる強制連行を直接示す資料はない」とする答弁書を閣議決定しているが、清水書院の日本史Aは、「日本軍に連行され、『軍』慰安婦にされる者もいた」と記述。現行版の「慰安婦として連行される者もいた」との表現から強めたが、これも検定意見は付かなかった。

文科省は「明確に強制連行されたとは受け取れない記述なので許容された」と説明している。

教科書問題に詳しい拓殖大学の藤岡信勝教授は「左翼的思想を持つ教科書執筆者たちは、ギリギリの表現で自虐史観の記述に変えようと狙っており、毅然(きぜん)と検定意見を付けて正していかないと不適切な記述が増えていく」と指摘している。

産経 2013.3.27  

それでも、韓国の正しい歴史認識とは相容れない部分があるというので、韓国政府は抗議を申し込んで来た。「従軍慰安婦に対する日本政府の責任を回避する記述がある教科書が合格した」と不満を表明。そこまで言うからには、韓国の教科書には自国の慰安所や基地売春について記載されているのか、と思ってしまうが。

韓国教育部長官が文科省に抗議書簡 教科書検定批判

韓国教育部の徐南洙(ソ・ナムス)長官は26日、日本の文部科学省が公表した高校教科書の検定結果に深い遺憾を表明し、検定結果の撤回を求める抗議書簡を文部科学省に伝達した。

書簡では「独島に関する記述が拡大し、従軍慰安婦に対する日本政府の責任を回避する記述がある教科書が合格したことは、善隣友好の国家関係を損なう」と批判した。

また、歴史を歪曲(わいきょく)する日本の教科書に対しこれまで何度も強く抗議し、是正を求めてきたと強調。「両国の信頼醸成と友好促進に向け今後、独島や韓国に関する教科書の記述が歪曲されないよう、日本の誠意ある対応を強く要求する」と述べた。



※1
<일본교과서, 영토야욕 강화…위안부 기술은 개선>

(도쿄=연합뉴스) 조준형 특파원 = 일본 정부의 검정을 거쳐 26일 공개된 고교 교과서의 독도 관련 기술에는 일본의 근래 우경화 흐름이 반영됐다는게 중평이다.


다만 위안부 문제의 경우 국제사회 여론을 의식한 듯 전향적으로 기술한 부분도 눈에 띈다.


[...]


◇위안부 관련 전향적 내용도 포함


독도 문제에서 확인된 보수성과는 달리 위안부를 포함한 다른 기술에서 일부 전향적인 내용도 확인됐다.


시미즈서원의 일본사 교과서에 '위안부로 연행되는'이라고 돼 있던 종전 기술이 '일본군에 의해 연행돼'로 바뀌었다. 모호하게 기재됐던 위안부 동원의 주체가 일본군으로 명확히 적시된 것이다.


야마카와출판사의 일본사 교과서에서 위안부에 대해 "각지의 군을 따라갔다"고 돼 있던 표현이 "조선,중국,필리핀 등으로부터 모집됐다"는 식으로 수정됐다. 피해국가를 구체적으로 적시하고, 피해 여성들의 자의에 의한 것이라는 뉘앙스는 희석했다.


또 도쿄서적의 일본사에는 "위안부 문제에 대해서는 군의 관여가 명확해져 미야자와 기이치(宮澤喜一) 총리(1991.11∼1993.8 재임)가 조치를 약속했다"는 내용과 일본이 제안한 위안부 피해자 지원책인 '아시아 여성기금'에 대해 일본 정부의 책임을 명확히 할 것과 보상을 요구하는 운동이 일어났다"는 내용이 새로이 들어갔다.


더불어 짓쿄사 교과서에는 '위안부란 강제 모집돼 일본병사를 성적으로 상대하도록 강요받은 사람'이라는 정의가 적시됐고, "1993년 군이 관여해 위안소가 설치된 것을 인정하고 사죄와 반성을 했다"는 이른바 고노(河野)담화를 소개하는 내용과 "1996년 유엔 인권위원회가 일본 정부에 사죄와 배상을 요구하는 권고를 했다"는 내용이 새롭게 들어갔다.


짓쿄 교과서는 또 고(故) 손기정 선수가 1936년 베를린올림픽 마라톤에서 일본대표로 출전해 우승했을 당시 시상식 장면 사진과 동아일보의 일장기 삭제 사건을 새롭게 기술했다. 학생들이 다양한 각도에서 식민지 지배의 실태와 문제점을 인식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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